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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쩌다 돈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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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성은이희은 그림
개암나무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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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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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쩌다 생긴 달러
잘못된 계산
돈 좀 빌려줘
내 돈 좀 돌려줄래?
담보가 된 휴대 전화
집으로 찾아온 정후
돈이 뭐기에
신용이 없다고?
빚 갚으려고 또 빚졌어
돈돈 소동
좋은 돈 대 나쁜 돈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저자 소개2

방송 작가와 편집자를 거쳐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새벗문학상과 춘천인형극제 대본 공모전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창작동화 『소음 모으는 아파트』, 『사춘기 대 갱년기』, 『단톡방 귀신』, 『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랜선 아빠』, 『사춘기 대 중학 생활』, 『개똥이가 너무 많아!』, 『언니 폰좀비 만들기』 등과 그림책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 등을 썼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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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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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대학에서 의상디자인을 공부했어요.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요.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여러 가지의 꿈을 마음속에 품고 다닌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콩콩콩』 『눈이 오면』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주렁주렁 열려라』 『토끼씨 시금치 주세요』 『일기 먹는 일기장』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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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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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5.74MB ?
ISBN13
9788968305610

출판사 리뷰

서울·경기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이 대부업 광고를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루 평균 1,043건의 광고가 TV에 노출된다고 하니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릅니다. 그런가 하면 광고의 영향 때문인지 아이들은 대부업에 대해서도 ‘돈을 빌리면서 활짝 웃는 모습’, ‘돈뭉치가 날아들어 품에 안기는 장면’, ‘3초 만에 입금’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렸습니다.

대부업 광고는 돈을 빌리는 것을 매우 쉽고 간단한 일로 묘사하지만 그 이면에는 엄청나게 높은 이자의 부담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돈을 쉽게 얻어 쉽게 쓰는 낭비와 과소비를 조장할 수 있지요. 그래서 대부업 광고의 TV 노출을 전면 금지하자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성은 작가도 어린이들이 대부업체의 광고 선전용 노래를 유행가처럼 따라 부르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과장되고 미화된 광고들이 은연중에 아이들의 경제관념과 돈에 대한 가치관을 왜곡시킬까 우려되었지요. 그래서 이 책 《어쩌다 돈 소동》을 썼습니다.

주인공 산하가 정후에게 돈을 빌려주기로 마음먹을 때의 의도는 아주 순수합니다. 난처한 상황에 처한 친구를 돕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지요. 그러나 어른들이 하듯 각서와 지장을 받고 이자를 받으면서 산하의 마음에 욕심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그 욕심은 점점 커져서 산하와 정후의 우정마저 위협하기에 이르지요.

제성은 작가는 상황이 변해 가면서 달라지는 산하와 정후의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렸습니다. 친구에 대한 믿음이 배신감으로, 배신감이 욕심으로, 욕심이 원망과 분노로 증폭되는 과정을 통해 돈이 인간성을 지배하는 상황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일깨우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지요.

다행히 둘의 우정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기 일보 직전에 극적인 화해의 계기가 생깁니다. 선생님이 내준 어마어마한 숙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었지요. ‘돈으로 살 수 없는 100가지 찾기’를 주제로 산하와 정후는 머리를 맞대고, 고심 끝에 가장 지혜롭고 기발한 해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때 묻지 않은 동심의 눈을 회복하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은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돈이 사람보다 먼저일 수는 없습니다. 《어쩌다 돈 소동》을 읽고 어린이 독자들이 돈에 대해 현명한 태도를 기르고, 더 나아가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발견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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