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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조병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1. 선한 양심(1:1-5) 2. 율법을 세우신 목적(1:6-10) 3. 하나님의 창조적 사역(1:9-20) 4. 선한 싸움(1:12-20) 5.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2:1-15) 6. 교회의 직분(3:1-13) 7. 성직의 필요성(3:14-16) 8. 두 종류의 일꾼(4:1-12) 9. 말씀 사역의 향기(4:13-14) 10. 전심 전력하라(4:15-16) 11. 교회의 구제 원리(5:1-8) 12. 참 과부 문제(5:9-16) 13. 장로의 직분(5:17-22) 14. 거짓 스승(6:1-10) 15. 디모데가 걸어야 할 길(6:11-16) 16. 부자들에 대한 경고(6: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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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그릇된 교훈이 들어오면 큰일입니다. 교훈이 잘못되면 그 교회는 망합니다. 신앙 사상이 반듯해야지 신앙 사상이 비뚤어지면 그 교회는 아주 딴 것이 되어 버리고 그리스도의 교회로서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교회는 교훈을 파수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오히려 바른 교훈이 윤리보다 중요합니다.---p.수업1. 선한 양심
말씀 체험 없이 기도로 체험하는 것만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 우리가 그야말로 하나님에 대해서 실감 있는 체험을 하는 일이 있습니다. 건전 체험입니다. 하지만 얼마 오래가지 못합니다. 얼마 안 가서 은혜가 떨어지고 그 다음부터는 밑천이 없습니다. 말씀이 있으면 밑천이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로운 사역의 수명이 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이 없으면 안 됩니다. 뭐 내놓을 것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도 떨어지고 은혜 떨어지면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수단만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저 재간을 부려 가지고 어떻게든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자꾸 고심하고 애를 쓰고, 그래서 근근이 유지하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p.수업9. 말씀 사역의 향기 될 수 있으면 교회가 경제적 책임을 지지 않게 한다는 것이 바울의 교회관입니다. … 교회가 … 육체적 구제 기관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 같으면 찾아오는 사람들은 육체적 구제를 마음에 늘 두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은혜를 못 받습니다. 참 과부에게 이런 자격을 따지는 것은 이런 사람을 부양함으로써 교회에서 이런 덕을 장려하는 것이 됩니다. 사랑과 자비와 인내를 장려한 것입니다.---p.수업12. 참 과부 문제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장로를 치리하는 문제는 어렵기 때문에 아예 원천적으로 돌아가서 그 문제를 보게 합니다. 교직자를 잘못 안수하면 결국 치리 문제가 나오는데 그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런 어려움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부터 안수를 신중히 하라는 것입니다. 돈이 있다고 장로 세우고 세력이 있다고 장로 세우고 지식이 있다고 장로 세우고 이래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결국 장로의 영적 자격이 있어야 하는데 영적 자격이 없는 사람을 세웠다가는 반드시 교회에 큰 해가 됩니다. 영적 자격을 유일한 자격으로 해야 합니다. ---p.수업13. 장로의 직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