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Walden: the Ballad of Thoreau(월든_소로우의 발라드)를 Michael Johnathon 마이클 조나단이 부른다.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맞선 ‘생태보전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Bella Es Mi Tierra(아름다운 땅)는 Katia Cardenal 카치아 카르데날이 노래한다. 니카라과 출신이지만 노르웨이에서 살고 있다. 그의 오빠 살바도르 까르데날과 듀오로 활약하다 독립, 북유럽에서 보기 드문 남미 음악을 들려주는 음유 시인이 되었다. Jeg Er En Femmed(방황하는 영혼)를 Solfrid Molland 솔프리드 몰란드가 우수에 젖어 부른다. Sæle Jolekveld(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른 Pust 푸스트는 여섯 명의 남녀 성악가로 구성된 합창단, 스칸디나비아의 아카펠라 그룹을 대표한다.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밥 딜런 곡)를 부른 이원재는 들국화 출신의 포크록 가수, 전설의 인물이다. Take Me And Hold Me(When you are here)는 북유럽의 대표 가수 Sigvart Dagsland 시그바르트 닥스란드 곡, 대중음악에서 교회 성가까지 그가 거친 모든 음반은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Here, There And Everywhere(비틀즈 곡)을 부른 Roar Engelberg 로어 앤겔버그는 팬플루트의 대가. 비틀즈 송북을 발매했다. 그 음반에서 한곡 실렸다. 수우족의 기도(노란 종달새 시, 손병휘 곡)를 만들어 부른 손병휘는 성가를 듣는 듯한 후렴구와 잔잔한 기타 선율, 싱잉볼의 타종까지 모아들였다. M'Appari Tutt' Amor(오페라 <마르타> 중에서 ‘꿈과 같이’)를 오페라 팝의 귀재 East Village Opera Company가 들려준다. Cancion Del Naranjo Seco(마른 오렌지의 노래)를 부른 Marta Gomez 마르타 고메즈는 중남미 콜롬비아 태생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버클리에서 공부했다. Love Lost, No. IV(사랑을 잃고 노래하네)를 부른 인디신의 젊은 포키 이언 맥퀸. 분위기가 깊고도 짙다. Ingen Vinner Frem Til Den Evige Ro(영원한 평안뿐이네)를 부른 Susanne Sundfør 수사네 순드퍼는 북유럽의 여가수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캐릭터다. Dear Theo 테오에게를 부른 S.S. Odyssey. 로스앤젤레스의 인디 뮤지션 오디세이. Heart Song(마음의 노래)을 부른 Elise Lebec 엘리스 레벡(feat. David Darling_cello)은 ECM의 명반 <다크 우드>의 거장인 데이비드 달링과 듀엣을 펼친다. 끝으로 가을 우체국 앞에서(김현성 시, 곡)는 두고 온 우산이나 신발이나 옷가지를 떠올리게 한다.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 등으로 잘 알려진 싱어송 라이터 김현성이 오래묵은 자신의 노래를 이 가을 분위기에 맞게 들려준다. <아울로스 미디어 월드뮤직 사업부 2019> |
Disc
마이클 조나슨
카치아 까르데날
Katia Cardenal의 다른 상품
솔프리드 몰란드
이원재의 다른 상품
시그바트 닥스란트
Sigvart Dagsland의 다른 상품
이안 맥퀜
수잔 순퍼
김현성의 다른 상품
SS 오딧세이
로어 엥겔버그
마르타 고메즈
일리즈 라벡
이스트 빌리지 오페라 컴퍼니
푸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