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치(黃英治). 1957년 일본 기후 현에서 재일 2세로 태어났다. 일본에서 2004년 『記憶の火葬』로 노동자문학상 수상, 2015년 소설 『あばた』로 제41회 부락해방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記憶の火葬』-在日を生きる─いまは、かつての<?前>の地で(影書房2007), 소설『あの壁まで』(影書房 2013), 소설『前夜』(コ─ルサク社 2015), 『在日二世の記憶』(공저, 集英社新書2016), 한국어판 『전야』(보고사 2017), 소설『こわい、こわい』(三一書房2019.4)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 전공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출판번역팀장. 도서출판 품 대표. 주요 번역서로 『보쿠라노 하타(우리들의 깃발)』 1, 2권(박기석 지음, 도서출판 품 2018.1), 『르포, 교토 조선학교 습격사건』(나카무라 일성 지음, 도서출판 품 2018.1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