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원
9,000
YES포인트?
450원 (5%)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책소개

저자 소개 8

저아카가와 지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Jiro Akagawa,あかがわ じろう,赤川 次朗

1948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부터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에 영향을 받고, 초등학생 때에는 만화를 그리기도 했지만 좌절했다. 중학교 시절에 『셜록 홈즈의 모험』을 읽고, 3학년 때는 모방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공부는 국어와 영어 이외에도 특히 수학과 체육이 싫었다고 한다. 시험공부를 하지 않아 대학입시에 실패했다. 졸업 후에는 서점 근무를 거쳐, 일본기계학회 사무국에 취직했다. 몇 년을 근무한 후, 이대로는 소설을 쓸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1975년부터 소설(시나리오)을 투고하기 시작했으며, 1976년에 『유령열차』로 올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
1948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부터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에 영향을 받고, 초등학생 때에는 만화를 그리기도 했지만 좌절했다. 중학교 시절에 『셜록 홈즈의 모험』을 읽고, 3학년 때는 모방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공부는 국어와 영어 이외에도 특히 수학과 체육이 싫었다고 한다. 시험공부를 하지 않아 대학입시에 실패했다.

졸업 후에는 서점 근무를 거쳐, 일본기계학회 사무국에 취직했다. 몇 년을 근무한 후, 이대로는 소설을 쓸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1975년부터 소설(시나리오)을 투고하기 시작했으며, 1976년에 『유령열차』로 올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78년에는 『삼색 고양이 홈즈의 추리』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이 시리즈를 중심으로 인기 작가가 되었다. ‘세 자매 탐정단’ 시리즈와 ‘스기하라 사야카(杉原爽香)’ 시리즈 등 여러 인기 시리즈를 포함해 라이트 미스터리의 기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악처에게 바치는 레퀴엠』으로 1980년 제7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수상했고, 『괴담』으로 제35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소설가 대부분이 워드프로세서나 컴퓨터를 이용해 작품을 집필하지만, 아카가와 지로는 완고할 정도로 원고지에다 손으로 쓰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 손으로 쓰는 것이 빠르다고 한다. ― 원고지에 집필하는 작가는 니시무라 교타로, 오사와 아리마사, 호사카 가즈시 등이 있다. 생일이 2월 29일이어서, 1988년에 간행된 ‘삼색 고양이 홈즈 시리즈’ Kappa Novels 판 저자 소개에서는 ‘올해 열 살이 되었다.’고 기재되어 있다.

2008년에 집필 작품이 500편이 넘었고, 누계 발행부수는 3억 부를 넘는다. 그 가운데 많은 작품들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덕분에 1983년부터 3년 동안 일본 문단의 고액 납세자 1위를 차지했으며, 1984년에는 베스트셀러 1위에서 4위까지가 모두 그의 작품으로 채워지는 진기록을 세웠다. 또 그의 작품 중 무려 12편이 영화화되었고, 70여 편이 TV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저자는 “다작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쓰다 보니 자연히 작품이 많아졌다.”며 “600편까지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독자가 있는 한 계속 작품을 쓰겠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그는 2010년 한일 지식인 1,100여 명이 함께한 한일강제병합 원천무효 지식인 서명에 동참한 바 있다.

아카가와 지로의 다른 상품

저오타 다다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Tadashi Oota,おおた ただし,太田 忠司

“엔터테인먼트 소설은 사람의 영혼을 구할 수도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극히 평범하면서도 몹시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쓰는 게 목표라 말하는 그의 작품은 언뜻 보면 미스터리 소설과는 어울리지 않게도 따뜻하고 아름답고 위트가 충만하다. 1959년 나고야시에서 태어나, 나고야공업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에 쓴 「귀향」이 1981년 ‘호시 신이치(星新一) 쇼트쇼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작으로 뽑혀 고단샤 간행 잡지인 「쇼트쇼트랜드」에 실리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회사에 다니면서 꾸준히 단편을 쓰던 그는 1990년 장편 『나의 살인』을 계기로 전업 작가가 된 이후 미스
“엔터테인먼트 소설은 사람의 영혼을 구할 수도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극히 평범하면서도 몹시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쓰는 게 목표라 말하는 그의 작품은 언뜻 보면 미스터리 소설과는 어울리지 않게도 따뜻하고 아름답고 위트가 충만하다.

1959년 나고야시에서 태어나, 나고야공업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에 쓴 「귀향」이 1981년 ‘호시 신이치(星新一) 쇼트쇼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작으로 뽑혀 고단샤 간행 잡지인 「쇼트쇼트랜드」에 실리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회사에 다니면서 꾸준히 단편을 쓰던 그는 1990년 장편 『나의 살인』을 계기로 전업 작가가 된 이후 미스터리 정통 작가로 맹활약하고 있다. 2004년 발표한 『황금나비 하나』로 21회 우쓰노미야 고도모 상을 수상했으며 『기담 수집가』, 『나고야역 서쪽 출구 유트리로 찻집』, 『죽음의 천사는 도미노를 쓰러뜨린다』, 『요로즈야 다이고의 마시멜로한 사건부』, 『미스터리한 두 사람』, 『달을 읽다』, 『단밤과 금화와 느릅나무』, 『다섯 열쇠 이야기』 등 많은 작품이 있다. 따뜻한 휴머니즘과 아기자기한 유머가 듬뿍 담긴 미스터리 작품을 쓴 작가답게 그 스스로가 악성 빈혈로 고생하면서도 암 투병 중인 반려견, 모모와 퍼프에게 깊은 애정을 쏟으며 부인과 함께 나고야에서 살고 있다.

