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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
전쟁은 왜 일어날까? 누가 전쟁을 일으키고 있을까? 개정판
김재명문신기 그림
나무야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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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참혹한 분쟁의 현장에서 보내는 편지
전쟁이란 무엇일까?
전쟁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전쟁은 얼마나 자주 일어날까?
전쟁은 왜 일어날까?
전쟁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길까?
누가 전쟁을 일으키고 있을까?
전쟁은 군인에게 어떤 상처를 남길까?
컴퓨터 게임과 전쟁
용병은 누구를 위해 싸울까?
어른들의 전쟁에 휘말린 소년병
전쟁을 가장 많이 일으킨 나라
미국은 왜 전쟁 국가가 되었을까?
세상에! 군대 없는 나라가 있다
코스타리카는 왜 군대를 버렸을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 전쟁
총 들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

저자 소개 2

국제분쟁 전문기자, 정치학박사. 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민족 독립과 분단 극복을 위해 애쓴 인물들에 관한 글을 썼다. 분단에 대한 관심은 국제분쟁으로 이어져,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이란, 시리아, 레바논, 보스니아, 코소보, 시에라리온 등 20여 개국의 분쟁 현장을 취재 보도했다. 팔레스타인만 20차례 가까이 다녀왔다. 미국 뉴욕시립대 국제관계학 박사과정에서 국제분쟁의 이론을 공부하고 국민대에서 ‘정의의 전쟁이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등에 주로 전쟁범죄를 다룬 글
국제분쟁 전문기자, 정치학박사. 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민족 독립과 분단 극복을 위해 애쓴 인물들에 관한 글을 썼다. 분단에 대한 관심은 국제분쟁으로 이어져,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이란, 시리아, 레바논, 보스니아, 코소보, 시에라리온 등 20여 개국의 분쟁 현장을 취재 보도했다. 팔레스타인만 20차례 가까이 다녀왔다.

미국 뉴욕시립대 국제관계학 박사과정에서 국제분쟁의 이론을 공부하고 국민대에서 ‘정의의 전쟁이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등에 주로 전쟁범죄를 다룬 글을 쓰면서 성공회대(겸임교수)에서 ‘국제질서의 이해’, ‘국제분쟁과 국제기구’(학부), ‘국제분쟁과 세계질서’(대학원)를 강의했다. 『한국현대사의 비극』, 『눈물의 땅, 팔레스타인』, 『오늘의 세계 분쟁』, 『석유, 욕망의 샘』, 『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 『시리아전쟁』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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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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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이자 여행작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년에 한 번씩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프랑스, 스페인, 쿠바, 호주, 태국, 오키나와에서 1~8개월 동안 여행자로 살았다. 신한카드, 이니스프리, 카멜리아 힐, 'iiin'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과 제주에서 여러 번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단독 또는 공동으로 『그들은 왜 파리로 갔을까』, 『제주 오름 걷기 여행』, 『제주 탐닉』, 『설렘 두배 오키나와』,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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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52*225*20mm
ISBN13
97911887171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은 그저 꿈일까?”
중앙아메리카의 군대 없는 나라, 코스타리카의 희망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크고 작은 지역 분쟁만 해도 전 세계에 걸쳐 수십 개에 이른다. 그 사이 셀 수 없이 많은 시민이 목숨을 잃었고 전쟁 난민도 수천만 명을 웃돈다. 그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아이들이다.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죄 없는 아이들이 숱하게 목숨을 잃고 있을 뿐 아니라 난민이 되어 낯선 땅을 헤매거나 심지어 소년병이 되어 총을 들고 다니며 사람을 향해 쏜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의 어떤 지역에서 어떤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쟁의 불길 속에 휘말린 곳에 사는 사람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생생하게 전하는 평화 교과서로도 읽힐 만하다. 끊임없이 뉴스에 오르내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오래된 분쟁, 세계의 화약고로 일컬어지는 발칸반도와 중동 지역의 사례에 비중을 두면서 그 무서운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라는 사람들의 표정과 눈빛을 직접 찍은 사진에 담아 소개했다. “좋은 전쟁은 없고, 나쁜 평화는 없다.”는 말처럼 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도 결코 꿈이 아니라는 것을 코스타리카가 일궈 온 희망에서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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