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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괜찮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제1부 - 행복한 소통 나는 진짜 위선자다 알코올 중독 아버지 신문 돌리던 소년 왼팔과 영영 이별하다 세 가지 기도가 모두 응답되다 말 때문에 망한 왕들 함부로 단정 짓지 말자 절대 순종의 행복 말씀 듣다 울어버린 청년 걸으면서 하는 기도도 좋습니다 설교가 지겹다고 한다면? 왕따가 변해 많은 친구들이 생기다 책 하고 결혼 했어요, 나 하고 결혼했어요? 전혀 다른 네 그루의 은행나무 너무 지루한 말씀(?) 목사와 장로는 왜 싸울까? 희망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 무릎 꿇은 연대장님 시간 정해 놓고 길게 기도하라 욕을 하고 말았다 큰 일한 게 다가 아니다 시기심을 폭파시켜라 문화를 잡아야 세상의 중심을 차지한다 원하는 것과 유익한 것은 다르다 정직하면 욕먹는다 제2부 - 변화하는 삶 한 사람이 바뀌면 큰 일이 일어난다 술 마시던 청년이 탈월한 설교자로 왜 하려는 건데? 말씀에 불 타지 말게 하옵소서 에스더 기도운동본부에 놀라다 오늘 큰일 날 뻔 했다 한니발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지도자들 토네이도로 모든 것을 잃은 후 부흥사들의 10가지 문제 사람으로서 기본부터 갖추어야 한다 글 쓰는 기쁨, 책 내는 기쁨 내리막길과 풍랑 이는 바다 힘겨운 하루살이의 여성 목회자 권위를 허무는 것이 개혁인가? 덜렁대는 성격과 건방증 상처 입은 독수리 국영수를 잘하면 실력 있는 걸까요? 유리조각이 살에 박힌 후 일등 주부- 아니야, 일등 여자야! 책에 묻혀 산 청년 시절 졸지에 삼식이가 됐다 제3부 - 거룩한 만남 전도사님의 한 팔이 돼 드릴게요 신앙은 만남이 참 중요하다 시동 걸리지 않는 자동차 나폴레옹의 호박 목걸이 정말 비참했던 어떤 사람 목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죽음 앞에서도 담대함을 주는 신앙 죽음과 가까웠던 사람 우리는 왜? 나와 아내가 사는 방식 양팔 없이 태어난 두 여인 시궁창 물에 몸을 담근 군인 보물창고가 있다 공기타이어를 발명한 배경 남편을 그리워하시는 할머니 대체 뭐가 미안하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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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한 삶으로 떠나는
마음 치유 기도 여행 〈괜찮습니다… 다 괜찮습니다〉는 〈크리스천 연합뉴스〉와 월간 〈시인마을〉 발행인, 한국기독교 시인협회 이사장이자, 〈교회개혁운동〉 공동대표, 〈기독교싱크탱크〉 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교회 개혁에 힘을 쏟고 있는 안희환 목사가 힘겨운 삶을 살고 이들에게 띄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이다. 기독교 교계에서 ‘21세기 주목받는 차세대 리더’로 평가받는 저자의 글은 솔직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목회자로서 권위를 내세우거나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나는 진짜 위선자다〉는 글에서 “목회를 하면서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하지 않고 위선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위치에 있다 보니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도 조심스럽습니다. 조심하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그럴 듯하게 꾸며내는 일도 종종 합니다.”라고 철저하게 자기반성을 하는 것을 보면, 저자가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도하는 삶을 철저하게 살고 있는 것을 엿보게 한다. 왼팔 없는 불편한 몸으로도 세상 그 누구보다 밝고 건강하게 살고 있는 저자의 모습은 가난해도, 못 배웠어도, 많은 실패를 경험했어도, 몸에 장애가 있어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면 그 누구나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치게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