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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1/BD1]
Bruckner: Symphony No. 1 in C minor ·Berliner Philharmoniker ·Seiji Ozawa 교향곡 제 1번 : (1865 / 66 린츠버전) 49’18 지휘: 세이지 오자와 녹음: 2009년 1월 29-31일 베를린필은 이 세이지 오자와의 연주에 이르기까지 반 세기동안 이 작품을 연주하지 않았다. 브루크너는 이 교향곡을 ‘시건방진 딸’ 이라고 부르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당시 40대 초반으로, 본격적인 교향곡 작곡에 착수하지 않았지만 이미 그 울림은 브루크너 자신의 어법을 내비치고 있었다. 후에 따라올 대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작품이다. [CD2/BD1] Bruckner: Symphony No. 2 in C minor ·Berliner Philharmoniker ·Paavo Jarvi 교향곡 제 2번 (제 2판 1877년 버전) 56’38 지휘: 파보예르비 녹음: 2019년 5월 23-25일 교향곡2번은 초기 작품이지만 브루크너의 개성이 넘처흐른다. 파보 예르비의 지휘로 표현된 긴장감과 서정적인 아름다음을 들을 수 있다. [CD3/BD1] Bruckner: Symphony No. 3 in D minor ‘Wagner Symphony' ·Berliner Philharmoniker , ·Herbert Blomstedt 교향곡 제 3번(1873년 버전) 63’25 지휘: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녹음: 2017년12월8-10일 1873년 초고가 완성된 교향곡 제 3번은 바그너에게 헌정된 곡으로, ‘바그너 교향곡’ 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1874년 빈 필에서 초연을 거부하였기 때문에 첫 번째 교정 작업을 시작, 3번째 버전까지 존재하고 있다. 블롬슈테트는 20세기 중반에 새롭게 다시 대두된 1873년 초판 버전을 채택하여 연주하였다. [CD4/BD2] Bruckner: Symphony No. 4 in Eb Major 'Romantic' ·Berliner Philharmoniker ·Bernard Haitink 교향곡 4번 ‘로맨틱’ (1878/80년) 68’30 지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녹음: 2014년3월13-15일 브루크너의 교향곡 중 가장 자주 연주되는 4번. 호론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 차 있다. 하이팅크는 지난 몇십년간 베를린필과 함께 연주해왔고 이 녹음 1996년 이후 18년만에 베를린필과 함께 연주한 작품이다. [CD5/BD2] Bruckner: Symphony No. 5 in B flat major ·Berliner Philharmoniker , ·Bernard Haitink 교향곡 제 5번 74’42 지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녹음: 2011년 3월 10-12일 제 5번 교향곡은 작곡가로서의 브루크너와 한 인간으로서의 브루크너가 직면한 어려운 시기를 상징한다. 작곡가로서의 실력을 입증하는 위대한 대위법과 브루크너 본인의 깊은 신앙심을 나타내는 신성한 작품이다. 하이팅크는 장대한 스케일을 가진 이 작품을 충실하게 연주한다. [CD6/BD2] Bruckner: Symphony No. 6 in A major ·Berliner Philharmoniker ·Mariss Jansons 교향곡 제 6번 54’18 지휘: 마리스 얀손스 녹음: 2018년1월 25-27일 6번 교향곡은 2,3악장만 먼저 공개되었다. 부분 공개지만 초연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교향곡 제 6번이 전곡 초연된 것은 브루크너의 죽음 이후였다. 이제껏 베를린필과 수 많은 공연을 해왔던 마리스 얀손스지만 의외로 브루크너를 함께 연주한 것은 이 공연이 최초이다. 딱 맞는 오케스트라와의 호흡과 마리스 얀손스의 원숙미 넘치는 깊은 표현이 돋보이는 연주에 매료될 것이다. [CD7/BD3 ] Bruckner: Symphony No. 7 in E Major ·Berliner Philharmoniker ·Christian Thielemann 교향곡 제 7번 70’32 지휘: 크리스티안 틸레만 녹음: 2016년 12월 15-17일 1884년 12월 라이프치히에서 초연된 교향곡 7번은 대 성공을 거뒀고 이 작품으로 인하여 브루크너는 작곡가로서의 명성을 걷머쥐었다.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색채의 오케스트레이션은 오늘날에도 자주 연주되는 작품이다. 틸레만은 지금까지 교향곡 4번, 8번을 베를필과 연주했지만 이 교향곡 7번은 높은 집중력과 압도적인 완성도로 베를린의 청중들을 열광시켰다. [CD8/BD3] Bruckner: Symphony No. 8 in C minor ·Berliner Philharmoniker ·Zubin Mehta 교향곡 제 8번 81’14 지휘: 주빈 메타 녹음: 2012년 5월 15-17일 1892년 12월 한스 리히터가 지휘한 빈 필하모니에 의해 초연되었고 이 작품 역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브루크너가 완성한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되는 교향곡이다. 곡의 길이와 다채로운 전개, 압도적인 절정까지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의 작품을 크게 웃돌았으며 브루크너의 강렬한 개성이 이 작품에 벅찬 에너지를 제공했다. 주빈 메타 역시 이 놀라운 대작으로도 원숙미 넘치는 명 연주를 선보였다. [CD9/BD3] Bruckner: Symphony No. 9 in D Minor ·Berliner Philharmoniker ·Sir Simon Rattle 교향곡 제 9번 (사마레, 필립스, 코어스, 마주카의 초고들로 완성된 4악장 완성본,1985-2008년,2010년 개정판) 지휘: 사이먼 래틀 77’09 녹음: 2018년 5월26일 미완성의 대작 교향곡 9번. 최종 악장을 완성하지 못하고 1896년 브루크너는 사망한다. 제 3악장까지의 연주도 많이 있지만 사이먼 래틀은 1983년부터 2010년까지 완성된 4악장 완성 버전을 연주하였다. 사마레, 필립스, 코어스, 마주카 4 명의 작곡가와 음악 학자들에 의한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완성된 개정판에 사이먼 래틀 역시 매우 만족, 2011년과 2012년 베를린필과의 연주가 큰 화제가 되었다. 사이먼 래틀은 지난 시즌(2018년) 재 연주를 희망하였고 그 연주가 이 박스에 담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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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브루크너,Joseph Anton Bruc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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