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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귀의三歸依 10
제1장 불·보살 1. 석가모니 부처님과 대웅전 14 2. 비로자나 부처님과 대적광전 16 3. 아미타 부처님과 극락전 18 4. 약사여래 부처님과 약사전 20 5. 미륵 부처님과 미륵전 21 6. 관세음보살 22 7. 보현보살 24 8. 문수보살 25 9. 지장보살과 명부전 26 10. 500나한과 나한전 28 11. 나반 존자와 독성각 29 12. 신중(화엄성중) 30 13. 치성광여래불 31 14. 사천왕과 사천왕문 32 제2장 불공·독송 1. 천수경千手經 36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42 2. 화엄경 약찬게華嚴經略纂偈 52 3. 의상조사 법성게義湘祖師法性偈 56 4. 관음기도 정근 59 5. 석가모니불 정근 60 6. 예불문禮佛文 61 7. 지장단地藏壇 64 8. 네 가지 진언 66 9. 이산 혜연선사 발원문 67 10. 칠성단七星壇 70 11. 신중단神衆壇 72 12. 반야심경(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74 13. 회향의 노래 77 14. 아미타경阿彌陀經 78 15. 무상無常법문집 86 16. 극락왕생 발원문 89 17. 금강경金剛經 91 18. 108참회·감사·발원문 115 19. 불설대부모은중경佛說大父母恩重經 122 20. 관세음보살보문품 노래 130 제3장 불교 교리 1. 부처님 일생 : 팔상성도 144 2. 불교의 4대 명절 145 3. 불교란 어떤 종교인가 171 4. 경전經典 176 5. 경전 보시와 불상 조성 공덕 178 6. 공空사상 180 7. 네 가지 성스런 진리 182 8. 발원發願의 의미 184 9. 방생放生 188 10. 사무량심四無量心 189 11. 삼법인三法印·사법인四法印 191 12. 삼보三寶 193 13. 삼보사찰三寶寺刹 194 14. 수계授戒 - 불자가 되는 길 197 15. 십이연기 199 16. 업業 202 17. 오계와 십계 206 18. 오온五蘊 210 19. 육바라밀六波羅蜜 211 20. 윤회輪廻와 해탈解脫 217 21. 중도中道사상 219 22. 참회懺悔 222 23. 팔정도八正道 223 제4장 마음 공부 1. 좌선의 의미 228 2. 좌선 방법 - 좌선의坐禪儀 232 3. 화두話頭 235 4. 화두 참구하는 법 238 5. 조사祖師 어록 249 6. 불자의 수행 자세 275 제5장 진리의 말씀 1. 보왕삼매론 288 2. 삶의 지혜 291 3. 마음을 다스리는 글 292 4. 진리의 말씀 293 제6장 기도하는 마음 1. 기도 326 2. 천수경과 다라니 기도 336 3. 여러 가지 기도 348 4. 기도하는 마음 363 생일 축하 기도문 365 소원 성취 기도문(혼자 기도할 때) 366 수능 고득점 기도문 368 대학 합격 기도문 370 학업 성취 기도문 372 시험 합격 기도문 374 축하 기도문(입학·취직·승진·합격) 376 건강 쾌유 기도문 378 행복한 가정을 위한 기도문 380 자녀를 위한 기도문 382 부록 불자 예절 386 불교 용어 해설 391 |
徐海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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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는 우리가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불보살과 전각의 종류를 알려주고, 그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쳤던 전각의 이름들이 훨씬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2장에서는 [신묘장구대다라니]를 포함하고 있는 《천수경》을 비롯하여, 《반야심경》, 《아미타경》, 《금강경》 등 가장 많이 암송되고 있는 불경들과 불보살에 따른 정근의 시작과 끝의 기도법 등 생활 속 실천법을 자세히 담았다. 3장에서는 불교란 어떤 종교이며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고, 공사상, 중도사상, 연기설, 팔정도 등 불교의 기본 교리들을 알아본다. 4장에서는 좌선과 화두 등 불교의 대표적 수행법과 큰스님들의 어록을 담아 불자로서의 수행 자세에 대해 알아본다. 5장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들을 모아놓았다. 힘들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작은 안식이 될 것이다. 6장에서는 기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기도의 기원과 필요성, 그리고 필요에 따른 기도법으로 초심자들이 쉽게 기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불자의 예절과 익숙하지 않은 불교 용어를 풀이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초심자를 위한 불교 입문서』는 꼭 첫 장부터 읽어야 할 필요는 없다. 독자가 당장 궁금한 것, 가장 필요한 것부터 시작하여 천천히 조금씩 읽어나가는 것이 좋다. 불경 또한 4천 년도 훨씬 전에 깨달음을 얻으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을 그 제자들이 기억하여 적은 기록이다. 그 말씀이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바로 와 닿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 간직한 진정한 속뜻은 우리가 거듭 새겨 기억하는 사이 우리 마음속에 스며듣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