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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일러두기
가. 온타리오(Ontario)주 제34일 선더 베이(Thunder Bay) 제35일 배차와나 베이(Batchawana Bay) 제36일 서드베리(Sudbury) 제37일 스트렛퍼드(Stratford) 제38일 런던(London),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제39일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제40일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제41일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제42일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 on the Lake) 제43일 토론토(Toronto) 제44일 토론토(Toronto) 제45일 토론토(Toronto) 제46일 토론토(Toronto), 킹스턴(Kingston) 제47일 킹스턴(Kingston) 제48일 킹스턴(Kingston) 제49일 오타와(Ottawa) 제50일 오타와(Ottawa) 제51일 오타와(Ottawa) 나. 퀘벡(Quebec)주 168 제52일 몬트리올(Montreal) 제53일 몬트리올(Montreal) 제54일 몬트리올(Montreal) 제55일 몬트리올(Montreal) 제56일 퀘벡시티(Quebec City) 제57일 퀘벡시티(Quebec City) 제58일 퀘벡시티(Quebec City) 제59일 퀘벡시티(Quebec City) 제60일 가스페반도(Gaspesie) 제61일 가스페반도(Gaspesie) 다. 애틀랜틱 캐나다(Atlantic Canada) 제62일 멍턴(Muncton-뉴브런즈윅주) 제63일 샬럿 타운(CharlotteTown-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제64일 캐번디시(Cavendish-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제65일 캐번디시(Cavendish-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제66일 핼리팩스(Halifax-노바스코샤주) 제67일 그랑 프레(Grand Pre-노바스코샤주), 딕비(Digby-노바스코샤주) 제68일 딕비(Digby-노바스코샤주), 루넨버그(Lunenburg-노바스코샤주) 제69일 루넨버그(Lunenburg-노바스코샤주), 페기스 코브(Pegguy’s Cove-노바스코샤주) 제70일 펀디 국립 공원(Fundy National Park-뉴브런즈윅주),세인트존(Saint John-뉴브런즈윅주) 제71일 프레더릭턴(Fredericton-뉴브런즈윅주) 제72일 퀘벡시티(Quebec City): 귀환 제73일 로렌시아 고원(Laurentides, Laurentian highlands) 제74일 로렌시아 고원(Laurentides, Laurentian highlands) 제75일 앨곤퀸 주립 공원(Algonquin Provincial Park) 제76일 앨곤퀸 주립 공원(Algonquin Provincial Park) 제77일 앨곤퀸 주립 공원(Algonquin Provincial Park) 제78일 토론토(Toronto) 제79일 토론토(Toronto) 마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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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불상사 관광을 마치고 나이아가라 파크웨이(Niagara Pkwy)를 1km 정도 진행하니 Ahirlpool Aero Car 정류장이 있다. 나이아가라강 위에 걸쳐 있는 케이블카를 타고 나이아가라를 관광하는 곳인데 강물 위를 오가는 케이블카가 나이아가라강과 어울려 멋지게 보인다. 나이아가라강 강물은 여기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꺾어져 흐르는데 나이아가라강을 경계로 오른쪽은 미국 땅이고 케이블카가 오가는 왼쪽 언덕은 캐나다 땅이다.
--- 「제42일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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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를 횡단하는 나’는 언제, 어느 때에서든지 쉽게 상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상상을 직접 몸으로 옮기는 일은 선뜻 도전하기가 힘들다. 캐나다 횡단 여행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 보고 싶은 꿈의 여행이다. 하지만 횡단이라는 것 자체가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시간을 요구하고 환경이나 계절, 장소의 제약을 요구하기에 우리 앞을 가로막는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 이종호는 『캐나다(Canada) 횡단 79일』에서 자신의 여행 과정을 낱낱이 밝혔다.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시작된 여행은 위니펙과 나이아가라 폭포, 오타와, 몬트리올 등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의 캐번디시, 토론토까지 장장 16,300여 km의 거리에 발자취를 남기고서야 마무리된다.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그러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었던 캐나다를 저자와 함께 횡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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