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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인생을 바꾸는 공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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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저자의 말 | ‘잠자기 전 1분’이 기억력의 열쇠다

제1장_ 잠자는 동안에도 당신의 뇌는 깨어 있다
‘야행성’에서 ‘아침형’으로 생활방식을 바꿔라
잠자기 30분 전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자
잠들기 1분 전에 ‘꿈꿀’ 준비를 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당신의 뇌는 깨어 있다!
꿈은 먼지 쌓인 기억을 되살리는 재생공장
수면의 메커니즘! 렘수면과 논렘수면
렘수면을 이용하면 학습 효과가 향상된다
기억의 사령탑 ‘해마’는 밤에 더 활발해진다
밤샘 공부는 그만! 뇌에 저장되지 않고 사라진다
기억력을 높이는 적절한 수면 시간은?

제2장_ ‘잠자기 전 30분&아침 30분’ 공부 습관
긍정의 힘! 뇌는 풍요로운 인생을 추구한다
뇌에 스트레스를 주는 단순 암기 공부는 금물!
노력하지 않아도 외워지는 ‘자연기억법’
3가지 입버릇으로 ‘자연기억력’이 향상된다
뇌의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휴식은 필수
중요한 공부 후에는 바로 잠자리에 든다
기억 효과를 높이는 ‘포인트 체크’ 아침 공부
아침 30분도 느긋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자
아침 복습 후에는 여유롭게 산책을 즐긴다
산책 시간에는 뇌를 ‘쉬게’ 하자
뇌를 행복하게 만드는 미소의 법칙
‘잠자기 전’과 ‘일어난 후’는 서로 이어져 있다

제3장_ 완벽한 암기를 위한 ‘잠자기 전 1분 공부법’
잠자기 1분 전 암기로 노래 가사를 외운 지인
행복한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어야 효과적!
‘수면을 돕는 7가지 도구’를 활용하자
베갯머리에 놓아두면 편리한 전자사전과 일기장
잠자기 1분 전의 공부는 ‘소·약·단’으로 한다
잠들기 전에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행동은 자제한다
잠자기 전에는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까?
핵심을 짚어주는 ‘찜하기 속독술’
머릿속에 콕콕 새겨 넣는 ‘눈도장 학습법’
잠들기 직전에 효과적인 ‘목차 훑어보기’
느긋하게 기억하는 ‘팔랑팔랑 독서법’
딱 5가지만! ‘5항목 절대 기억법’
‘암기 카드’를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다
귀차니스트일수록 독창성을 발휘하자
핵심만 골라서 외우는 ‘포스트잇 학습법’
잠자기 1분 전에 포스트잇을 넘겨본다
바쁜 사회인에게 딱 맞는 귀차니스트식 공부법
즐겁게 공부해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

제4장_ 공부 효과를 높이는 최고의 기억법
기억력을 높이는 최고의 시스템은 이해와 실천
암기에 특화된 ‘뇌의 사령탑’ 전두전야
1분 기억법의 원리는 ‘외우기 전에 이해하기’
모든 시험은 ‘전체적인 이해’를 테스트한다
핵심을 정리한 메모를 잠자기 1분 전에 복습한다
기억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방법은 ‘암기 카드’
암기 카드는 한 장에 한 가지 주제만!
‘30글자, 번호 매기기’로 암기 카드 만들기
형광펜과 포스트잇으로 책에 흔적을 남겨라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을 칠하면 바로 내용이 보인다
형광펜 색은 중요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한다
왜 카드와 형광펜이 기억 효과를 높여줄까?
촉각·시각·청각 정보를 더해 기억을 강화하라
뇌에 자극을 주는 ‘잠자기 전 1분 복습’
시험공부에 도움이 되는 4가지 코드 기억법
통째로 암기할 때 유용한 ‘머리글자 기억법’
즐기면서 외운다! ‘숫자전환 기억법 & 키워드 기억법’
알파벳 약자로 외우는 ‘어원식 기억법’
나만의 공부 이력서! ‘잠자기 전 1분 전용 노트’

제5장_ 인생을 바꾸는 잠자기 전 30분 행복 습관
밤은 하루의 끝이 아닌 하루의 시작이다
하루를 셋으로 나누어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라
참신한 아이디어는 꿈속에서 떠오른다
멋진 꿈을 현실에서 이루는 ‘꿈 일기’ 활용법
잠자기 전 긍정적인 생각으로 꿈을 조종하라
잠자기 30분 전은 즐겁게 보낸다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는 잠자기 전 ‘한 줄 일기’
잠자기 전 습관을 바꾸면 아침이 달라진다!