오타 다다시의 다른 상품

저아리스가와 아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lice Arisugawa,ありすがわ ありす,有栖川 有栖,본명 : 우에하라 마사히데(上原 正英)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와 함께 일본 신본격 추리소설의 대표 작가로 손꼽힌다. 셜록 홈즈, 에도가와 란포, 엘러리 퀸 등에 매료되어 11세에 처음으로 추리소설을 썼다는 아리스가와는 15세에는 에도가와 란포 상에 장편소설을 응모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추리소설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관심을 보였다. 추리소설 동호회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도시샤 대학에 입학, 추리소설계의 거장 아유카와 데쓰야와 교류하면서 작품 해설을 담당하고 그가 편저한 앤솔로지에 단편을 싣기도 하였다. 1989년 아유카와 데쓰야의 추천으로 『월광 게임』을 출간하며 데뷔, 이후 연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와 함께 일본 신본격 추리소설의 대표 작가로 손꼽힌다. 셜록 홈즈, 에도가와 란포, 엘러리 퀸 등에 매료되어 11세에 처음으로 추리소설을 썼다는 아리스가와는 15세에는 에도가와 란포 상에 장편소설을 응모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추리소설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관심을 보였다. 추리소설 동호회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도시샤 대학에 입학, 추리소설계의 거장 아유카와 데쓰야와 교류하면서 작품 해설을 담당하고 그가 편저한 앤솔로지에 단편을 싣기도 하였다. 1989년 아유카와 데쓰야의 추천으로 『월광 게임』을 출간하며 데뷔, 이후 연이은 성공으로 전업 작가의 길을 걸었다.

추리소설의 고전미를 살린 ‘논리에 충실한 범인 찾기’가 주요 작풍인 아리스가와는 엘러리 퀸을 모방한 국명 시리즈 중 『말레이 철도의 비밀』로 제56회 일본추리작가협회 상을 받았다. 또한 ‘학생 아리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여왕국의 성』으로 2008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였다. 1세대 신본격 추리소설 작가 중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소설 외 에세이, 해설서 등 다양한 글쓰기를 비롯, 일본 본격 미스터리 작가협회 초대회장, 아유카와 데쓰야 상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월광 게임』으로 시작되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외딴섬 퍼즐』 『쌍두의 악마』 『여왕국의 성』)와 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와 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짝을 이룬 ‘작가 아리스 시리즈’(『46번째 밀실』 『달리의 고치』)가 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다른 상품

저오리하라 이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Ichi Orihara,おりはら いち,折原 一

1951년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여행 잡지 편집자를 거쳐 1988년에 『다섯 개의 관』 (후에 『일곱 개의 관』으로 바꿈)으로 데뷔하였으며, 1995년에는 『침묵의 교실』로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장편 부문)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집필한 『도착의 론도』는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 후보작이 되었다. 뛰어난 서술트릭을 구사하는 그는 본격 미스터리부터 호러, 서스펜스까지 다양한 작품 세계를 자랑한다. 『도착의 론도』, 『도착의 사각』, 『도착의 귀결』로 이어지는 ‘도착’ 시리즈를 비롯하여 『행방불명자』, 『실종자』, 『도망자』, 『피고 A』
1951년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여행 잡지 편집자를 거쳐 1988년에 『다섯 개의 관』 (후에 『일곱 개의 관』으로 바꿈)으로 데뷔하였으며, 1995년에는 『침묵의 교실』로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장편 부문)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집필한 『도착의 론도』는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 후보작이 되었다. 뛰어난 서술트릭을 구사하는 그는 본격 미스터리부터 호러, 서스펜스까지 다양한 작품 세계를 자랑한다. 『도착의 론도』, 『도착의 사각』, 『도착의 귀결』로 이어지는 ‘도착’ 시리즈를 비롯하여 『행방불명자』, 『실종자』, 『도망자』, 『피고 A』 등이 있다.

