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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프롤로그 핑크와 파랑을 벗어난 아이는 훨씬 찬란히 빛난다 1장 무례한 세상에서 육아를 외치다 제 자아는 걱정마세요 좋은 아빠, 그냥 엄마 엄마 운전사가 필요한 이유 낮말도 밤말도 아이가 듣는다 딸이에요, 아들이에요? 아이의 취향 노키즈존에 찬성하신다고요? 개념맘과 맘충, 그 사이에서 ○ 스몰토크의 생활화 ○ 나의 첫 번째 내적 육아 동지를 소개합니다 (상) 2장 아이로 키우고 있습니다 네? 아들이라고요? 뽀뽀는 내가 하고 싶을 때 하는 거야! 세상에 맞아도 되는 아이는 없다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아들 키우는 법, 따로 있다? 핑크는 죄가 없다 남자애들은 다 그렇지 뭐? 남자아이들에게 더 관대한 세상 리본은 왜 미니마우스에만 있을까? 날카로운 첫 성교육의 기억 ○ 아이들에게 더 많은 여성 서사를! ○ 동화책 버전의 ‘백델 테스트’ 3장 아이는 한 뼘씩, 엄마는 반 뼘씩 자란다 예쁜 건 예쁜 거고 힘든 건 힘든 거다 3년 차의 함정 엄마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아이가 나를 키운다 완벽주의자의 육아: 흑역사 편 완벽주의자의 육아: 점진적 해결 편 착한 어린이가 될 필요 없어 엄마라는 직업 아이를 지켜주는 말 원 데이 앳 어 타임 기억하지 못한대도 괜찮아 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 나부터 잘하자 ○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4장 아이에게는 더 큰 마을이 필요하다 나의 작은 사람 나의 가족, 나의 동료 아이는 자란다, 계속 자란다 어쩌자고 자식은 낳아가지고 어른이 된다는 것 카르마 폴리스 네 바퀴로 굴러가는 삶 출생율 최저 시대에 부쳐 ○ 나의 두 번째 내적 육아 동지를 소개합니다 (하) 에필로그 양육은 모두의 과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