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기후야, 괜찮아?
EPUB
김남길강효숙 그림
영교 2013.01.15.
가격
5,600
5,600
YES포인트?
2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1. 날씨와 기후
2. 나라마다 다른 기후
3. 계절은 어떻게 생길까?
4. 돌고 도는 바람
5. 고기압과 저기압
6. 거대한 비바람 열대성 저기압
7. 기후가 인류에 미치는 영향
8. 심해지는 온실 효과
9. 코 앞에 닥친 이상 기후 현상
10. 징글징글한 자연 재해
11. 땀나는 한반도
12. 온난화의 주범
13. 도마 위에 오른 화석 연료
14. 대체 에너지와 환경

기후 상식 퀴즈
기후 관련 단어 풀이

저자 소개 2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계를 꿈꾸며 즐거운 상상 속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김남길의 다른 상품

그림강효숙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한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아빠 경제가 뭐예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쌀 이야기』, 『기후야,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전시 작품으로는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의 《신데렐라가 집을 나간 이유》, 《성전열차》, 2014년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지지 않는 꽃’ 《도라지 꽃》 등이 있습니다.

강효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7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9쪽 ?
ISBN13
9788983894151

출판사 리뷰

가까운 수 년 사이에 가장 많이 들어온 이슈가 지구 온난화,이상 기후, 위기의 지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위성에 포착된 남극대륙의 윌킨스 빙붕(?棚),유럽의 폭염, 미국의 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 아프리카의 최악의 가뭄, 잔디가 돋아난 남극, 알래스카 원주민들이 냉장고를 사용하기 시작, 엘리뇨와 라니노,잦은 태풍과 예상을 뛰어넘는 폭설, 프랑스에서 한여름 무더위로 15000명 사망,가라앉고 있는 섬나라 투발루 등등 45억 살의 지구는 돌발적이고 충격적인 내용으로 그 위기의 정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구의 온난화를 불러들인 주인공으로 15.74도라는 지구의 온실 속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일찍 찾아오는 봄과 식물의 빠른 개화 등 동식물의 생태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동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인류는 기후 변화가 일어났을 때 이에 적응하는 기후순화의 삶이었습니다. 기후순화가 안되고, 환경의 변화적응하지 못하면 멸종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생물학자인 테리 루트도“모든 식물과 동물이 듣고 있는‘알람시계’가 너무 빨리 가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하여도 우리의 삶은 미국와 일본이 허리케인과 태풍을 피할 수 없었던 것처럼 기후와 이에 따른 환경변화에 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리뷰/한줄평27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