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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구로愛산다
PART1 할 말은 하고, 쓸 글은 쓴다 01_내일을 위해 오늘은 희생해야 한다 02_계엄문건의 칼날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03_선심성 정책을 버리고, 추락하는 경제를 살려라 04_트럼프 김정은의 ‘해프닝’연인관계, 우려된다 05_국군통수권자가 군사기를 저하시켜서는 안 된다 06_‘견제와 균형’의 힘을 보여준 미국 중간선거 07_문 대통령의 41.1%, 추락은 시간문제 08_신재민의 용기, 나라위한 충언 09_백성은 도탄에 빠졌는데, 적폐타령만 하는가 10_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서 못 살겠다 11_권력자의 오만을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12_문제는 이념이 아니라 경제다 13_요란한 빈수레, 검찰과거사위 활동 종료 14_경계실패에 대한 최종 책임은 국군통수권자 15_예쁘다, 예쁘다하니 할아버지 수염당긴다 16_일본의 수출규제, 우리의 외교정책 실패 17_대인춘풍 지기추상, 조국캐슬 특검대상 PART2 구로문학을 넘어 인도를 가다 01_바램과 바람 02_마음 심(心) 03_서강대와 서강대교 04_문학(文學) 자화상 05_인도(印度)에 인도(人道)가 있다 06_러시아 극동부 중심지, 하바롭스크 07_티무르 제국의 영광, 우즈베키스탄 08_동서 융합문화의(寶庫), 터키(돌궐) 09_당현종과 양귀비의 러브스토리, 중국서안 PART03 주민과 유튜브로 소통한다 01_美, 트럼프 대통령 연설“북한은 지옥이다” 02_중앙선관위원 임명강행, 정치편향인사 우려 03_청와대 경제보좌관의 막말, 문 정권의 현주소 04_환경파괴와 혈세낭비, 예타면제 24조사업 이대로 되겠는가? 05_어르신의 사이다 발언 “폭군정치 그만하세요” 06_한미연합훈련 복원해야 한다. 07_애국가, 학교 교가를 바꾸다니? 무분별한 친일청산 중단 08_김정은의 벤츠탄 문대통령, 대북제재 위반 아닌가 09_청와대 대변이이 부동산 사기꾼인가? 10_적군묘지 참석한 정신나간 여당 국회의원 11_누가 주적이고, 누가 동맹인가? 12_독재악법 저지투쟁, 패스트트랙 법안철회 13_유린된 사법& 언론, 법치를 바로 세우자 14_3대 현역 군복무 이행, 자랑스런 병역명문가 15_권력의 오만, 집권세력자의 부적절한 만남 PART04 국민과 유튜버로 소통한다 01_5.18논란 기름 붓고 판 키우지 마라 02_빼도 박도 못하는 문대통령의 탄핵사유 03_트럼프 열 받다! 한미 군사훈련 하지마라 04_4대강 보 철거에 농민반란 일어났다 05_배현진, 시청률 떨어지는 MBC를 향한 쓴소리 06_허익범 특검, 김경수 재판부 기피신청 특명 07_북폭을 부르는 정세현의 입 08_문 정권, 비핵화 18개월 평가와 전망 09_서해수호의 날 불참, 국군 통수권 포기했나? 10_반기문, 문대통령의 뒷통수를 제대로 치다 11_공수바뀐 인사청문회, ‘김학의 CD’위증논락 12_주식투자 의혹 헌법재판관, 끝없는 인사참사 PART05 구로산에서 윤중로를 뛴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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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날카로운 이성과 부드러운 감성을 겸비해야 한다. 임진왜란 중에도「난중일기」를 쓴 이순신 장군과 「2차 세계대전」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윈스턴 처칠은 지도자로서 각박한 상황에서도 후세에 남을 훌륭한 기록을 남겼다. 펜은 검보다 강하다고 했다.
“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풍파는 피할 대상이 아니라 극복해야 할 나의 멘토다.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뛰노라”라고 니체는 말했다. 나의 꿈이 있기에 어떤 고난도 극복하고 극기할 수 있었다. 가는 길이 가시밭길이라 할지라도 나에게 두려움이 대상이 아니다.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각, 불 꺼진 구로동에 희망의 등불을 켜려는 간절한 기도가 있다. 기억에도 없는 2등의 추억을 넘어, 나 하나 꽃이 되어 구로산을 아름다운 동산으로 만들고 싶다. 구로에(愛) 사는 것이 행복하고, 구로 구독자가 눈덩이처럼 늘어날 것을 소원한다. ---「프롤로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