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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오 럼 [12-33]
바닐라 바바 오 브라운 럼 - 니콜라 바셰르 VARIATIONS 피나콜라다 바바 - 윌리암 라마녜르 알리 바바 - 크리스토프 미샬락 파파 오 럼 - 프랑수아 도비네 퀵 레시피 : 친절한 가짜 바바 씨 치즈케이크 [34-55] 포멜로 자몽 치즈케이크 - 프랑수아 페레 VARIATIONS 석류 메밀 치즈케이크 - 조나당 블로 딸기 차조기 치즈케이크 - 니콜라 파시엘로 유자 민트 치즈케이크 - 니콜라 바셰르 퀵 레시피 : 피치 페타 치즈케이크 에클레르 [56-77] 그랑 크뤼 초콜릿 에클레르 - 칼 마를레티 VARIATIONS 모카니스 에클레르 - 얀 쿠브뢰르 패션 에클레르 - 세드릭 그롤레 흑임자 에클레르 - 에르반 블랑슈 & 세바스티앵 브뤼노 퀵 레시피 : 초코 석류 에클레르 플랑 [78-99] 캬라멜 플랑 - 니콜라 앨러윈 VARIATIONS 프랄리네 플랑 - 파스칼 카페 바닐라 플랑 - 모리 요시다 타히티 바닐라 플랑 - 프랑수아 도비네 퀵 레시피 : 티그로플랑 포레 누아르 [100-121] 포레 누아르 - 미카엘 바르토체티 VARIATIONS 블랙잭 - 니콜라 베르나르데 라 플뢰르 다마레나 - 니콜라 앨러윈 포레 누아르 뷔슈 - 로랑 뒤셴 퀵 레시피 : 블랙 포레스트 프레지에 [122-143] 프레지에 - 얀 쿠브뢰르 VARIATIONS 프레지에 - 세바스티앵 데가르댕 프레지에 - 안젤로 무사 프레지에 - 위그 푸제 퀵 레시피 : 노 스트레스 프레지에 밀푀유 [144-167] 2000겹의 밀푀유 p.150 피에르 에르메 VARIATIONS 흑밀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밀푀유 - 얀 쿠브뢰르 캐러멜 바닐라 밀푀유 - 칼 마를레티 시그니처 바닐라 밀푀유 - 미카엘 바르토체티 퀵 레시피 : 스모키 밀푀유 몽블랑 [168-189] 몽블랑 - 클레르 에츨레르 VARIATIONS 몽아주키 - 올리비에 오스트라트 몽블랑 앵베르세 - 크리스토프 아페르 몽블랑 - 모리 요시다 퀵 레시피 : 프레시 몽블랑 오페라 [190-213] 오페라 - 질 마샬 VARIATIONS 마이웨이 오페라 - 피에르 에르메 밤부, 녹차 오페라 - 사다하루 아오키 오페라 - 니콜라 파시엘로 퀵 레시피 : 록 오페라 파리 브레스트 [214-235] 파리 브레스트 - 장-프랑수아 푸셰 VARIATIONS 파리 브레스트 - 세바스티앵 데가르댕 파리 세잠 - 조아나 로크 피스타치오 파리 브레스트 - 세드릭 그롤레 퀵 레시피 : 뭄바이 찍고 파리, 망통 를리지외즈 [236-257] 캐러멜 를리지외즈 - 크리스토프 미샬락 VARIATIONS 딸기 버베나 를리지외즈 - 클레르 에츨레르 헤이즐넛 를리지외즈 - 막심 프레데릭 둘만을 위한 를리지외즈 - 제프리 카뉴 퀵 레시피 : 미니 미스 생토노레 [258-281] 바닐라 캐러멜 생토노레 - 세드릭 그롤레 VARIATIONS 바나나 생토노레 - 에디 벵아넴 생토노레 - 아드리앵 보졸로 베리믹스 재스민 생토노레 - 위그 푸제 퀵 레시피 : 오플생토 쉬크세 [282-305] 헤이즐넛 쉬크세 - 크리스토프 아페르 VARIATIONS 뮈시퐁탱 - 세바스티앵 고다르 쉬크세 - 질 마샬 쉬크세 - 파스칼 카페 퀵 레시피 : 대박 쉬크세 초콜릿 타르트 [306-327] 초콜릿 메밀 타르틀레트 - 니콜라 파시엘로 VARIATIONS 그랑 바삼 - 올리비에 