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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산소에 답이 있다
현대 의학이 밝히지 못한 암의 원인과 치유의 원리 개정증보판
윤태호
행복나무 2013.03.15.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2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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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전홍준 의학박사)
저자서문

1장. 현대 의학, 암 치료에 실패하다
1. 많은 암 환자가 죽고 있다
2. 국내 암 치료율 향상은 통계 오류다
3. 암 전문의들은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다

2장. 현대의학이 실패한 이유
1. 암의 원인을 모른다
2. 암의 원인을 찾지 않는다
3. 현대의학적 암 치료는 100% 재발한다
4. 암의 원인을 치료해야 한다

3장. 암의 근본 원인을 밝힌다
1. 암의 원인, 논리로 규명하다
2. 세포의 대사와 암
3. 암의 원인 산소결핍, 가설의 검증
4. 암이 잘 발생하는 장기와 그 이유
5. 산소결핍과 인체의 반응
6. 산소결핍 상태와 암 발생 단계
7. 모든 암은 산소결핍이 원인이다

4장. 암의 연계요인
1. 면역과 암
2. 활성산소와 암

5장. 암을 유발하는 세부요인
1. 암을 유발하는 인체 구조
2. 암을 유발하는 환경적 요소
3. 암을 유발하는 식생활
4. 암을 유발하는 정신적 요소
5. 기타 발암 요소
6. 생활방식과 암 발병

6장.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자연요법
1. 산소 공급량을 늘려라
2. 산소 전달능력을 높여라
3. 산소 흡수력을 높여라
4. 세포의 산화를 막는다
5. 산소결핍 해소를 통한 암 치유 정리

7장. 소금은 최고의 항암제
1. 소금과 물과 건강
2. 소금의 기능과 역할
3. 소금은 최고의 산소 전달자
4. 소금은 면역력을 높인다
5. 소금의 암 발생 분석 오류

8장. 면역력을 통한 암치유
1.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2. 산소 공급을 통한 면역력 높이기
3. 영양 공급을 통한 면역력 높이기

9장. 비판하고 비판 받아야 발전한다
1. 암에 대한 혼란스러운 의학정보
2. 논리가 없으면 판단할 수 없다
3. 논리로 말하고 논리로 비판해야 발전한다

10장. 현대의학의 암 치료방법과 인체 영향
1. 수술요법과 인체 영향
2. 화학요법과 인체 영향
3. 방사선요법과 인체 영향
4. 색전술과 인체 영향
5. 냉동요법과 인체 영향
6.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면역요법
7. 부작용 없는 온열요법

11장. 새로운 진실, 암은 죽는 병이 아니다
1.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2. 단 몇 그램의 암으로 죽지 않는다
3. 암은 자연치유 될 수 있다
4. 암은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12장. 암에 대한 학설을 바로 잡는다
1. 암 무한증식 이론은 사실이 아니다
2. 암은 유전되지 않는다
3. 항산화 식품은 암세포를 정상화시킨다


13장. 근거 없는 전이설로 암 환자가 죽는다
1. 암 전이 여부의 중요성
2. 암 전이설은 사실이 아니다
3. 전이 여부와 관계없이 항암제는 해악이다
4. 암 환자를 위험에 빠뜨리는 또 하나의 이유
5. 암 조기 발견은 불행의 시작

