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부 흥
락樂 · 16 짱 · 18 얼쑤 · 20 서주방書廚房 · 22 꾼이 되자 · 24 꽃 피고 열매 맺고 · 26 노는 게 일 · 28 자강휴식自?休息 · 30 지랄금지 · 32 틀을 깨자 · 34 끝까지 놀자 · 36 매 순간 올인 · 38 잼나게 살자 · 40 성공을 휩쓸어 · 42 우리는 다르다 · 44 일터를 놀터로 · 46 졸지 말고 자라 · 48 호랑이가 되자 · 50 거기만 못 가봤네 · 52 고객을 순금처럼 · 54 괴짜랑 친해져라 · 56 내 팔 내가 흔들고 다닌다 · 58 다시 못 볼 것처럼 · 60 밥상이 약상 · 62 열심히 살 뻔했네 · 64 웃음은 깊은 수용 · 66 인생을 독특하게 · 68 자녀를 고객처럼 · 70 주부도 월급을 줘야 · 72 고생 끝에 골병든다 · 74 똥간에선 똥만 싸라 · 76 변화구가 홈런 나온다 · 78 솟아 오를 님 오소서 · 80 쉴 새 없이 명랑하자 · 82 외상값 받을 때까지 · 84 창조는 곤란을 겪어야 · 86 내 남편을 앞집 남편처럼 · 88 내 아내를 앞집 아내처럼 · 89 울 엄만 집에서 늙고 계셔요 · 90 내 새끼는 내 책임 네 새끼는 네 책임 · 9 2 재미를 선택하면 행복은 절로 저절로 · 94 오직 자연만이 인간의 독을 뺄 수 있다 · 9 6 코피 터지게 일했으면 쌍코피 터지게 놀아라 · 98 꿀벌 따라가면 꽃밭으로 가고 똥파리 따라가면 똥깐으로 갈 걸? · 100 제2부 멋 통通 · 104 기냥 · 106 따지지 말자 · 108 해본다 · 110 단순하게 · 112 당당하게 · 114 바보처럼 · 116 입장꿔봐 · 118 걸림없는 삶 · 120 나를 다스려 · 122 나한테 충성한다 · 124 내가 정한다 · 126 모나지 않게 · 128 변화는 기본 · 130 편견을 깨라, 무조건 · 132 푼수가 되자 · 134 관리를 잘하자 · 136 기체를 고체로 · 138 금쪽같은 너 · 140 내가 나를 바꿔 · 142 모든 건 제자리 · 144 배워서 남 주자 · 146 벌어서 나누자 · 148 생각을 뒤집어 · 150 꽃처럼 향기롭게 · 152 비난도 예의 있게 · 154 비싼 사람이 되자 · 156 생각을 배 밖으로 · 158 심하게 겸손하자 · 160 연습도 연습해야 · 162 휴게소에 집짓기 · 164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면…… · 166 속도보다 방향이다 · 168 자유롭게 피어나게 · 170 크레파스갑이 되자 · 172 부당한 이익은 손해다 · 174 인재는 모셔와 따르라 · 176 평소의 말씀이 유훈이다 · 178 건강의 노예가 되지 말자 · 180 별것 아닌 일도 계속하면…… · 182 제 멋대로 사는 사람이 멋쟁이 · 184 공간이 바뀌면 나도 바뀐다 · 186 남을 섬기는 사람이 큰 사람 · 188 내 사전엔 적응이란 말은 없다 · 190 헌신하면 헌 고무신짝 된다 · 192 솔직하면 즉시 자유로워진다 · 194 여행은 미래를 앞당겨 쓰는 것 · 196 예의는 모든 것을 거저 얻는다 · 198 남과 같이 하면 남 이상이 될 수 없다 · 200 모든 상대를 이롭게 하면 내가 행복 · 202 욕망을 줄이면 행복의 양이 커진다 · 204 자신의 벽을 깨려면 두려운 일을 하라 · 206 내가 키우면 인삼, 산에 던져놓으면 산삼 된다 · 208 장의사도 보내기 슬퍼하는 사람이 되자 · 210 제3부 품 되네 · 214 어때 · 216 나 어때 · 218 괜찮아, 다 괜찮아 · 220 나만 믿어 · 222 됴흔 마음 · 224 기냥 버틴다 · 226 훌륭해요 · 228 너밖에 없어 · 230 다름을 인정 · 232 동의합니다 · 234 내가 새순이다 · 236 바다같이 품자 · 238 봄날은 또 온다 · 240 불행이 거름 · 242 숨만 쉬면 된다 · 244 온통 그대 모습 · 246 조급하면 진다 · 248 힘들 때 전화해 · 250 네 맘이 네 길이다, 내 맘이 내 길이다 · 252 덮어놓고 옳아요 · 254 인연을 소중하게 · 256 고통의 시작은 집착 · 258 당신이면 됩니다 · 260 맘먹은 대로 다 된다 · 262 성공을 포기하면 실패 · 264 포기는 배추 셀 때만 · 266 손님이 짜다면 짜다 · 268 실수해야 발견한다 · 270 오래오래 우리 곁에 · 272 자족해야 행복할 걸? · 274 재치보다는 품위가 · 276 최고의 대화는 경청 · 278 