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감정을 읽어주는 어른 동화
EPUB
김이율
레몬북스 2019.11.08.
가격
9,450
8,510 9,4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나이의 무게는 얼마나 나갈까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는 얼굴이여
57가지 삶의 폭
행복은 아름다운 정원처럼 자기 자신이 가꾸어 가는 것이다
꽃망울을 터뜨리지 않으면 나비는 갈 곳을 잃게 된다
용서할 수 없다면 자신의 믿음을 먼저 의심해라
누군가 가끔씩은 하느님이 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당신을 허락하고 있으니 다시 사랑하면 된다
비록 단 한 사람만을 위한다 할지라도 희망은 자꾸자꾸 만들어져야 한다
부활은 어느 자그마한 선량한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뭔가 허전하면서도 꽉 차 있는 가을 하늘
행복한 오후의 풍경
침묵 안에는 수만 가지의 언어가 있다
길 위에서 영혼의 물 한 잔을 얻어먹는 고마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다 있다
외모에 대한 집착은 본능만으로도 충분하다
하늘은 땅 밑에 있고 그 밑에 수많은 영혼이 있다
거미는 그가 짜놓은 거미줄에 걸리는 법이 없다
지구가 둥근 이유
마음이 딴 곳에 있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그분은 아직도 우리의 죄를 안고 계신다
사람보다 숫자가 대우받는 세상
유유히 흐르는 물에 가끔씩은 돌멩이를 던져라
좋은 친구를 얻으면 세상을 얻는 것이다
죽음은 삶을 거꾸로 가는 것에 불과하다
눈썹이 어디에 있을까
만나지 않았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오기로부터의 창작
위대한 죽음보다 소중한 건 사소한 실천
의심으로부터 생기는 믿음
개미 한 마리의 죽음은 시간의 퇴보와도 같다
잃지 않으면 얻을 것도 없다
숨는다는 건 괴롭다는 거다
시간이 아니라 책임에 쫓기는 것이다
꿈은 머리로 꾸는 게 아니라 발로 꾼다
이름은 남기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진실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별과 별 사이에는 작은 어둠이 있다
시간을 죽이는 시계 수리공
베개를 함께 베는 게 아니라 각자의 베개를 바꿔 베는 것
넥타이가 땅을 향해 있으면 삶이요, 하늘을 향해 있으면??
나이보다 더 깊은 무게는 없다
사람에게 있어 너무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은 방종의 시작이다
다른 이에게 한쪽 눈을 줄 수 있는 자만이 삶의 이면을 투영할 수 있다
텅 빈 듯한 허전함과 뭔가 빠진 듯한 불완전함이 내일을 부르는 이유가 된다
가까운 친구 하나가 있다는 것이 삶의 향기를 가치 있게 한다
자기 안에는 자기 자신이 늘 존재한다
느낌으로 시작한 그림이 수학공식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고인을 마음에서 지운다는 건 두 번 매장하는 것이다
예술은 아름다운 거짓말을 보기 좋게 포장한 선물
스쳐 지남이 멈춤으로 다가오면 그건 또 다른 공허함이다
사랑이란 때론 잊은 척 저 멀리서 가만히 지켜봐 주는 것
과거를 행복하게 여기면 스스로 현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
마음과 마음을 연결 짓는 따뜻한 마음 한 조각
하루의 시작은 새벽으로부터 출발한다
천국은 현실 안에 있고 영생은 마음속에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지나친 관용은 자신의 삶을 흩트려 놓는다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것
세상이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유리창에 낀 먼지 때문이다
어떤 존재가 사라지면 다른 존재가 그 자리를 메운다

저자 소개 1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가지 등에 연재한 글을 통해 제일기획 인사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광고 업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따뜻한 시선과 동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카피로 삼성, 대교 눈높이, 오리온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각인했다. 안정적인 직장을 돌연 떠나 가슴이 시키는 일을 찾아 나선 그는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다. 책 쓰기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가지 등에 연재한 글을 통해 제일기획 인사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광고 업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따뜻한 시선과 동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카피로 삼성, 대교 눈높이, 오리온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각인했다. 안정적인 직장을 돌연 떠나 가슴이 시키는 일을 찾아 나선 그는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다. 책 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지금까지 50여 권의 동화, 에세이, 자기계발서를 펴냈으며 많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서로는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 《좋은 사람만 만나도 인생은 짧다》, 《가슴이 시키는 일》 등이 있다.

김이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만자, 약 1.3만 단어, A4 약 23쪽 ?
ISBN13
9791185257891
KC인증

출판사 리뷰

하루하루 일하면서 보내기 바쁘고 분주하기만 한 현대인들은 점차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마저 잊고 사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하루 씨는 다소 엉뚱하고 생뚱맞지만 우리가 던지는 삶의 명제 앞에서 명쾌한 답을 제시하며 독자 여러분이 스스로 깨닫고 휴식할 수 있도록 짙은 여운도 남긴다. 하던 일 또는 업무를 중단하고 커피를 마시며 잠깐 쉬는 것처럼 독자 여러분은 자신에게 내재된 고민을 그에게 물어보며 스스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사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졌다. 그렇다고 신문 헤드라인처럼 훑어보는 성격의 책도 아니다.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며 인생을 알아가기에 좋은 책이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