■ 옮긴이의 말 | 하루는 ‘잠자기 30분 전’에 시작된다

저자 소개 2

다카시마 데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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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uji Takashima,たかしま てつじ,高島 徹治

91개의 자격증을 보유한‘공부의 달인’이다. 전문 컨설턴트로 최근에는 능력개발 센터를 세워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집필, 강연, TV 연출 등에서 독자의 눈높이를 맞춘 발상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잠자기 전 30분』『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기술』『놀라운 공부법』 등 공부법에 관한 책 10권을 비롯하여 총 40여권이 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 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를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한 권으로 읽는 미생물 세계사』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 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를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한 권으로 읽는 미생물 세계사』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학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인체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우주편』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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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02g | 148*210*20mm
ISBN13
9788997107070

책 속으로

뇌는 우리가 잠들어도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아니 깨어 있을 때 이상으로 자신의 일에 집중한다. 몸을 움직이는 사령탑은 쉬고 있지만, 낮 동안 모은 정보를 정리하거나 오래된 기억을 환기시키는 등의 기억 기능을 중심으로 뇌는 활발한 지적 활동을 수행한다.
그렇다면 잠자는 시간의 두뇌 활동과 깨어 있는 시간의 두뇌 활동을 연결할 수 없을까? 잠자는 동안의 두뇌 활동을 이용하면 우리의 지적 활동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지지 않을까? 버려지는 시간이라 생각했던 잠자는 시간을 활용한다는 아이디어가 참으로 신선했다. ---p. 7

자연기억법은 자격증 취득이나 입시 공부 등에 두루두루 응용이 가능하다. 방법은 간단하다. 교재나 참고서를 공부할 때 ‘왜’, ‘어째서’, ‘어떻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며 읽어나가는 방법이다. 나는 이 3가지 질문에 ‘입버릇 삼형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입버릇 삼형제’는 ‘이해’를 돕는 촉매 역할을 한다. ‘이해하지 못하면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타일러가며 입버릇 삼형제와 친해져야 한다. 암기보다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공부하라는 말이다. ---p. 58

잠자기 1분 전에 선택하는 5가지 항목은 그때까지 공부한 흐름 속에서 직감적으로 ‘핵심’이라고 느낀 부분일 가능성이 크다. 나는 이런 감각을 중시한다. 직감이나 자연스러운 감각은 우습게 볼 수 없을 정도로 신통방통하다. (……) 공부는 스스로를 믿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는 감각적인 기능을 포함해 ‘뇌의 성능’에 대한 믿음이다. 뇌도 자신을 믿어주면 의욕이 생길 게 분명하다.---p. 122

책을 읽으면서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으면 뇌의 ‘센서’는 자극이 없기 때문에 무미건조한 사건으로 인지하고 대충 넘겨버린다. 무미건조한 사건으로 넘긴다는 것은, 즉 기억저장고에 보관되지 못한다는 말이다. (……) 중요한 부분을 중요하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손을 움직이거나(촉각 정보 추가), 책의 지면에 변화를 줌으로써(시각 정보 추가) 행동으로 뇌에 인식시켜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부분을 소리 내어 읽는(청각 정보 추가) 방법도 기억 효과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잠자기 전 30분 공부 습관이 잠자는 동안 ‘기억의 신’을 깨운다!
수면 중 뇌의 기억 기능을 활용해 쉽게 암기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한다.
자격증 취득, 토익/토플, 승진 시험, 입시 공부 등 각종 시험 완벽 대비!

대한민국은 공부 열풍! 시험 열풍!
꿈을 이루는 최고의 공부 비법을 만나다!

대한민국의 남녀노소는 행복한 미래를 위한 도약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수많은 시험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높은 실업률 속에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려는 젊은이들은 안간힘을 쓰며 취직시험을 준비하거나, 신이 내린 직장이라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치열한 경쟁 속에 살고 있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각종 능력평가시험에서부터 특수 목적을 위한 중·고등학교 입학시험, 수능시험 등 수많은 시험에 도전하며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왔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 취직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또다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각종 전문분야의 자격시험에 도전하는 20~30대들도 많다. 또 언제 구조조정 될지 모르고, 불안한 미래를 대비해 은퇴 후 자영업에 필요한 각종 시험을 준비하거나, 다시 공무원 시험을 보는 40대 이상의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다.
왜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공부와 시험에 열을 올리는 것일까? 요즘 초등학생들의 꿈 순위 1위가 ‘공무원’이라고 한다. 이것은 경기 불황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 사회 분위기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모두가 안정된 삶을 갈망한다는 증거일 것이다.
시험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장 큰 바람은 뭘까? 그것은 바로 ‘시험 합격’이다. 시험의 승패는 과연 무엇이 좌우할까? 바로 ‘기억력’이다. 오랜 시간을 공부에 투자한다고 해서 모두 좋은 성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기억력을 높여 짧은 시간동안 최대의 효과를 내는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을 실천한다면 합격은 문제없다!