14장. 암의 예고 증세를 아는 방법
1. 산소결핍 상태를 아는 방법
2. 면역력 저하 상태를 아는 방법
3. 암을 극복하는 생활 방법

저자 소개 1

저자 윤태호는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반도체 전문제조업체인 Amkor Technology에서 근무하며 미국 · 일본 등 수많은 최첨단 기술 산업체와의 기술전쟁에서 승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입사한지 3년 만에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을 인정받았다. 저자는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문제해결 방법을 의학에 접목하여 2012년『고혈압 산소가 답이다』책을 통해 의학 사상 최초로 고혈압의 원인을 규명하였다. 이어 2013년『암 산소에 답이 있다』책을 통해 암의 근본 원인과 치유법의 완결판(최초)을 저술하였다. 그리고『당뇨병 약 없이 완치할
저자 윤태호는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반도체 전문제조업체인 Amkor Technology에서 근무하며 미국 · 일본 등 수많은 최첨단 기술 산업체와의 기술전쟁에서 승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입사한지 3년 만에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을 인정받았다. 저자는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문제해결 방법을 의학에 접목하여 2012년『고혈압 산소가 답이다』책을 통해 의학 사상 최초로 고혈압의 원인을 규명하였다. 이어 2013년『암 산소에 답이 있다』책을 통해 암의 근본 원인과 치유법의 완결판(최초)을 저술하였다. 그리고『당뇨병 약 없이 완치할 수 있다』책을 통해 당뇨병의 원인을 규명하여 3대 질병의 원인과 치유법을 완성하였다. 이번에『갑상선암 왜 이걸 몰랐을까?』책을 집필하여 갑상선암 확진을 받더라도 수술 받지 않고 자연치유를 통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기타 저서로는『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유방암 수술 · 항암 없이 완치할 수 있다』『소금 오해를 풀면 건강이 보인다』상식 밖에 길이 있다』등이 있다. 저자는 현재 산업체 연수원, 공무원 교육원 등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 ‘원리로 풀어가는 질병 치유’ 등을 주제로 강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독자들을 대상으로 바른 치유법을 상담 및 안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암 환자들이 암을 극복했거나 건강을 되찾고 있다.

윤태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640g | 153*224*30mm
ISBN13
9788996595939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0-02-26
최근에 암 환자(특히 유방암)들 중에서 온열요법을 오해하여 고생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고주파온열요법이나 핫 팩을 사용하여 환부(유방)에 50도 이상의 온도를 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체온이 높아지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암세포는 42.5도 이상에서는 생존을 못한다는 사실에 근거했다고 합니디. 그러나 이 방법은 매우 위험합니다. 외부에서 고온의 열을 가하여 세포의 온도가 36.5도 이상 높아지면 정상세포가 다칩니다. 환부가 딱딱해지고 심하면 환부(유방 전체)에 피고름이 잡히고 암이 수십 배나 커집니다. 폐까지 영향을 미쳐 호흡이 곤란한 사례도 있습니다. 어느 단체 카톡에서는 수백 명의 유방암 환자들이 고주파온열요법을 받고 많은 분들이 이 상황에 처했고 사망한 사례도 다수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이런저런 정보를 듣고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고주파온열요법을 처방받는데요. 고주파온열요법은 절대 받아서는 안 됩니다. 저의 책 독자 중이서도 책을 통해 방 법을 터득하여 암이 크게 줄어들고 건강을 회복했던 분들 중에도 피해를 본 분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온열요법으로 인해 그동안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분들 중에는 온열요법을 게을리 해서 그런 줄 알고 더 열심히 했답니다. 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체온 36.5도에서 가장 이상적입니다. 체온이 39도만 되어도 졸도할 만큼 위험합니다. 36.5도 이상 높아지면 정상세포가 크게 다칩니다. 절대로 외부의 힘으로 세포에 정상체온 이상으로 열을 가해서는 안 됩니다. 체온은 혈액순환 개선을 통해서 높여야 합니다. 30분만 운동을 해도 체온이 크게 높아집니다. 운동하면 면역력도 올라갑니다. 또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식이요법 등을 통해서 높이세요. 혈류를 개선하는 식품들이 책에 나옵니다. 손 발 등 부분적으로 체온이 너무 낮은 경우 반신욕 혹은 족욕을 통해 높이세요. 여기저기서 이러저런 방법들을 추천하는 것을 듣고 따라 해서는 안 됩니다. 암은 스스로 치유하는 것입니다. 저자 윤태호 올림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7-01-06
독자 상담을 받아보면 거의 모든 암 환자들은 의사로부터 실상보다 매우 크게 위험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증사도 없는 환자에게 암이라며 당장 항암제를 받지 않으면 위험하다며 겁을 줍니다. 대다수 환자는 의사의 말에 겁을 먹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후 의사의 권고대로 항암제를 받으면 대개 2~3년 후 간이나 폐에서 암이 발병합니다. 그러면 ‘원발 암에서 전이했다, 당신은 악성 암이라 그렇게 되었다’며 더 독한 항암제를 받으라는 권고를 받습니다. 대다수 암 환자들은 항암제가 얼마나 고통스런 운지 경험하고도 또 받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항암제를 또 받으면 생존하지 못합니다.

