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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씨의 유쾌한 가을 2
이현성 저
단글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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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저자 소개 1

서울 어딘가에 있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아메리카노 중독자. 저서로는 『그리고, 봄이 온다』, 『애완견의 법칙』, 『백 만원의 그대』, 『해주는 남자』, 『적절한 사육관계』, 『너를 탐하다』, 『피날레』, 『티그리스의 개』, 『불쾌한씨의 유쾌한 가을』, 『사표 내겠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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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30*188*30mm
ISBN13
9791128397455

출판사 리뷰

이현성 작가의 『불쾌한 씨의 유쾌한 가을』 종이책 출간!

“고민하실 거 없습니다, 고객님.
저희 가을 심부름센터는 고객님을 향해 열려 있으니,
무슨 일이든 맡겨만 주세요.”

-본문 중

가을은 자신을 옥죄는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심부름센터를 찾던 중, "가을 심부름센터"에 의뢰를 하게 된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무상으로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가족을 잃은 슬픔에, 친척 집을 전전하며 눈칫밥을 먹느라, 그리고 호흡 곤란으로 삶조차 힘겨운 가을은 사랑을 한 적도, 할 수도 없었다. 그런 가을을 사랑하게 된 불쾌한 씨, 우강한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면서도 다가가지 않으려 했지만 어느새 가을을 사랑을 하기로 한다. 미간을 찌푸린 채 돈 외 세상만사 불만인 불쾌한 씨와 잃고 싶지 않아서 혼자였던 가을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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