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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전자 3
곽백수 글그림
중앙북스(books)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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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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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어젯밤 생긴 일
2. 안색
3. 시간절약
4. 추억
5. 건강검진
6. 체크!
7. 스쿠터
8. 그녀의 마음
9. 헬멧
10. 나쁜 버릇
11. 납득
12. 거리감
13. 협상 실패?
14. 창업
15. 미안해
16. 폴더 스마트
17. 통화
18. 도난
19. 커피
20. 좋은 영화
21. 인수인계
22. 지도
23. 냉장고
24. 뉴 대식이
25. 납량특집
26. 불경기
27. 가우스 존
28. 공백
29. 약
30. 토성
31. 프라모델
32. 을의 설움
33. 무의미한 말
34. 노출
35. 문화 차이
36. 업무
37. 태닝
38. 변화
39. 대화
40. 모니터
41. 남는 거
42. 터미네이터
43. 명함 정리
44. 사내 커플
45. 전 직장
46. 로또
47. 큐리오시티
48. 차를 사야지
49. 취미전
50. 꼴찌
51. 추석
52. 야식
53. 표시
54. 추석특집 1
55. 추석특집 2
56. 한턱
57. 시스템 복원
58. 새 옷
59. 얼굴인식
60. 수비능력
61. 탈퇴
62. 결혼식장
63. 그림
64. 선물
65. 월급고개
66. 공모전
67. 야근
68. 보물찾기
69. 데이트
70. 취미
71. 김치냉장고
72. 허약해 차장
73. 마 부장 딸
74. 김장독
75. 로봇청소기
76. 술
77. 중고가
78. 육참골단
79. 분실 방지
80. 살 빼야 돼
81. 전문용어
82. 피해복구
83. 고백
84. 정확히 해줘요
85. 고민
86. 음주측정
87. 제너럴리스트
88. 첫눈
89. 판타지
90. 사라진 것들
91. 실버폰
92. 커플
93. 왜 이래
94. 이건 되나?
95. 위기경영계획
96. 집안일
97. 망각
98. 크리스마스 마케팅
99. 불경기
100. 생츄어리
400회 특집 만화

저자 소개 1

글그림곽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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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를 찌르는 반전과 다양한 아이디어, 절묘한 개그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교훈을 주었던 『트라우마』의 작가 곽백수는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량고, 관동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입대해 밤하늘을 보며 보초를 서다가 느닷없이 만화가가 돼야겠다고 결심한 후, 1998년 『영점프』에 단편 「투맨코미디-외계인편」을 발표하며 만화계에 데뷔하였다. 2001년 결혼을 한 후, 잡지 연재로는 도저히 생활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밑도 끝도 없이 신문 연재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죽어라 그려 2003년 〈스포츠서울〉과 일본 소학관 〈빅점프스피릿〉에 『트라우마』 연재를 시작했
허를 찌르는 반전과 다양한 아이디어, 절묘한 개그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교훈을 주었던 『트라우마』의 작가 곽백수는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량고, 관동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입대해 밤하늘을 보며 보초를 서다가 느닷없이 만화가가 돼야겠다고 결심한 후, 1998년 『영점프』에 단편 「투맨코미디-외계인편」을 발표하며 만화계에 데뷔하였다. 2001년 결혼을 한 후, 잡지 연재로는 도저히 생활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밑도 끝도 없이 신문 연재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죽어라 그려 2003년 〈스포츠서울〉과 일본 소학관 〈빅점프스피릿〉에 『트라우마』 연재를 시작했다. 이후 2006년 데일리노컷뉴스, 2007년 네이버에 『트라우마』를 연재, 『트라우마』라는 타이틀로 1400여 편의 만화를 신문과 인터넷 양쪽에서 동시에 연재하여 편당 150만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2008년, 5년간의 『트라우마』 연재를 마친 후 학습만화 『국가대표 한자』를 집필,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다양한 분야에서 방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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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19쪽 | 520g | 128*188*30mm
ISBN13
9788927803751

출판사 리뷰

꽃은 피지 않았지만 봄이 옵니다. 봄날의 가우스전자입니다.

드디어 사원 이상식과 선배 차나래는 사귀게 되는 것인가요? 둘의 마음은 서로 확인했지만 사내연애가 그렇게 순탄하지는 않을 텐데요? 그리고 슬슬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는 백마탄과 건강미의 연애전선! 이거 슬슬 가우스전자도 연애만화가 되어가는 걸까요? 아닙니다! 연애는 인간만사에 일어나는 흔한 일일 뿐입니다. 『가우스전자』는 모태 솔로부대도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직장 만화입니다. 모두의 안심 속에 『가우스전자』, 드디어 3권까지 왔습니다.


으아악! 또 야근이야! 오늘 약속 어쩌면 좋지?

직장인 최대 고민, 그것은 바로 야근. 오늘 저녁 약속은 취소다. 야근 시키는 박 부장 때문에 친구들 다 떠나게 생겼어. 으아! 박 부장, 언젠가는 내 손으로 박살을 내주마! 이런 생각한 적 없으신가요? 하지만 사실 박 부장도 야근을 시키고 싶어서 시키는 것은 아닐 겁니다. 아니라고요? 어쩌면 야근 자체를 즐기는 고약한 상사가 있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어쩔 수 없는 일정과 실적의 압박 때문에 그런 사람이 대부분일 겁니다. 그만큼 살기 힘든 대한민국입니다.

힘든 회사원들 대신 그들의 입이 됩니다. 우리들의 삶을 대신합니다. 그것이 『가우스전자』 3권입니다.


회사원들의 필수품, 『가우스전자』 3권이 전하는 직장생활 팁!

☆ 일하는 틈틈이 자기 시간을 아끼자. 그리고 남는 시간은 야근에 투자♡
☆ 상사가 회식에서 살갑게 군다고 안심하지 말자. 직장에서 거리감은 아주 중요.
☆ 연봉현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용돈협상.
☆ 인수인계는 철저히 하자. 잘못하면 서류 뭉치로 맞는다.
☆ 술자리가 부담된다면 한약을 먹는다고 하거나 건강 핑계를 대자. 물론 안 통하는 사람도 있다.
☆ 게다가 술 잘 먹는 동료는 ‘이쁨’ 받는다.
☆ 묵묵히 일만 잘 한다고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은근히 티를 내자.
☆ 하지만 티냄이 지나치면 잘난 척 한다는 소리 들으니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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