오리하라 이치의 다른 상품

저니시자와 야스히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Yasuhiko Nishizawa,にしざわ やすひこ,西澤 保彦

1960년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미국 에커드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대학교 조교, 고등학교 강사 등으로 근무하면서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1990년 『연살(聯殺)』로 제1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작품을 눈여겨본 시마다 소지의 추천을 받아 1995년에 『해체제인(국내 타이틀 : 치아키 해체원인)』으로 데뷔했다. 타임루프를 소재로 한 대표작 『일곱 번 죽은 남자』처럼 SF 설정을 도입하여 논리적으로 수수께끼를 푸는 ‘SF 신 본격 미스터리’는 작가 특유의 분야이며, ‘변칙 본격 미스터리의 귀재’라는 별칭을 얻었다. 물론 일본
1960년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미국 에커드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대학교 조교, 고등학교 강사 등으로 근무하면서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1990년 『연살(聯殺)』로 제1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작품을 눈여겨본 시마다 소지의 추천을 받아 1995년에 『해체제인(국내 타이틀 : 치아키 해체원인)』으로 데뷔했다. 타임루프를 소재로 한 대표작 『일곱 번 죽은 남자』처럼 SF 설정을 도입하여 논리적으로 수수께끼를 푸는 ‘SF 신 본격 미스터리’는 작가 특유의 분야이며, ‘변칙 본격 미스터리의 귀재’라는 별칭을 얻었다. 물론 일본의 신 본격 미스터리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비SF 계열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현재까지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닷쿠 & 다카치’ 시리즈로 대표되는 비SF 계열 작품에서는 유머러스한 분위기와 끊임없이 이어지는 논리적인 추리 대결, 깊이 있는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로 인간의 본성과 관계의 모순을 꼬집으면서도 본격 미스터리다운 재미를 놓치지 않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4년 ‘토시 탐정 시리즈’가 누계 30만 부를 발행하는 히트를 기록했고, 1996년에 『일곱 번 죽은 남자』가 제49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2003년에 『연수살(국내 타이틀 : 끝없는 살인)』이 제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저서로는 『그녀가 죽은 밤』 『일곱 번 죽은 남자』 『맥주 별장의 모험』 『어린 양들의 성야』 『의존』,『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 등의 작품이 있다.

니시자와 야스히코의 다른 상품

저마야 유타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Yutaka Maya,まや ゆたか,麻耶 雄嵩

1969년 미에 현 출생. 교토 대학 공학부에 재학중이던 시절 추리소설연구회에서 활동하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알게 된 아야쓰지 유키토, 시마다 소지, 노리즈키 린타로 등 신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의 추천을 받아 1991년 『날개 달린 어둠-메르카토르 아유의 마지막 사건』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시니컬하고 비정한 성격의 명탐정 메르카토르는 차기작 『여름과 겨울의 소나타』에도 잇달아 등장하며 마야 유타카 작품세계의 중요한 구심점을 이루었다. 그 뒤로 이른바 신본격 2세대로 불리며 치밀한 논리성을 바탕으로 한 본격 미스터리 작품을 발표해왔고, 독특한
1969년 미에 현 출생. 교토 대학 공학부에 재학중이던 시절 추리소설연구회에서 활동하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알게 된 아야쓰지 유키토, 시마다 소지, 노리즈키 린타로 등 신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의 추천을 받아 1991년 『날개 달린 어둠-메르카토르 아유의 마지막 사건』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시니컬하고 비정한 성격의 명탐정 메르카토르는 차기작 『여름과 겨울의 소나타』에도 잇달아 등장하며 마야 유타카 작품세계의 중요한 구심점을 이루었다.
그 뒤로 이른바 신본격 2세대로 불리며 치밀한 논리성을 바탕으로 한 본격 미스터리 작품을 발표해왔고,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있는 문체로 마니아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2005년 『신 게임』을 발표한 뒤로 한동안 작품활동을 쉬다가 2010년 오랜 침묵을 깨고 안락의자 탐정의 안티테제를 그려낸 연작단편집 『귀족탐정』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어서 장편소설 『애꾸눈 소녀』로 2011년 제6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11회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동시 수상, 본격 미스터리 BEST 10 1위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 『메르카토르와 미나기를 위한 살인』 『목제 왕자』 『반딧불이』 등이 있다.

마야 유타카의 다른 상품

저가스미 류이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Ryuichi Kasumi,かすみ りゅういち,霞 流一,본명 : 有正 眞一郞

1959년생으로,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 후 영화사에 재직하던 중 1994년에 「같은 무덤의 너구리」로 제1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터리 대상에 입선하며 작가로 데뷔한다. 그 후 본격적인 수수께끼 풀이 책을 핵으로 하여, 동물과 열차, 영화 등 다양한 모티브와 지식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미스터리를 발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스팀타이거의 사주死走』『물고기 관棺』『석양은 돌아온다』등이 있다.

가스미 류이치의 다른 상품

저구지라 도이치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Touichirou Kujira,くじら とういちろう,鯨 統一郞

1998년『야마타이국은 어디입니까』라는 추리소설로 데뷔했다. 작가는 동화나 역사적 사실을 새롭게 해석하여 미스터리 소설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나, 최근 이색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 독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 역시 그림동화, 니혼슈, 흘러간 옛 이야기들을 비롯해 각종 진귀한 요리들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안주 삼아 4차원의 밀실과도 같은 철벽의 트릭을 통쾌하게 풀어내 독자들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작품으로『모든 미인은 명탐정이다』『눈물 연구소에 어서 오세요』『미스터리어스 학원』등이 있다.

구지라 도이치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106*150mm
ISBN13
9784041006979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