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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우리가 희망을 만들자
최열
도요새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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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책소개

목차

1부 봄아,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어
큰 나무 봄이에게 : 국제회의장에서 쓰는 편지
ㆍ첫 번째 편지
지구는 커다란 기후 공장이야
왜 기후에 문제가 생겼을까?
ㆍ두 번째 편지
지구 평균 기온 3도가 올라가면 안 돼!
이산화탄소를 너무 많이 내뿜었어!
ㆍ세 번째 편지
석탄과 석유는 탄소 통조림이야
왜 기온이 올라가면 태풍이 잦을까?
ㆍ네 번째 편지
기후변화로 전 세계에 일어난 재난
ㆍ다섯 번째 편지
아마존과 열대 우림이 훼손되고 있어
육지와 바다가 사막이 되고 있어
ㆍ여섯 번째 편지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어!
기후변화로 식량 생산이 줄어들어!
우리가 먹는 쌀과 과일도 못 자라
ㆍ일곱 번째 편지
바닷물에 육지가 잠긴단다
세계 자연 문화유산이 사라진다
사람들은 질병에 시달려

2부 우리가 지구를 지키자!
큰 나무 봄이에게 : 나무젓가락과 간식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
ㆍ여덟 번째 편지
새로운 에너지가 희망이야
ㆍ아홉 번째 편지
탄소 제로 하우스가 지구를 지킨다
세계 여러 도시들의 노력
ㆍ열 번째 편지
고기를 덜 먹으면 지구를 지킬 수 있어
가축을 공장처럼 길러!
가축은 곡물을 많이 먹어!
가축은 기르면 탄소가 많이 생겨!
ㆍ열한 번째 편지
탄소발자국을 따라가서 탄소를 줄이자
감자 칩은 탄소발자국이 얼마나 찍힐까?
가벼운 종이컵의 무거운 탄소발자국
ㆍ열두 번째 편지
지구를 지키는 사람이 부자
큰 나무 봄이에게 : 어린이들은 훌륭한 환경 운동가란다!

저자 소개 1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습니다. 제1회 시민인권상(1993), 유엔에서 주는 환경상인 글로벌 500(1994), 골드만 환경상(1995)을 수상했으며, 미국 월드워치 연구소가 꼽은 세계의 시민 운동가 15인(1999)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최열 선생님의 미세먼지 이야기』,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현재 환경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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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8쪽 | 380g | 180*240*20mm
ISBN13
978898983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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