잠자기 전 30분 공부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베스트셀러 《잠자기 전 30분》 저자의 획기적인 공부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이 책은 수면 중 뇌의 기억 기능을 활용해 기억력을 최고로 높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수면은 단순히 ‘휴식’ 기능을 한다고 여겨졌다. 그러나 뇌 과학자들이 수면의 메커니즘을 연구한 결과 뇌는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열심히 일하며, 이러한 활동은 잠에서 깨어난 후 뇌의 활동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쉽게 말해, 잠자는 시간도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렘수면 중에 각성 중일 때와 마찬가지로 뇌가 활동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시행착오를 거쳐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을 개발하고 실천했다. 이 공부법으로 91개나 되는 자격증을 따내며 효과를 몸소 검증했다. 즉, 렘수면을 이용하면 공부 효과가 월등히 향상된다. 따라서 밤샘 공부는 오히려 ‘손해’인 것이다.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잠자기 직전 1분 복습, 아침 1분 복습을 잘 활용하면 ‘공부의 신’, ‘기억의 신’이 될 수 있다. 이 습관이 자리를 잡으면 기억력이 놀라울 정도로 향상된다. 잠자는 시간 앞뒤로 복습을 반복하면 기초공사를 탄탄하게 마친 셈이다. 뇌는 우선순위를 높이 매겨 공부 내용을 기억저장고에 오래 보관해줄 것이다.

‘뇌의 센서’를 자극하는 암기법으로 ‘공부의 신’이 돼라
아직도 밤을 새워가며 주입식 암기 공부에 열을 올리는가? 잠을 줄이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뇌에 억지로 밀어 넣듯 주입식 암기 공부를 해도 그 기억은 오래가지 못한다. 밤샘 공부가 뇌 기능을 오히려 방해하듯, 주입식 암기 공부 역시 뇌에 각인되지 못하고 머지않아 사라져버린다.
그렇다면 뇌의 성능을 높여주는 효율적인 공부법은 없을까? ‘공부의 신’이 추천하는 공부법으로 주입식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공부 요령을 배워보자.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자연기억법
자연기억법은 공부할 때 ‘왜’, ‘어째서’, ‘어떻게’(일명 입버릇 삼형제)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며 읽어나가는 방법이다.

- 머릿속에 콕콕 새겨 넣는 3회전 학습! 눈도장 학습법
①서러브레드 학습 ②불스 학습 ③눈도장 학습. 잠자기 30분 전 공부로는 안성맞춤이다.

- 핵심만 쏙쏙 골라 기억을 강화하는 포스트잇 학습법
포스트잇은 불스 학습 단계에서 붙이고, 잠자기 전 1분 기억법에 활용한다.

- 잠재의식 속에 각인되는 무의식 학습! 팔랑팔랑 독서법
잠자기 1분 전 유용한 학습법. 무의식 학습이지만 잠자는 동안 잠재의식 속에 또렷이 각인된다.

- 토픽 센텐스 독해법을 응용한 단락이해식 찜하기 속독술
단락의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만 읽는 방법으로 중요 부분을 빨리 파악하고 기억할 수 있다.

- 뇌의 ‘공부 감각’이 적중률을 높인다! 5항목 절대 기억법
확실하게 기억하고 싶은 5가지를 뽑아서 잠자기 1분 전 복습하는 방법이다.

- 통째로 암기해 공부 내용을 쉽게 떠올리는 머리글자 기억법
머리글자만 따서 통째로 외울 수 있는 기억법. 구구단처럼 머릿속에 오래 각인시킬 수 있다.

-즐기면서 완벽하게 외우는 숫자전환 기억법&키워드 기억법
연호나 길이, 크기 등의 숫자를 외울 때 효과를 발휘하는 방법이다.

- 단어의 어원을 이해해 알파벳 약자 외우기! 어원식 기억법
일상생활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약자나 업무상 필요한 약자를 외우는 방법이다.

- 기억 효과를 최고로 높이는 30글자 암기 카드 공부법
암기 카드 만들기는 과정 자체가 공부가 되며 기억 효과에 크게 보탬이 된다.

행복한 인생은 잠자기 전 30분에 시작된다!
이 책의 저자는 버려지는 시간이라 생각했던 ‘잠자는 시간’을 200% 활용한, 똑똑한 공부법을 개발했다. 지금까지 조명받지 못하던 수면 시간이 깨어 있는 시간에 맞먹는 주역으로 떠오른 셈이니, 또 다른 의미의 ‘수면혁명’이라 할 만하다.
잠자기 전 30분 공부와 아침 복습을 하고,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며 공부하려면 당연히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야행성에서 아침형으로 생활방식을 바꾸려면, 먼저 잠자기 전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 ‘잠자기 전의 시간은 수면이라는 휴식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 행복한 내일을 위한 워밍업을 마무리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전환해보자.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는 이른바 ‘생활혁명’이다.
수면혁명과 생활혁명, 그리고 ‘잠자기 전 30분’ 공부혁명!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은 너무나 쉽고 간단하다. 잠자기 전 30분 공부, 잠자기 전 1분 복습 후에 긍정적인 기분으로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눈 뜨자마자 아침 1분 복습을 하는 것이다. 이 공부법이 습관화되면 공부 효과와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고 행복한 인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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