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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을 내며 ? 핑크팬더의 좌충우돌 경매 경험담
프롤로그 - 실전 경매가 두려운 분들께 제1장 입찰, 그리고 첫 낙찰 입찰의 첫발을 내딛다 예상치 못한 첫 낙찰 즉시 매매를 염두에 두다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 최저가 전략 Column 1. 금리는 무시하라 제2장 낙찰 물건 처리기 I 나를 피하는 세입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세입자와의 관계 내용증명을 보내다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다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 명도 Column 2. 시간에 투자하라 제3장 낙찰 물건 리모델링 리모델링이 시작되다 리모델링 완료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 리모델링 Column 3. 지금 당장 현금을 지출하라 제4장 낙찰 물건 처리기 II 무조건 매입 전략으로 바꾸다 첫 방문자와의 만남 빌라에 생긴 첫 문제 경매당한 줄 모르는 임차인 또 한 번 꼬여 가는 빌라 낙찰 건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 임대와 매매 Column 4. 경제적 자유의 기준은? 제5장 입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권리분석에 대하여 임대차에 대하여 ? 대항력 유무 임대차에 대하여 ? 임차인의 보증금 특수 물건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물건 조사하기 반지하도 사람이 사는 곳 대출에 대하여 리모델링에 대하여 입찰가 산정에 대하여 전업 투자에 대하여 부동산 경매를 통한 경제적 자유 부록 - 권리분석 뚝딱 1분만에 끝내는 권리분석 에필로그 ? 천천히 꾸준히 걷다 보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한다 |
핑크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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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가 두렵다고?
핑크팬더의 초보 시절 좌충우돌 경매 경험담을 들어보자! 경매의 두려움을 없애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부동산 경매가 대중화되어, 누구나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 입찰하고 낙찰받는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적다. 경매를 막상 시작하려면, 임장이 두렵고, 명도가 두렵고, 임대도 안 나갈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어려운 법정지상권이나 지분경매 등의 특수물건 이야기는 없다. 또한 머리 아픈 법률 이론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경매의 시작이 두려운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자신 있게 경매를 시작할 수 있다. 저자가 초보 시절에 겪었던 실전 경험담이 영화나 드라마처럼 재미있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저자가 표방하는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경매를 익히면, 누구나 자신의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경제적 자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3040 재테크 필독서 > 경매 책을 몇 권 읽었거나, 학원에서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경매 물건을 검색하기 시작한다. 이리저리 검색도 해보고, 물건명세서도 살펴보지만, 실제 입찰하려고 하면 덜컥 겁이 난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생각한다. 겨우 용기를 내 도전한다 하더라도, 낙찰에만 급급하다. 결국 수익이 나지 않는 수준의 높은 금액에 낙찰 받는다. 부동산 경매는 수익률이 먼저다. 수익이 안 나는 낙찰은 패찰보다 나쁘다. 그래서 수익이 날 물건이 어떤 것인지, 자신만의 시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어떻게 수익률을 계산하고, 어떻게 낙찰받고, 명도하고, 수리하고, 임대를 놓았는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 경매 책을 아무리 읽어도 입찰이 두려운 실전 초보자들에게 > 이 책은 입이 떡 벌어질 엄청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능력 범위 안에서 쉽고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그것을 몇 배로 활용하는 여러 방법 중에 가장 쉬운 것이 바로 경매다. 저자는 세 번째 입찰에 6건의 물건에 응찰해서 첫 낙찰을 받았다. 반지하 빌라와 6층짜리 아파트다. 낙찰을 받았지만, 마음은 싱숭생숭하다. 여기저기 대출을 알아본다. 자꾸 피하기만 하는 세입자를 명도하고 수리하고, 임대를 놓는다. 또한 이사 갈 돈이 없는 전 소유자를 상대로 재계약까지 성공시킨다. 이런 내용이 마치 영화나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흥미롭게 적혀 있다. < 천천히 꾸준히 걷다 보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한다 >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하지만,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 안 된다.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기준을 정하자.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자. 인터넷의 발달은 부동산 경매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었다. 인터넷을 통해 웬만한 부동산 시세는 다 알 수 있고, 지도의 발달로 간접 임장이 가능할 정도다. 누구나 같은 조건이다. 부동산 경매는 누가 더 돈을 갖고 있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시간적인 여유가 있느냐의 싸움이다. 대출을 적절히 이용하고,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에 투자하면 된다. 부동산 경매는 이제 전 국민의 필수 재테크다. 1년에 한두 채씩 꾸준히 낙찰받고, 임대 놓고, 매매 한다면, 당신도 10년 후에는 경제적 자유의 길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