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선 직장인 열전
조선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직장 생존기
신동욱
국민출판사 2019.11.20.
베스트
역사 top100 10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 상사를 제대로 이용하다, 정도전 …12
2. 눈치 잘 보는 것도 실력이다, 하륜 …34
비운의 직장인 ① -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다, 홍국영 …56
3. 소통을 잘하면 일도 잘한다, 황희 …64
4. 겸손으로 약점을 메우다, 맹사성 …86
비운의 직장인 ② - 평판 관리가 중요한 이유, 허균 …106
5. 사내정치의 모범을 보이다, 신숙주 …114
비운의 직장인 ③ - 묻지마 충성의 결말, 정인홍 …136
6. 상사를 감동시키다, 조광조 …144
비운의 직장인 ④ - 너무 잘난 후배를 둔 선배의 비애, 남곤 …164
7. 멘토와 함께 하다, 이준경 …170
8. 오늘도 은퇴를 꿈꾼다, 이황 …190
9.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다, 유성룡 …20810. 좋은 화법에는 힘이 있다, 이항복 …232
비운의 직장인 ⑤ - 말 한마디로 인생을 망치다, 남이 …254
11. 될 때까지 한다, 김육 …260
비운의 직장인 ⑥ - 진정한 비운의 직장인, 강홍립 …282

부록 : 조선의 선배 직장인들에게 배우는 7가지 자세 …290
참고문헌 …308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국사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지금은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대학 시절 전공했던 한국사를 지금도 무척 사랑하는 직장인이다. 틈틈이 역사를 공부하며 얻은 깨달음을 글로 옮기고 강의하는 것을 인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30대 막바지에 첫 책을 집필했던 저자는 이제 4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르렀다. 노후에 대한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고, 부모님 부양과 자녀의 성장을 동시에 감당하며, 내가 과연 잘 살고 있는 건지 문득 자문하게 되는 나이. 저자 역시 그 물음 앞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그리고 늘 그래 왔듯, 그 실마리를 역사에서 찾으려 했다. 『조선 직장인
서울대학교에서 국사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지금은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대학 시절 전공했던 한국사를 지금도 무척 사랑하는 직장인이다. 틈틈이 역사를 공부하며 얻은 깨달음을 글로 옮기고 강의하는 것을 인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30대 막바지에 첫 책을 집필했던 저자는 이제 4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르렀다. 노후에 대한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고, 부모님 부양과 자녀의 성장을 동시에 감당하며, 내가 과연 잘 살고 있는 건지 문득 자문하게 되는 나이. 저자 역시 그 물음 앞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그리고 늘 그래 왔듯, 그 실마리를 역사에서 찾으려 했다.

『조선 직장인 열전』과 『그래서 역사가 필요해』를 통해 먹고살기도 바쁜 우리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왜 역사가 필요한지 알리고자 했던 저자는, 이제 『마흔에 읽는 한국사』를 통해 저자 자신처럼 40대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또는 이미 그 시절을 잘 견뎌 냈거나 곧 40대에 들어설 길목 앞에 서 있는 모든 이들의 삶에 위로를 주는 한국사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역사학자가 쓴 역사책이 아니다. 그들과 같은 시절을 지나가고 있는 한 사람이, 앞서 그 길을 걸었던 수많은 역사 속 인물의 흔적을 더듬으며 건져 올린 이야기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직장인 열전』, 『그래서 역사가 필요해』, 『어른의 한자력』, 『최고의 리더는 의자가 없다』가 있다.

신동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70g | 152*225*30mm
ISBN13
9788981656355

출판사 리뷰

사표를 가슴에 품고 다니는 직장인들,
직장인이 갖는 고민을 해결할 역사책!


학점 관리와 스펙 쌓기를 통해 취업을 했지만 일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고 매일 야근에 철야까지 도맡아 하고, 끝없는 회의와 쏟아지는 업무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월급은 통장을 스치는 기분을 느끼는 것은 나뿐인가…? 많은 직장인들이 ‘버티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 가슴 속에 사표 한 장 품어보지 않은 직장인이 어디 있으랴! 누구나 아침에 눈 떠서 회사에 가는 발걸음이 무겁고, 새벽달 보며 문을 나서 별 보며 집에 가는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품고 있는 사표를 던질 수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조선 직장인 열전』에는 이성계를 도와 조선이라는 나라를 건국한 정도전부터, 하륜, 황희, 맹사성, 신숙주 등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가 배울 점이 있다고 판단된 11명의 긍정적 인물과, 끝없는 욕심에 선을 넘고 말았던 홍국영이나 평판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허균 등 비운의 인물 6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동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인물들의 일대기를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그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통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특히 직장인이 놓치면 안 되는 것을 짚어보는 것이다.

500년 조선 왕조를 움직인 위인들!
그들도 조선의 ‘직장인’이었다!


500년 동안 왕과 신하가 함께 만들어간 조선! 한 국가를 책임졌던 왕과 그에게 고용된 여러 대신들이 조선이라는 나라를 움직였다. 결국 그 위대한 역사 속에 등장하는 위인들도 결국 녹 祿을 받는 ‘직장인’이었다!

‘왕’이라는 CEO를 모시며 직장동료들인 ‘대신’과 함께 ‘조선’이라는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해나갔던 그들의 이야기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전해줄까? 당장 회사를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오늘을 빛낼 ‘묘안’을 떠올리며 다시금 직장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때로는 지혜롭게, 때로는 끈기 있게, 때로는 과감하게 자신의 뜻을 펼친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하루를 다잡을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깨닫는다. 결국 이 시대를 움직이는 것은 오늘도 꿋꿋한 발걸음을 내딛는 직장인이고, 그들이야말로 작은 영웅이라는 사실 말이다.

리뷰/한줄평3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