암에서 생존하려면 먼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야 합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암을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기의 암에서도 생존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몸에 2기 3기의 암을 달고서도 버젓이 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하물며 몸에 단 몇g의 장애세포가 있다는 이유로 죽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생존기간이 6개월이다, 1년이다' 라는 사의 말을 깨끗이 잊어버려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암을 바로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더는 해로운 치료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몸에 이로운 처방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그간 암이 발병했던 원인을 알고 그 원인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 어려운 일 아닙니다.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 책은 암은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증명한 책입니다.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책은 암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게 쓴 책입니다. 자신이 왜 암에 걸렸는지를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암을 극복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도움을 주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암에 대한 두려움 버리기, 스트레스 관리하기, 몸에 좋은 음식 챙겨먹기, 운동하기 등 대부분 스스로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암을 바로 알아야합니다.

글, 윤태호(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출판사 리뷰

암은 명백하게 원인이 있다. 따라서 반드시 그 원인을 알고 치료해야 한다. 원인을 치료하지 않는 치료방법은 혹 일시적으로 암이 제거되었다 하더라도 암이 재발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암 환자라면 항암치료가 과연 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인지 또 항암제(세포독성 물질)가 자신의 몸(정상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반드시 알아보아야 한다.

미국 의학계(NCI)는 현대의학은 암 치료에 실패했다고 자백했다. 암이 왜 발생하고 어떻게 확산되고 전이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요컨대, 지금 대다수의 암 환자들은 암의 원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명을 맡기고 있다. 항암제나 방사선, 색전술과 같은 현대의학의 암 치료 방법들은 암의 원인을 치료하지 않는다. 단지 이미 발생한 암세포를 제거할 뿐이다. 혹, 항암치료를 통해 기존의 암세포를 죽이는 데 성공한다 하더라도, 정작 중요한 정상세포들이 예외 없이 발암환경에 노출된다.

암의 유일한 원인은 만성적인 산소결핍이다. 스트레스, 활성산소, 흡연, 음주, 과로, 중금속, 화학약품, 자외선 등 인류가 밝혀낸 모든 암과 관련된 요소들은 예외 없이 산소결핍과 관련되어 있다. 특히 항암제나 방사선 등은 인체에 장기적이고도 치명적인 산소결핍을 불러온다.

산소결핍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통증, 두통, 매스꺼움, 식욕부진, 어지럼증 등을 들 수 있다. 항암제를 받는 환자들은 대부분이 이러한 증상을 호소한다. 연탄가스에 중독되었을 때에도 이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다시 말하면, 지금 대다수의 암 환자들을 단 몇 그램의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몸 전체를 지속적으로 연탄가스에 노출하는 것과 같다. 빈대 몇 마리를 잡겠다며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말 그대로다. 항암제는 세포를 죽이는 독성물질로 그 독성이 너무 커서 최근에는 독성을 약화시켜 부작용은 줄었지만 ‘본래의 목적인 암세포를 죽이지 못하고’ 그만큼 장기적으로 정상세포들을 산소결핍에 노출시킨다. 전에는 2~3개월간 받던 세포독성 물질을 몇 년에 걸쳐 받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암세포는 수면세포로 변이하여 생존하고 정상세포에 보다 큰 위험요소가 되며 대다수가 재발된다. 원인을 치료하지 않은 탓이다.

일본 오카야마 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년간 사망한 암 환자의 진료기록 카드를 정밀하게 조사한 결과, 사망자 중 80%가 암이 아닌 항암제 부작용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폐렴, 병원 내 감염증, 조혈장애, 심장정지, 급성 신부전증, 요독증, 쇼크사, 뇌경색 등이다.