오스트라트 카카오 타르트 - 케빈 라코트 초콜릿 타르트 - 프랑수아 페레 퀵 레시피 : 시트러스 바삭초코 타르트 레몬 타르트 [328-349] 라임제스트 솔솔 레몬 타르트 - 위그 푸제 VARIATIONS 레몬 헤이즐넛 타르틀레트 - 니콜라 앨러윈 라이트 레몬 타르트 - 프랑수아 페레 레몬 유자 타르트 - 프랑수아 도비네 퀵 레시피 : 레몬 익세스 타르트 타탱 [350-371] 타탱 사과 타르트 - 니나 메타예르 VARIATIONS 솔로뉴 사과 - 케빈 라코트 타르트 타탱 - 브누아 카스텔 타르트 타탱 - 윌리암 라마녜르 퀵 레시피 : 미라타탱 바슈랭 [372-393] 시트러스 프레시 허브 바슈랭 - 막심 프레데릭 VARIATIONS 빼빼로 바슈랭 - 제레미 뤼넬 파리 10구 바슈랭 - 앙리 기테 트리플 바슈랭 - 엠마뉘엘 리옹 퀵 레시피 : 럼 커피 퀵 바슈랭 레시피 색인 [394-395] 재료 & 도구 색인 [396-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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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드 파티스리]란?"
프랑스에서 발행하는 디저트 전문 매거진으로 '디저트에 미치다', '디저트에 푹 빠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랑스, 즉 세계 디저트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국내외 다수의 Top 셰프들이 sns 계정을 팔로잉 하고 있다. "대단한 셰프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어떤 사람인지는 잘..." 그래서 준비했다. '앙젤리나'는 알지만 '크리스토프 아페르'는 모른다. 그는 파리의 유서 깊은 파티스리, 앙젤리나를 책임지는 셰프이다. 레시피를 만든 사람에 대해 미리 알고 있다면 레시피에 대한 기대감과 이해도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마련. 이 책에서는 각각의 셰프가 현재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지, 과거에 누구에게 일을 배웠는지 등의 구체적인 이력과 개성 넘치는 인터뷰로 레시피의 시작을 연다. "그래서 펙틴이 뭐라고?" 레시피를 보다 보면 낯설고 모호한 재료와 맞닥뜨릴 때가 있다. 배합표에 나와 있으니 일단 구해서 사용은 하는데 정확한 개념과 쓰임을 파악 못한 채 매번 넘어가기 일쑤. 그럴 땐 어려운 말로 길게 늘어뜨린 설명보다 일목요연한 설명이 제격이다. 왜 잼에는 NH 펙틴을 사용하고, 젤리에는 옐로 펙틴을 사용하는지 등, 궁금한 점만 콕콕 집어 재료 및 도구에 관한 상식을 제공한다. "디저트에도 스토리가 있다?“ 폴란드 왕에게 바치기 위해 개발된 바바 오 럼, 고대 그리스의 운동선수들이 강장제로 즐겨 먹었던 치즈케이크, 자전거 경주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바퀴 모양으로 개발했다는 파리 브레스트, 어설픈 수습생이 우연히 뜨거운 크림을 초콜릿에 쏟은 데서 비롯된 가나슈 등…. 굳이 찾아보기엔 번거롭지만 막상 알면 재밌는 17종 디저트의 어원, 역사, 구성, 오늘날의 변화를 ‘굳이 찾아보지 않고도 알 수 있도록’ 함께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