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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동물학개론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지식책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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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우리 집 반려동물

쥐 / 거북이 / 햄스터 / 앵무새 / 개 / 고양이

2장 공원에서 만난 동물

고슴도치 / 두더지 / 개구리 / 다람쥐 / 까마귀
청둥오리 / 비둘기 / 백조

3장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젖소 / 돼지 / 염소 / 닭 / 황새 / 말

4장 숲속에 사는 야생동물

여우 / 늑대 / 곰 / 멧돼지 / 토끼 / 노루

* 동물 관련 직업
*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

저자 소개 2

글그림니콜라 쿠하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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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 사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 만화가,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고무줄, 새 깃털, 골동품을 수집하는 게 취미예요. 대표적인 어린이 책으로는 『어떻게 작동되나요?』의 동물 편과 인체 편, 건축 편, 『잃어버린 섬』, 『세계 여행: 동서남북』, 『사진 속 어린이를 위한 그리스 신화』, 『사진 속 어린이를 위한 폴란드 전설』 등이 있어요.

니콜라 쿠하르스카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어를 공부했고,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공부하며 폴란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가는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동물도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신화와 미로』, 『동물들은 왜 인터넷에 들어왔을까?』, 『기발한 동물학개론』, 『니하오, 중국』, 『기상천외 발명백과』, 『버섯과 균』, 『신비로운 음악』, 『마녀와 고양이와 우엉밭 아이들』, 『사라지는 동물들』, 『여기는 쓰레기별, 긴급 구조 바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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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612g | 225*305*15mm
ISBN13
97911875049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평범한 동물책은 너무너무 지겨워!”
엉뚱하지만 귀여운 동물 단면도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동물의 몸과 마음을 꿰뚫어 보는 동물 박사가 되어 볼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언제나 동물과 함께하고 있어요. 집에서 애완동물을 기르기도 하고, 명절에 시골 할머니 댁에 가거나, 혹은 집 근처 공원만 가더라도 동물을 쉽게 볼 수 있지요. 그리고 이런 동물들의 특별한 생김새나 사소한 행동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 본 적도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강아지도 꿈을 꿀까?’, ‘고양이가 토해 내는 건 대체 뭐지?’, ‘말은 왜 발길질을 할까?’, ‘소가 되새김질하는 이유는?’, ‘닭은 쉬지 않고 목을 움직이네?’, ‘다람쥐의 꼬리는 왜 이렇게 큰 거야?’ 하고 말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동물의 생김새와 특이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이유가 있다는 사실!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이 엉뚱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동물의 단면도를 통해 보여 주면서, 어떤 책에서도 읽을 수 없었던 놀라운 정보와 비밀스러운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멋진 동물의 단면도가 큼직하게 펼쳐져 있어 두 눈을 사로잡고, 재미있는 동물 지식이 가득해 읽는 즐거움을 더하지요. 특히 동물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속마음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더욱 흥미롭답니다. 이 유쾌한 동물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나요?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그동안의 평범한 동물책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동물의 몸과 마음을 재미있고 명쾌하게 알려 준답니다.

왜 그렇게 생겼을까? 너무너무 궁금해!

우리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겼어요. 눈이 동그랗게 큰 사람도 있고 옆으로 긴 사람도 있으며, 또 입이 큰 사람이 있는 반면 작은 사람도 있지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쥐는 꼬리가 길고, 거북은 등이 딱딱한 껍데기로 덮였으며, 고양이는 혀가 까끌까끌하고, 고슴도치는 몸에 가시가 있어요. 또 염소는 가로로 길쭉한 동공을, 다람쥐는 풍성한 꼬리털을, 청둥오리는 물갈퀴를 가지고 있지요. 이렇게 동물이 다르게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각자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물, 숲, 야생, 집 등 장소에 어울리는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 거지요. 동물이 어떻게 생겼고 왜 그렇게 생겼는지 알아보러 갈까요?

동물의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우리는 슬프면 울고, 배고프면 밥을 먹고, 더우면 땀을 흘리고, 추우면 온몸을 바르르 떨며, 재미있으면 깔깔거리고 웃어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햄스터는 끊임없이 쳇바퀴를 돌리고, 말은 발길질하거나 물며, 쥐는 이빨을 갈아 내고, 앵무새는 시끄럽게 소리 내고, 개는 헉헉거리거나 땅을 긁고, 청둥오리는 엉덩이를 물 밖으로 쑥 빼고 잠수하는데, 동물의 이런 사소한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과연 동물의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또 동물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동물의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놀라운 단면도로 여러분의 엉뚱한 호기심을 멋지게 풀고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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