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법의 시간 여행 8
2031년 달 기지를 가다 양장, 개정판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3

메리 폽 어즈번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y Pope Osborne

메리 폽 어즈번은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첫 권이 1992년 발매된 이후 유명세를 누려왔다. 이 시리즈는 2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녀는 미국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했고, 그리스 신화에 매료되어 종교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그녀는 졸업 후 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넓혀나갔는데, 그리스를 시작으로 아시아 16개국, 아프가니스탄, 히말라야 등지를 여행했다. 이런 그녀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에 이르렀는데 이것이 바로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의 시작이었
메리 폽 어즈번은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첫 권이 1992년 발매된 이후 유명세를 누려왔다. 이 시리즈는 2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녀는 미국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했고, 그리스 신화에 매료되어 종교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그녀는 졸업 후 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넓혀나갔는데, 그리스를 시작으로 아시아 16개국, 아프가니스탄, 히말라야 등지를 여행했다. 이런 그녀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에 이르렀는데 이것이 바로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의 시작이었다.

그녀의 이야기가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어린이이며 어린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모험 이야기라는 데에 있다. 주인공들은 잭과 애니 남매로, 다소 소극적이나 모범생인 잭과 활발하고 적극적인 애니가 대비되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만들어 몰입도를 더한다. 또한, 잭과 애니 남매가 책 속의 세계로 들어가 모험을 하는 동안 신기한 동물이나 역사적인 사건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시종일관 긴장감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된다.

그녀는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책과 내용을 구성하려고 노력하는데,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소통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인터랙티브한 작가로서의 면모나 아이들의 읽기 속도에 맞춰 장을 많게 내용은 짧게 나누고 쉬운 문장으로 풀어쓴 문체는 바로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그녀의 책은 교육적으로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더욱 지지를 받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공룡부터 중세 기사에서 미라까지 다양한 소재를 사회, 역사, 과학 등의 교양지식 분야로 나누어 책 속에 담았다. 실제로 책 속에서도 애니와 잭이 메모를 하며 지식을 하나하나 얻어가는 과정이 함께 하기에, 사람들은 모험 이야기 속에서 지식을 배우는 어린이 교양서로써 그녀의 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그녀는 어린이 교양서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메리 폽 어즈번의 다른 상품

그림살 머도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Sal Murdocca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대본을 쓰고 단편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현재 부인 낸시와 함께 뉴욕에 살며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작문과 삽화를 가르치고 있다.

살 머도카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40*195*15mm
ISBN13
97889491862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역사·과학 지식과 판타지 세계의 결합으로 더욱 흥미로운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각 권마다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1번부터 55번까지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롭게 펼쳐진다.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과 책 속 지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옛이야기와 소중한 글을 모으고,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받아들이기 쉽게 풀어낸다.

■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 시리즈 No! 세상을 살아가며 간직할 아름다운 가치까지!
곳곳에 넘치는 아름다운 구절과 격언으로 살찌는 아이들의 마음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롱런하는 데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만을 달콤하게 포장하려고 하는 기존의 논픽션 책들과는 다르게, 삶과 생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각 권들은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모험의 상황 속에 담아내면서도, 지식만으로 결코 채울 수 없는 생명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넓게는 인류의 역사, 놀라운 위인, 세상을 뒤바꾼 과학적인 발견 등등에 함께 흐르는 가치들은 기타 동화가 알려 주기 힘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배려, 존중, 삶의 기적 등 추상적이지만,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가 3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옛이야기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단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외롭지 않지.”
(16번 「올림피아로 날아온 페가수스!」중에서)

“너희는 호랑이의 전부를 구한 게다. 우아한 아름다움뿐 아니라 난폭하고 잔인한 천성까지도 말이다. 그중 어느 한 가지만 따로 구해 줄 수는 없는 법이란다.”
(19권 「덫에 걸린 인도호랑이」 중에서)

“온 세상이 무대다. 너희들의 인생이 기적이구나.”
(25번 「셰익스피어와 한여름 밤의 꿈」중에서)

“외롭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잘해 주자. 바로 함께 사는 세상의 마법이지.”
(27번 「처음 맞는 추수 감사절」중에서)

“한 개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슬픔에 빠진 채
보고 또 보느라 우리를 향해 열린 새로운 문을 보지 못한다. - 벨”
(35번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중에서)

“위대한 예술가는 관찰한 것과 상상한 것을 짜 맞출 줄 알아야 한다.”
(38번「다빈치와 하늘을 날다」중에서)

“남을 보살피고 아껴 주는 일은 기쁨을 가져온단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만 매달리지 않고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지.”
(40번 「황제펭귄의 얼음 왕국」 중에서)

“위대함의 비결은 어떤 것인가? 무엇이 사람을 진정으로 위대하게 만드는가?”
(49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검은 말」 중에서)

■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와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의 동굴에서 생활했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폭넓은 경험과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집필 중이며 오랜 시간 이 시리즈에만 집중함으로써, 55권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권도 허투루 가볍게 다루지 않았다. 지금도 현장에서 수많은 어린이 독자와 만나고 있고 그 진정성 덕분에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의 역할까지 해내며 빛을 발한다.

추천평

역사와 과학, 자연을 넘나드는 본격 어린이 교양서. 추리와 환상, 모험과 교양을 적절히 버무린 이 책은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 세계 실속파 어린이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 [조선일보]
어린이 독자들이 모험 속으로 빠져들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안겨주는 책이다. 쉽고 간결하며 잘 읽힌다. 잭과 애니가 모험의 세계 속에서 메모를 하며 배워가는 태도, 자연에 대한 사랑에 눈을 떠가는 과정도 눈여겨볼 만하다. - [한국일보]
이야기 속에서 재미있는 사회 역사 과학을 배울 수 있다. - [동아일보]
어즈번은 사실과 익살과 판타지를 재미나게 버무려, 잭과 애니 남매가 나무 위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6,500만 년 전으로 떠나 공룡을 만난 모험 이야기를 들려준다. 노련한 이야기꾼인 저자는 이 이야기 속에 독서의 힘을 키워 낸다. 아이들이 여행을 떠나고 멀리 아주 멀리 볼 수 있게 하는 마법을 선사하는 오두막집의 책과 같다. - [북리스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