항암치료는 많은 활성산소를 생성시켜 몸속에 과산화지질(산화 LDL)을 만든다. 과산화지질은 혈관을 망가뜨리고 순환장애를 일으켜 몸 전체에 산소결핍을 초래한다. 그러면 몸 전체에 산소결핍으로 인해 각 장기가 불안전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져 기능을 하지 못하고 결국 뇌세포에까지 산소가 부족해진다. 또한 활성산소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인체는 암의 증식이 용이한 구조로 바뀐다. 안타까운 것은 환자들이 이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아니 암의 메커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 NCI마저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

암 환자들은 “항암치료를 몇 번 받았는데 재발했다” “전이됐다” 혹은 “부작용으로 죽을 것만 같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항암치료를 받기 이전보다 어떤 이유로 더 고통스럽고 나빠졌는지, 지금 받고 있는 처방이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 않는다.

암이 발생하는 원인을 알면 판단이 가능하고 답이 보인다. 자신의 생명을 위해 그 정도의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 진정 바른 말에는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고, 정상세포가 어떤 영향을 받는지는 관심조차 없고 오직 암세포를 죽이는 데 집착하다 정작 중요한 몸 전체의 정상세포를 암으로 내몰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암은 죽는 병’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큰 오해다. 인간은 불과 몇 그램의 세포에 이상이 발생했다고 죽지 않는다. 양팔, 양다리가 없이도 생명에 지장 없이 잘 살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물며 몸의 10,000분의 1도 안 되는 몇 그램의 암세포로 인해 죽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인간은 오로지 뇌세포에 산소가 공급이 안 되는 경우에만 죽는다. 항암치료가 위험한 것은 작은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나머지 몸 전체까지 위험한 상황에 노출하는 것이다.

암으로 인한 통증은 세포가 산소를 공급해 달라는 신호다. 세포가 원하는 산소결핍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암세포는 정상적인 세포로 다시 돌아와 더 이상 고통(통증)을 호소하지도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암을 치유했다. 암세포를 죽이려고만 하지 말고 암세포도 살리고 정상세포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그것은 바로 세포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것이다. 혹자는 다 같은 산소를 마시는데 모두 산속으로 가서 살라는 말이냐며 반문할 것이다. 하지만 세포의 산소공급 환경은 외부적 환경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체 구조적으로 산소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며 잘 흡수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줘야 한다.

이 책은 암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흔히 암과 관련해 거론되는 스트레스나 흡연, 활성산소, 화학약품, 방사선, 중금속과 같은 요소들이 암의 직접 원인인 ‘산소결핍’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고, 녹차나 마늘, 인삼과 같은 항암 식품을 섭취하면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산소결핍’이 해소되어 암이 치료되는지를 선명하게 밝힐 것이다. 또 그동안 모르고 간과했던 일상생활에서 암을 유발하는 섭생과 암을 억제하는 섭생들을 낱낱이 분석하고 제시했다.

특히 현대의학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암의 무한증식설, 유전설, 전이설이 실체가 없다는 사실을 논리와 실험과 사례로 검증했다, 암 조기발견의 위험성, 암은 정상세포로 바뀔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완벽하게 검증했다. 이제까지 암을 죽이려고만 했던 방향에서 암세포를 살리는 방향으로 치료해야 정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암 치료의 모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하나의 논리로 구성되어 있다. 부분적으로 보면 기본의 학설이나 주장이 각인되어 의문이 꼬리를 물것이다. 이 책에는 그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이 원리적으로 들어 있다.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풀어 쓴 만큼 논리적 사고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이해하면 암은 물론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알게 될 것이다. 즉, 암 환자에게는 스스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그리고 민간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 한의사들에게는 자신이 치료하고 있는 방법이 어떤 기전을 통해 치료가 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며 치료 방법별로 옥석을 가릴 수 있을 것이다. 현대의학을 하는 암 전문가들에게도 그동안 암을 제거해도 왜 끊임없이 재발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말끔히 풀어줄 뿐만 아니라 암 치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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