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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을거리 놀잇거리 가득한 명절
2. 모양도 쓸모도 제각각 조상들의 도구 3.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4. 돌잔치에서 제사까지 관혼상제 5. 맛도 모양도 일품인 우리 음식 6. 시끌벅적 볼거리 넘치는 옛 장터 7. 대대손손 물려줄 우리 국보와 보물 8. 자연의 빛깔을 담은 우리 옷과 장신구 9. 사라지거나 달라진 우리 옛 직업 10. 자연이 고스란히 담긴 우리 한옥 11. 얼싸절싸 어깨춤이 절로 나는 우리 춤 12. 오천 년 역사를 세운 시조 임금 13. 입춘에서 대한까지 24절기 14. 서당에서 성균관까지 학교와 교육 제도 15. 용기와 기백으로 이겨 낸 전쟁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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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먹을거리 놀잇거리 가득한 명절]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 3권[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 10권[자연이 고스란히 담긴 우리 한옥]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선정 도서 *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전통문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제시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본문 이야기 속에 제시된 전통문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장면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수록하여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1. 먹을거리 놀잇거리 가득한 명절 주영하 글 지문 그림 / 100쪽 / 8,800원 추석과 설날처럼 오늘날 공휴일로 지정하여 맞이하는 명절도 있지만, 그 외에도 우리 조상들은 일 년 열두 달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즐겼어요. 풍성하게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 친지들과 한데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먹을거리 놀잇거리 가득한 명절 풍습을 알아봅니다. 2. 모양도 쓸모도 제각각 조상들의 도구 이영민 글 서은정 그림 / 104쪽 / 8,800원 옛날 조상들이 사용하던 도구들의 생김새와 쓰임새를 살펴보면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멋뿐 아니라 과학적인 슬기로움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멋과 슬기가 담긴 우리 조상들의 도구를 찾아 조선 시대 장터와 논밭, 산과 강, 그리고 옛날 집안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3.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정재은 글 정수진 그림 / 112쪽 / 8,800원 땅재먹기, 비석치기, 말타기, 딱지치기 등, 옛날에는 게임기 같은 좋은 장난감도 없었지만 문 밖 골목에만 나가도 놀거리 천지였답니다. 특히 명절이 되면 놀거리는 더욱 넘쳐났어요. 또한 산과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을 벗 삼아 놀기도 했고, 집 안에 옹기종기 모여 공기놀이와 실뜨기도 했지요.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조선에 온 메리제인이 복순이, 복동이와 함께 무슨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지 살펴보세요. 4. 돌잔치에서 제사까지 관혼상제 오재미 글 김은미 그림 / 100쪽 / 8,800원 사람은 일생 동안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살아요. 태어나고, 자라서 어른이 되고, 결혼하고, 나이가 들면 죽음을 맞이해요. 우리 조상들은 그때마다 신에게 혹은 조상님께 축복을 기원하기 위해 예를 갖추어 정성스럽게 의식을 치렀어요. 5. 맛도 모양도 일품인 우리 음식 정민지 글 지문 그림 / 100쪽 / 8,800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따뜻한 밥, 아삭아삭 싱싱한 김치, 보글보글 맛있게 끓는 찌개, 쫄깃쫄깃 달콤한 떡 등 우리 음식에는 정성이 하나 가득 들어 있어 늘 마음까지 건강하게 채워 준답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람들의 마음까지 채워 주는 대령숙수를 꿈꾸는 단이와 함께 맛도 모양도 일품인 우리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6. 시끌벅적 볼거리 넘치는 옛 장터 주영하 글 | 정순임 그림 | 100쪽 | 값 8,800원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옛 장터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곳이었답니다. 싸게 달라고 조르는 손님들과 못 이기는 척 덤을 주는 상인들, 이들 사이에서는 정이 넘치는 훈훈한 흥정이 이루어졌지요. 또한 장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있는 요깃거리와 흥겨운 놀이판은 장에 모인 사람들의 흥을 한껏 돋아 주었어요. 남녀노소, 양반 평민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즐거웠던 옛 장터는 어떤 풍경이었을까요? 7. 대대손손 물려줄 우리 국보와 보물 유송아 글 | 김은미 그림 | 104쪽 | 값 8,800원 옛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담겨 지금까지 이어 온 것들을 문화재라고 해요. 