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온 강아솔의 노래는 솔직하게 다가가 듣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강아솔의 공연에서 관객들은 웃다가 울다가 짙은 여운을 안고 간다. 그래서 최근 인디씬 화제의 중심에 그녀의 노래가 있다.
2012년 1집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 발표
네이버 온스테이지
2013년 2집 [정직한 마음] 발표
네이버 오늘의 뮤직 선정
다음뮤직 이달의 앨범 선정
2014년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
한국대중음악상 ‘팝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
컴필레이션 [해녀, 이름을 잇다] 참여
[강아솔 임보라 트리오 소곡집] 발표
대학에서 음악과 문학을 전공했다. 2009년 첫 미니 앨범 [수상한 커튼]을 발표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음악을 만들고 가르치며 살고 있다. 자칭 ‘징검다리 주식회사’ 이사. 사람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잇는 것을 좋아한다. 그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평온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꿈이다.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픽션과 픽션에 가까운 것’을 만드는 출판사 ‘픽션들’을 운영 중이다.
Discography
1집 [반도의 끝 (END OF THE BANDO)] (2005)
2집 [누군가 피워놓은 모닥불] (2007)
3집 [공기로 만든 노래] (2010)
하와이 1집 [티켓 두 장 주세요] (2011)
4집 [이 밤, 우리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네] (2013)
5집 [망명(亡明)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