걸림돌이 디딤돌 된다 · 280 과거를 섬기면 힘들 걸 · 282 두려움은 멍청한 감성 · 284 문제를 문제 삼지 말라 · 286 불평은 불운의 동업자 · 288 스트레스는 욕심이다 · 290 삐치면 삐친 놈만 손해다 · 292 역풍도 돌아서면 순풍된다 · 294 가지는 꺾여도 꽃은 핀다, 나뭇잎은 안 떨어진다 · 296 그럼그럼 저런저런 역시 · 298 그림자마저 사랑스럽다 · 300 오래도록 서로 잊지 말자 · 302 사랑보다 더 센 말 ‘인정 · ’ 304 외로움은 질병, 독존은 건강 · 306 나도 풀어주고 남도 풀어주자 · 308 모래알 같이 수많은 사람 중에 · 310 모진 고통도 견디면 그만이다 · 312 용기란 계속 시도하는 것이다 · 314 힘있는 말은 다정하고 조용하게 · 316 긍정을 바라보면 부정이 사라진다 · 318 옹골차게 살아야 옹골찬 삶이 된다 · 320 인내란 참지 못하는 것을 참는 것 · 322 조그만 가게임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 324 희망이 들어찬 인간만이 희망찬 인간이다 · 326 너는 나를 버렸지만 나는 너를 위해 태웠노라 · 328 창문을 닦으면 남이 보이고 거울을 닦으면 나만 보인다 · 330 추천글 · 332 |
소엽
신정균의 다른 상품
|
대답 대신, 여러분의 삶이 조금 더 경쾌해지셨기를
‘약글 어때’의 ‘어때’ 이야기다. ‘어때’라는 말을 여기저기 쓰면서 그 품은 뜻을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책과 어울려서는 더욱더 그러했다. 멘토 곽재환 선생(나는 곽재환 선생을 감독님, 하고 부른다)과 책 출간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어때’를 제목으로 삼으면 어떨까 제안해주었다. ‘어때’가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많은 글씨 재료 가운데 하나였던 ‘어때’가, 호랑이처럼 독립군으로 세상에 나오는 순간이었다. 내가 살아온 글 퍼주는, 낙서하는 삶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모인다. ‘어때?’ 하고 묻기에는 아직 수줍다. ‘그러면 어때’ 하고 말의 끝을 낮추어도 좋다. 어찌 되었던, 이제 그대가 나에게 대답을 들려주시라. “이 책 어때? 나 어때? 약글은 또 어때?” 그 대답으로, 여러분들의 삶이 조금 더 경쾌해졌기를 바란다. 2019년 12월 낙서하러 댕기는 녀자 소엽 신정균 ---「펴내는 글」중에서 |
|
미완성 출판, 책표지를 저자의 글씨로 화룡점정 완성한 『약글 어때』
신기원이다. 출판한 모든 책의 표지는 미완성인 채다. 저자의 붓끝을 거쳐 『약글 어때』 표지가 완성된다. 10,000권의 책(여러분이 채워주실 거죠?)이 저마다 다른 표정을 가지고 독자와 만나고 있다. 화룡점정(畵龍點睛), 300쪽이 넘는 쪽수에 160가지 약글 글씨와 글씨에 얽힌 이야기가 담긴 책은 마지막 저자의 손끝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생생 살아있는 글씨로 독자와 만나겠다는 저자의 의지다. 아주 힘든 길을 한올한올 글씨로 재미나게 담아주었다. 표지 말고도 가끔은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면지에 먹글씨로 풀어내기도 한다. 이 특별한 책은 또 누군가 운 밝은 독자와 만나려니. 『약글 어때』 쇄를 거듭하고 판을 거듭하면서는 기네스에 도전할 법도 하다. 이 재미난 글씨 책을 독자들이 얼마나 사랑해주느냐에 달렸다. 좀 잘 못하면, 좀 실패하면 “어때” 하고 가만 위로를 건네보시기를 ‘어때’는 스스로 위안하는 말이기도, 누군가에게 나지막 의견을 묻는 말이기도 ‘그래도 괜찮아, 그러면 어때?’ 하고 누군가 상처를 실패를 아픔을 어루만지는 말이기도 하다. 그냥 나에게, 누군가에게 차분히 말 건네도 좋은 말이다. 『약글 어때』는 그렇게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글씨다. 주저하는 청춘에게, 다시 일을 찾아가는 주부졸업생들에게, 일을 마치고 삶의 후반을 다시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아주 슬몃 등 떠미는 말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로 한번 해 봐, 괜찮아, 잘 안되면 어때, 금세 또 좋아질 거야’ 그렇게 밝은 기운을 부르는 부적 글씨이다. 글씨로 사람을 어루만지는 책이다. 여러분에게 이 책은 어떤 의미인지, 정말 ‘약글 어때?’ 하고 묻는 책이다. 저자 인세수익과 출판사 출판수익을 모아 「책학교해리」 기금으로 쓸 예정이다. |
