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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론리플래닛’에서 선사하는
여행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 역사·문화 체험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여행 안내서 시리즈 론리플래닛(Lonely Planet). 배낭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안내서이기도 하다. 론리플래닛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책을 선보였다. 바로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흥미로운 도시인 로마, 런던, 파리, 뉴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 맞추어 소개하는 책으로, 알차고 풍성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론리플래닛 시리즈가 단순한 여행 안내서였다면 「주니어 론리플래닛」은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뉴욕(런던, 파리, 로마)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가 말해 주듯이 도시의 대표적인 유물과 유적, 예술 작품과 건축물, 음식과 패션, 스포츠 등 그 도시의 역사, 문화, 생활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수박 겉핥기식의 장소 소개가 아닌, 충실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각 도시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게 되었고, 더 넓은 세계에 대한 관심은 날로 늘어 가고 있다. 더 넓은 세계를 보고, 더 많은 체험을 하도록 아이들을 이끄는 일이 자연스러워진 요즘, 세계 여행에 대한 꿈과 다른 나라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주니어 론리플래닛」 시리즈는 세계 주요 도시에 관한 알찬 정보를 전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실제로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각 도시에 대해 속속들이 체험할 수 있는 멋진 책을 지금 만나 보자! ▶ 책 속으로 떠나는 생생한 뉴욕 여행 직접 뉴욕에 가지 않아도 생생하게 뉴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뉴욕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 15분마다 2000명이 지나다닌다는 광장 타임스 스퀘어, 최신 현대 미술품을 볼 수 있는 뉴욕 현대 미술관(모마) 등 꼭 가 보아야 할 뉴욕의 명소부터 중국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차이나타운, 뮤지컬을 볼 수 있는 브로드웨이 같은 흥미로운 장소와 뉴욕에서 맛볼 수 있는 전 세계의 음식까지 소개하여, 책을 통해 뉴욕 여행을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이 미리 살펴보며 배경지식을 갖추는 용도로도 손색이 없다. ▶ 뉴욕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뉴욕에 관한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 주요 명소에 대한 소개만 담겨 있는 여행 안내서로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유물과 유적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생활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인디언들이 살던 땅에 유럽 사람들이 건너오고,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고, 전 세계의 이민자들이 건너와 살게 된 뉴욕의 역사와 전 세계의 문화가 섞여 만들어진 뉴욕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미국 금융의 중심지 월 스트리트와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유엔 본부에 관한 정보, 뉴욕 사람들이 열광하는 야구팀 뉴욕 양키스와 슈퍼맨과 배트맨 등 뉴욕 출신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뉴욕의 길거리 음식 등 뉴욕에 관해 알 수 있는 모든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각 주제마다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수록하여, 더 많은 정보를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 숨겨져 있던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 뉴욕에 관한 주요 사실만 알려 주는 것에서 뉴욕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 밖에도 뉴욕에는 숨겨져 있는 흥미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19세기 뉴욕에 코끼리 모양의 호텔이 있었다는 사실, 뉴욕이 수많은 동물들이 사는 콘크리트 정글이라는 사실, 비밀이 많은 그랜드 센트럴 기차역, 인디언들이 겨우 24달러에 뉴욕을 팔았다는 이야기, 악어가 산다는 뉴욕의 하수도 등 뉴욕만이 갖고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들은 이런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도시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사진과 유머러스한 카툰의 조화 조명 간판이 번쩍이는 타임스 스퀘어와 하늘 높이 솟은 초고층 건물, 핫도그 노점, 평화를 상징하는 멋진 조각품 등 오늘날 뉴욕의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은 물론, 텔레비전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초창기 모습, 지금의 센트럴 파크가 들어서기 전 늪지대, 엘리스 섬 출입국 관리소를 통해 뉴욕에 들어온 이민자들의 모습 등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사진들이 가득하여 훌륭한 자료의 역할을 해 준다. 여기에 일러스트레이션과 유머러스한 카툰이 더해져 지루하지 않게 도시를 안내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