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료배송
착한 설탕 사 오너라
공정무역 세계사 여행 개정판
한미경
학고재 2017.04.03.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공부하고 놀자

책소개

목차

1. 착한 설탕 심부름 9
2. 사탕수수밭에 떨어지다 22
3. 최초의 설탕 돌꿀 30
4. 설탕을 약으로 썼다고? 38
5. 눈물 젖은 노예 설탕 48
6. 설탕 사지 맙시다! 62
7. 노예가 따로 없어! 73
8. 공정해서 행복한 설탕 마을 83
9. 공정무역 설탕 주세요 96

부록
공정무역이란? 104
공정무역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106
공정무역에 관한 진실 108
공정무역 제품은 어떻게 알아볼까? 110

저자 소개 1

신문사 신춘문예에 동화 『꽃 관』이 당선되어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달밤에 여럿이 함께 무리지어 신명나게 춤추는 강강술래의 매력에 흠뻑 빠져 이 글을 썼습니다. 우리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아 『솥찜질에 처하노라』 『새우젓 사려』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이야기』 등을 썼습니다

한미경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지영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동양화)를 공부하였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영어동화 『Billy Bobtail』 『동요대회에 나간 유나와 민호』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들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304g | 190*235*20mm
ISBN13
97889562534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차웅이’는 달큰숲에 살고 있는 먹보 반달곰. 오늘은 엄마가 도토리 푸딩을 만든다고 ‘착한 설탕’을 사 오라고 하시네요. 설탕은 설탕이지 ‘착한’ 설탕은 뭘까요? 심부름대장 ‘부름이’와 함께 부채도사 ‘팔랑이’를 찾아간 ‘차웅이’. 팔랑이는 착한 설탕을 사려면 ‘숨은숲 시장’에 가야 살 수 있다고 귀띔해 줍니다.

그런데 숨은숲 시장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팔랑이가 던지는 퀴즈여행에서 점수를 따내야만 갈 수 있는 곳이지요. 차웅이는 도토리 푸딩을 먹기 위해 엄마 심부름을 다녀오기로 결심하고 시공간을 넘나드는 퀴즈여행에 도전합니다. 맨 처음 퀴즈여행 단계에서 착한 설탕을 알아맞히지 못한다 해도 낙심은 금물!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착한 설탕이 무엇인지 퀴즈를 풀어 보세요. 착한 설탕은 과연 어떤 설탕일까요? 여러분 궁금하지요?

출판사 리뷰

공정무역 세계사 여행

학고재의 지식교양서 시리즈 ‘공부하고 놀자’의 네 번째 책 『착한 설탕 사 오너라』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노예무역으로 점철된 ‘설탕의 역사’, ‘공정무역 탄생의 이야기’를 달큰숲 먹보 반달곰 ‘차웅이’가 심부름대장 ‘부름이’, 부채도사 ‘팔랑이’와 함께 ‘착한 설탕’을 찾아 심부름을 간다는 재미있는 동화로 엮은 지식교양서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속에 역사와 지식을 녹여 내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하고 공정무역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설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는 ‘공정무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낯설고 어려운 내용 같지만, 공정한 거래와 시장 경제를 이해하는 것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속한 사회를 알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실천 방안들을 배우는 첫걸음이 되는 일입니다.

착한 설탕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작가는 어린이들이 ‘공정함’의 의미를 올바로 알게 된다면 앞으로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공정함’이란 스포츠 세계에만 적용되는 규칙이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 실천되어야만 하는 기본적인 인간의 권리임을 어린이들이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것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설탕은 가깝고 익숙한 일상 식품입니다. 그러나 이 달콤한 설탕 속에 수많은 사람들의 쓰라린 눈물이 배어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알고 있을까요? 우리가 달콤한 설탕을 녹여 먹을 때, 지금도 지구촌 저 너머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배를 곯고 있는 어린이가 있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도 다른 나라 어린이들의 슬픔도 살필 줄 알아야 될 때가 되었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