|
삐딱한 너울거림 속에 雅趣가 담겼네. (사전에는 雅趣의 뜻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고상한 품격에서 피어나는 향기 典雅할, 격조 높은 예술성, 매력’) - 이순열
|
|
素葉落書! 낙엽 하나가 허공에 낙서하며 떨어지다 - 백운철 (제주돌문화공원 총괄기획단장)
|
|
소엽의 書는 한마디 글로 비틀린 삶을 풀어주는 인생 처방전이다. - 곽재환 (건축가)
|
|
쉴 새 없이 명랑하게 천하를 주유하는 붓, 그 어마무시한 붓의 권력을, 꽃과 時와 예술과 하느님이 하릴없이 따르시니, 이 얼마나 통쾌한가! - 고진하 (불편당 당주)
|
|
素葉님 藥글에 너도 sing글 나도 벙글 뚜껑 열려樂 (-?)글 - 끝葉 박승규 (前 주 시엠립 총영사)
|
|
들풀은 끊임없이 虛緣을 맺고 미친 듯이 새로운 꽃을 피우고 있구나
爲申貞均 淸正法心 於靑松山防人 . - 마의천 (도사) |
|
쌤 글씨는 하늘에서 떨어진 글이라 낙서이외다. - 장광팔 (만담가)
|
|
정녕 그러한가 필락경풍우 그녀는 붓을 들어 필경 접신에 들었으리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그리도 세상을 홀리겠는가 . - 박남준 (소엽을 여러 마디로 쓰다 2019. 심원재에서) |
|
소엽의 낙서는 가슴의 대못을 뽑아주는 약글이다. - 신종호 (비올리스트, 한국 장애인 문화예술원 초대 이사장)
|
|
소엽의 약글은 자유로운 예술인의 창조적 결정체인 것이다. - Won Lee (미술잡지 버질 아메리카 발행인)
|
|
소엽 선생님의 약글은 자유를 향한 갈망. 세상을 향한 부르짖음. - 김영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교육조교)
|
|
그녀는 바람, 닫힌 마음을 풀어 自由를 깨우는. - 이안수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촌장)
|
|
소엽 약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밝힌다. - 천하제일 광개토부대장 (감사와 존경의 맘 담아(2016. 10. 10.))
|
|
소엽 선생의 약글은 우리들의 삶에 전해주는 기막힌 희망의 메시지. - 김미루 (인물 칼럼니스트)
|
|
그대의 글씨는 바람이어라. 有에서 無로 生覺을 바꾸면 世上萬事가 아름다운 것을. - 박찬갑 (국제현대미술관)
|
|
어느 날 머언~ 별 나라로 떠날 때까지 사랑합니다! - 은희 (꽃반지 끼고, 가수)
|
|
소엽 샘의 약글은 유쾌, 상쾌, 통쾌다. - 전문희 (『지리산 산야초 이야기』 저자)
|
|
글씨로 뺨 맞다! 소엽 글로 한 대 맞으면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 김순곤 (맞아본 사람 작사작곡가(2019 가을))
|
|
삶의 길을 가면서 부딪쳐야 하는 힘든 순간에 소엽 선생님 글은 달디단 이슬입니다. - 이영준 (사색의향기)
|
|
새로운 한글 서체를 창조한 소엽의 각고한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 - 동제 (2019 가을에)
|
|
소엽의 약글은 글침이다. 후욱 들어온다. - 성요한 (생명평화의 노래, 신부)
|
|
메마른 대지에 내린 단비처럼 소엽, 그녀가 ‘약글’ 그 자체발광이다. - 권두안 (L.A)
|
|
소엽의 글, 글씨는 우리 마음을 헤아리고, 우리 마음을 덥혀주고, 우리 마음을 적셔주고, 우리 마음을 씻어주고, 우리 마음을 노래한다. - 박장상 (박사, 가톨릭의대 혈관외과 명예교수)
|
|
소: 소소한 일상의 주변 이야기들을
엽: 엽서 한 장 속에다 구겨 넣었더니 신: 신께서 깜짝 놀라 여쭈어보시는데 정: “정말 정균이가 그리 했더라냐” 균: 균배가 옆에서 있다가 답하기를 “Yes, Sir!” - 마중물 김균배 (『아웅산 장군』 저자) |
|
복음말씀, 약글이 머무는 세상 곳곳에서, 약글이 어떻게 사람들 마음 어루만지는지 만나고 싶어요. ‘약글 성지순례’ 떠나요. - 이대건 (책마을해리 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