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까불이 1학년 2
까마득한 불안감 이젠 뚝!
한미경
노란돼지 2013.01.30.
베스트
예비 초등학생 top20 2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초등학교 길잡이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야기1_ 나대로의 규칙이야!
이야기2_ 발표가 어렵다고?
이야기3_ 복도에서 길을 잃다
이야기4_ 아뚱쓰가 아니라 안동수라고!

저자 소개 1

신문사 신춘문예에 동화 『꽃 관』이 당선되어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달밤에 여럿이 함께 무리지어 신명나게 춤추는 강강술래의 매력에 흠뻑 빠져 이 글을 썼습니다. 우리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아 『솥찜질에 처하노라』 『새우젓 사려』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이야기』 등을 썼습니다

한미경의 다른 상품

글 : 장은희
유아교육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10년째 책을 읽고 있다.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공부를 했고, 어린이들에게 독서와 역사논술을 지도하고 있다. 2005년 문예지에『네 이름은 뭐니?』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책을 쓰기위해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함께 쓰고 그린 책으로 『괴물을 보았어』가 있다.
글 : 강선진
대학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직접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싶어서 어린이책 작가 교실을 수료했다. 함께 쓰고 그린 책으로 『괴물을 보았어』가 있다.
글 : 박종채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2003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잭과 콩나무』, 『사자왕 리처드와 술탄 살라딘』 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러다가 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SI 그림책 학교와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2012년에 첫 번째 그림책 『내 빤쓰』가 나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85g | 190*260*20mm
ISBN13
9788994975245

출판사 리뷰

예비 초등 ㆍ 초등 1학년 필독도서

동화 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여덟 가지 색깔의 학교생활 길잡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와 1학년 생활이 아직도 서툰 어린이를 위해 학교생활 길잡이 동화를 만들었습니다.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 《까불이 1학년》1, 2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1학년 생활은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묻어나고 배꼽을 잡게 만듭니다. 하지만 책을 덮을 때 쯤, 까불대기만 하던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느새 의젓하고 기특한 초등학생이 되어 우리와 마주하게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까불이들이 주는 선물입니다.

1. 나대로의 규칙이야!
학교에서 뛰고 싶은 나대로! 또 사고를 쳤어요. 함께하는 생활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조금만 참으면 우리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겠지요.

2. 발표가 어렵다고?
떡볶이나 김밥을 먹을 때 친구랑 나누어 먹으면 더 맛있지요? 생각도 마찬가지예요. 친구들 앞에서 편안하게 여러분의 생각을 나누어 보세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멋지게 발표를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발표를 두려워했던 주인공 혜리처럼…….

3. 복도에서 길을 잃다
지훈이는 누나에게 줄넘기를 전해 주러 학교에 가요. 그러나 복도에서 길을 잃고 두려움에 울음을 터뜨리지요. 아직 학교가 익숙하지 않은 1학년 친구들은 교내에서 길을 잃기 쉬워요. 그럴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길을 물어 찾아가는 법을 이 이야기를 읽으며 배워 보세요.

4. 아뚱쓰가 아니라 안동수라고!
“얘들아,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별명은 부르지 않는 게 좋겠구나.”
“아뚱쓰가 아니라 안동수라고.”
생김새를 가지고 놀리는 친구들, 놀림 받는 친구의 입장이 되어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나쁜 행동이란 걸 알았다면 이제 그만~.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