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
리커버특별판
베스트
세계각국소설 top100 4주
가격
12,900
10 11,61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시리즈 리커버특별판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돈 까밀로와 길 잃은 양|안토니오 성인의 비밀|뻬뽀네와 의사 보뇨니|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잠 못 이루는 밤|지붕 위의 돈 까밀로|시골 신부와 도시 신부|돈 키키와 납골당|복수는 나의 것|악마는 아름다웠다|예수님은 우리 편|요즘 젊은 것들은 미쳤어|미카엘 대천사의 날개|어린양의 고백|11월의 빛바랜 기억|천사를 만난 소년|뽀 강이 들려주는 이야기|돌진하는 돈 키키|3인의 강도|영광스러운 마지막 시편들

저자 소개 2

조반니노 과레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Giovannino Guareschi

1908년 이탈리아의 폰타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 장교나 항해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하다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 Bertoldo]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원제: 돈 까밀로)」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렸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 독서계를 휩쓸고 곧이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수십 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뿐만
1908년 이탈리아의 폰타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 장교나 항해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하다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 Bertoldo]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원제: 돈 까밀로)」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렸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 독서계를 휩쓸고 곧이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수십 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소재로 한 영화와 연극까지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책을 읽거나 영화, 연극을 본 사람들이 배를 잡고 웃었는데 그 웃음은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었다.

1968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키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비롯해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돈 까밀로와 뻬뽀네』,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 『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등 수많은 걸작을 펴냈는데 지금도 이탈리아에서는 매년 10만부씩 팔리고 있다.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교황,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교황도 이 책의 애독자였고, 현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 책을 읽고 파안대소했다고 한다. 과레스키는 이 밖에도 까칠한 가족, 비밀일기 등 수십 권의 작품을 썼다. 최근 서교출판사에서는 만화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2권)』이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다른 상품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 가톨릭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비교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노벨라에 관한 박사논문을 준비 중이다. 『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은 그녀의 첫 번째 번역서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344g | 125*190*21mm
ISBN13
9791189729189

출판사 리뷰

새 시대 젊은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

그 동안 과레스끼는 돈 까밀로와 뻬뽀네, 바싸 마을 사람들을 이야기하며 우리를 웃음 짓게도, 눈물짓게도 만들었다. 시리즈의 아홉 번째인『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에는 돈 까밀로의 조카 캣과 뻬뽀네의 아들 미켈레, 그리고 본당에 부임해 온 젊은 보좌 신부 돈 끼끼가 새롭게 등장한다.

지은이는 경제가 발전하고 생활이 풍족해짐에 따라 나타난 자본주의라는 물질적 악마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삶과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내면은 사악한 생각으로 가득 찬 캣을 등장시켜 현대사회에서 악마가 우리를 어떻게 유혹하는지를 상징적으로 그려낸다. 인간이 가장 멀리해야 할 마귀의 유혹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흉측한 모습으로 공중을 날아다니는 게 아니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항상 인간 옆에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사실, 아름답지 않다면야 어떻게 악마가 사람들을 유혹하고 현혹시킬 수 있겠는가.

돈 까밀로는 굳은 종교적 신념으로 현대의 편리한 물질주의를 극복하는 모습에서, 악마 같은 조카 캣도 과거를 반성하고 결국에는 미켈레와 짝을 지으며 행복하게 마무리되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흐뭇함과 행복을 만끽한다. 거기에다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함까지 더해져 우리들의 눈과 귀는 잠시도 쉴 틈이 없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610
1 1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