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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야옹
양장
김세진 글그림
봄봄출판사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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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
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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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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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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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 수상.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 『안녕,냐옹』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있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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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38g | 208*240*15mm
ISBN13
97911889092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함께라서 행복해요. 안녕, 야옹

길거리에 고양이가 참 많습니다. 밥을 챙겨 주는 사람도 있고, 그것을 방해하는 사람도 있지요.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고양이 중에는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도 있지만, 반려동물로 사람과 같이 살던 고양이도 있을 거예요. 또 밖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는 고양이도 있는 반면, 먹이 주는 사람을 따라 집으로 들어가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고양이는 도시를 같이 살아가는 반가운 이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람들이 고양이를 대하는 자세는 언제나 여러 의견이 분분한데요. 자연 속에서 사냥 습성을 유지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 차가운 도시 어디에서 밥을 구할 수 있겠냐고 먹이를 챙겨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로서로가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우리 모두 함께 지켜 주어야 하는 소중한 생명체로서 생각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연히 길에서 고양이를 만난다면, 나쁜 마음 잠시 가라앉히고 인사 한 번 건넬 수 있는 이웃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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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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