문화재를 통해 우리는 오천 년 전, 혹은 천 년 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나라에서는 문화재들을 특별히 국보와 보물 등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연구하는데이 문화재 가운데는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세계 유산이 있어요. 국보와 보물들을 찾아 천방지축 오방색 도깨비들이 나섰어요. 오방색 도깨비들과 함께 국보와 보물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8. 자연의 빛깔을 담은 우리 옷과 장신구 정재은 글 | 이국희 그림 | 112쪽 | 값 8,800원 우리 전통 옷과 장신구에는 편안함과 아름다움, 소박함과 멋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요. 또한 바늘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들여 어린 아들의 건강을 빌고, 임금님의 복을 빌고, 돌아가신 부모님의 넋을 기렸답니다. 덕순이와 덕배, 덕례의 웃음소리로 떠들썩한 안동댁 집으로 들어가서 멋진 우리 옷과 장신구를 구경해 볼까요? 9. 사라지거나 달라진 우리 옛 직업 이영민 글 | 김이솔 그림 | 128쪽 | 값 8,800원 주막의 주모, 궁궐의 꽃인 궁녀, 병을 치료해 주는 의원, 산삼을 캐는 심마니, 가죽신을 만드는 갖바치, 통역을 하는 의관, 그림을 그리는 화원 등 조선 시대에도 다양한 직업이 있었어요. 이러한 옛날 직업들 중에는 생활 모습이 변하면서 사라진 것도 있고, 이름만 바뀐 채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것도 있어요. 해치와 함께 조선 시대의 다양한 직업들을 경험해 보고, 만약 여러분이 조선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떤 직업을 갖고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10. 자연이 고스란히 담긴 우리 한옥 정민지 글 | 지문 그림 | 100쪽 | 값 8,800원 옛날 우리 조상들은 흙과 나무와 기와로 지은 한옥에서 살았어요.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집을 지은 까닭에 한옥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겼을 뿐 아니라 사람의 건강에도 이로웠어요. 햇빛의 양을 적절하게 가려 주는 처마, 웅장하면서도 날렵한 기와지붕, 둥근 달과도 잘 어울리는 초가지붕, 바람이 들고나는 대청마루, 쓰임새가 많은 마당, 마음까지 녹이는 따뜻한 온돌 등 작은 것 하나도 모두 사람을 먼저 생각하여 지었어요. 자연을 닮은 한옥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함께 집 구경을 떠나 볼까요? 11. 얼싸절싸 어깨춤이 절로 나는 우리 춤 주영하 글 | 김은미 그림 | 108쪽 | 값 8,800원 엄격한 규칙에 따라 정확한 동작으로 추는 학무를 비롯해 무동춤, 탈춤, 사찰 춤, 농악무, 궁중 춤, 이렇게 다양한 춤사위 속에는 우리 조상들이 살아온 이야기와 꿈과 웃음과 눈물과 한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아무런 말없이 손짓과 발짓만으로도 추는 춤을 보면서도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할 수 있는 거랍니다. 대장간 집 상화도 춤에 푹 빠져 훌륭한 춤꾼이 되고 싶어 해요. 운 좋게 조선 시대 최고 춤꾼인 운영 할아버지를 만난 상화와 함께 덩실덩실 신명 나는 춤판을 한번 벌여 볼까요? 12. 오천 년 역사를 세운 시조 임금 정재은 글 | 이국희 그림 | 120쪽 | 값 8,800원 우리나라는 5000년 역사를 이어 오는 동안 많은 나라가 세워졌다 무너졌다 했어요. 그런데 5000년 역사를 이어 온 시조 임금들 이야기에는 믿기 어려운 신화가 덧붙여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특별한 임금이 세운 나라는 당연히 특별하고, 그 나라에 사는 백성들도 당연히 특별한 사람처럼 여겨지도록 하기 위해서예요.일제의 탄압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절, 우리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용기 선생님과 아이들이 전해 주는 시조 임금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13. 입춘에서 대한까지 24절기 이영민 글 | 김이솔 그림 | 132쪽 | 값 8,800원 농사를 많이 지었던 우리 조상들에게 24절기는 아주 중요했어요. 절기에 맞추어 농사를 지으면 해야 할 일들을 제 때에 놓치지 않고 할 수 있었거든요. 해심이, 목이, 단풍이와 함께 각 절기의 풍습과 먹거리들을 즐기면서 1년이 얼마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생생하게 느껴 보세요. 14. 서당에서 성균관까지 학교와 교육 제도 양태석 글 | 김은미 그림 | 104쪽 | 값 8,800원 옛날에도 서당이나 향교, 사부학당, 성균관을 통해 인재를 길러 냈어요. 실력을 갈고 닦은 인재들이 나라를 이끌고 발전시켰지요. 학교에 다니며 학문을 익히는 동안 어린아이는 어른으로 자라면서 세상 이치를 깨달아 갔어요. 서당에 들어간 성룡이와 함께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아보아요. 15. 용기와 기백으로 이겨낸 전쟁 이야기 정재은 글 | 이국희 그림 | 104쪽 | 값 8,800원 5000년 역사를 이어오며 우리 땅에서는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어요. 영토를 넓히기 위해서, 기름진 땅을 얻기 위해서 또는 경제적인 이익 때문에 끊임없이 이어졌던 침략 전쟁에서 우리가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이겨 냈는지 오남이와 함께 재미있게 살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