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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
20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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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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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행정구역, 한눈에 보는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사계절
About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
스코틀랜드 여행 잘하는 방법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민족, 언어, 역사, 인물
스코틀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스코틀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
스코틀랜드 현지 여행 물가
스코틀랜드 여행 계획 짜기
동, 식물
에든버러 축제
쇼핑
펍문화, 위스키
여행준비물
여행복장
킬트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여름과 겨울의 스코틀랜드

런던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에든버러 IN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라이다 카드) / 스코틀랜드 렌트카, 운전
스코틀랜드 도로 종류, 렌트카, 운전

한눈에 보는 에든버러, 북방의 아테네
에든버러 지도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올드 타운
로열마일 거리 / 로열마일 거리 즐기기 / 에든버러 성 / 에든버러 성 즐기기
그라스 마켓 / 그라스마켓에서 즐기는 음식 / 분수다리 푸드 홀 / 워터오브리스 /
딘 빌리지 / 로열 보타닉 가든 / 빅토리아 스트리트 / 브로디즈 클로즈 /
스카치 위스키 익스피리언스 / 카메라 옵스큐라 & 월드오브 일루전 /
스코티시 타탄 박물관 / 보비 동상 / 보비동상 공동묘지 / 존 녹스 하우스 뮤지엄 /
나이트 라이프
문학의 도시

스코틀랜드 작가 박물관 / 국립 도서관 /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 케논 게이트 커크 /
글라드스톤 랜드 /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 /
로열 브리타니호 / 퀸스 캘러리 / 세인트 자일 성당 / 에든버러 비어 팩토리 /
에든버러 대학교 / 메도우즈 공원 / 에든버러 동물원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에든버러 3대 박물관

뉴타운
프린세스 스트리트 / 조지언 타운 하우스 / 프린세스 스트리트 정원 /
비운의 여왕 메리 / 스콧 기념탑 / 칼튼 힐 / 아서즈 시트
뉴타운은 누가 만들었을까?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
웨스트 하이랜드 철도의 글랜피난 고가교
EATING
SLEEPING

에든버러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BEST 3
에든버러의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10
스코틀랜드에서 매일 같이 먹는 샌드위치
하이랜드 투어
스카이 섬 투어

글래스고
글래스고 IN
지도 / 글래스고 지하철
핵심도보여행

볼거리
조지 광장 / 시청 / 글래스고 대학교 / 더 헌터리언 / 더 라이트 하우스
매킨토시 하우스 (매킨토시 워킹 투어)
현대 미술관 / 글래스고 그린 공원 / 피플스 팰리스 / 글래스고 대성당 /
켈빈그로브 공원 / 글래스고 공동묘지 / 글래스고 과학센터 /
성 뭉고 종교 박물관 / 켈빈그로브 미술관&박물관 / 스타일 마일 /
글래스고 식물원 / 퀸즈파크 / 셀틱 파크 / 클라이드 사이드 디스틸러리 / 버렐 컬렌션

근교
보스웰 성 / 로크로몬드 호수 / 칼란더 / 로크 카트린 / 로크언 헤드 / 발퀴더 교회
EATING
대영제국의 미지의 세계로 도전은 스코틀랜드가 담당했다.
스코틀랜드 스카이 섬 VS 아일랜드 모허 절벽

스털링
스털링 1일 루트 / 한눈에 스털링 파악하기
스털링 성(스털링 성 관람 순서) / 스털링 스미스 미술관 & 박물관 /
홀리루드 교회 / 국립 윌리엄 월리스 기념비 / 홀리루드 교회 / 아가일스 로징
왕좌의 게임 촬영지 윈터펠 - 둔 성
스털링 대학교
스털링 다리 전투
근교
킬린 / 도차트 폭포

세인트 앤드류스
세인트 앤드류스 성당 / 세인트 앤드류스 성 / 골프 박물관 /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장 /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

스코틀랜드 소도시
스코틀랜드 소도시 지도

남서부 아란섬
하이랜드 동부 애버딘
하이랜드 서부 포트 윌리엄 / 오반
하이랜드 북부와 섬 지역 인버네스 / 동해안 / 오크니 군도
스카이 섬 로크 던베건 / 던베건 성 / 탈리스커 증류주 공장

스코틀랜드가 계속 독립하려는 이유

런던(London)
About 런던
지도
런던입국
런던 IN / 공항에서 시내 IN / 베스트 코스
핵심도보여행

볼거리
런던 아이 / 빅벤 & 국회의사당 / 웨스트민트터 사원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버킹엄 궁전 / 트라팔가 광장 / 다우닝 가 10번지(수상관저) / 내셔널 갤러리 /
레스터 스퀘어 / 런던의 뮤지컬 센터 / 한국인들이 많이 보는 대표적인 뮤지컬 /
차이나 타운 / 피카딜리 서커스 / 런던 탑 / 타워 브리지 / 그리니치 천문대 /
세인트 폴 성당 / 밀레니엄 브리지 / 자연사 박물관 / 대영박물관 / 과학박물관 /
빅토리아 엘버트 박물관 / 왕립 극장 / 하이드 파크 / 셜록홈즈 박물관 /
리젠트 파크 / 옥스퍼드 거리 / 리젠트 거리 / 본드 거리 / 코벤트 가든 /
캠든 록 마켓 / 헤롯 백화점 / 캠든 타운

저자 소개 2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몰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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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넘게 게임업계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불합리한 회사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로 퇴사 후 무작정 친구와 떠난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전 세계 15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으며 현재 여행 강의와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의 저자로 참여하고 있고 호서전문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슬란드, 폴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베트남, 대마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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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50g | 148*210*15mm
ISBN13
9791190486026

책 속으로

해리포터로 관심을 끌면서 전 세계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는 아직 우리에게 덜 알려져 있다.

‘유니언 잭’ 깃발 아래 하나의 나라로 합쳐져 한 국왕을 모시고 있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는 역사와 문화, 풍습 등이 서로 다른 민족이며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로 다른 나라로 지내왔다. 그 역사적인 배경은 스코틀랜드로 떠나는 여행자가 기본적으로 숙지할 내용이다. 원래 영국 땅의 토착민이었던 켈트족을 스코틀랜드로 몰아낸 앵글로 색슨족이 지금의 잉글랜드를 차지했던 역사적인 배경을 알아야 스코틀랜드가 지속해서 독립하기 위해 ‘독립투표’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민족 간에는 결코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과 같은 민족적 앙금까지 남아 있기도 하다.

험준한 암산에 성이 솟아 있는 마을은 자주독립의 자랑과 독자적 전통을 고집스럽게 지켜오는 스코틀랜드의 자랑스러운 수도로서 군림하고 있다. 도시에는 중세 그대로의 옛 풍경과 뉴타운의 세련된 도시의 두 가지 이미지가 공존한다. 스코틀랜드는 거의 모든 지역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땅으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장관을 가진 지역이지만 이상하게 과소평가되어 있는 곳이다.

일상을 벗어나 단순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여행을 할 용기가 필요하다. 삶이 복잡한 것처럼 여행은 복잡하지 않아야 한다. 신비한 유럽, 스코틀랜드를 가장 쉽게 다녀올 수 있는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를 가지고 이제 떠나보자.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스코틀랜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 만남이다. 스코틀랜드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 여행지는 아니다. 그런데 스코틀랜드는 해리포터가 탄생한 나라로 신비한 분위기와 함께 끝없는 침입에 역사를 지켜낸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 역사 여행지이기도 하다.

뭔가 색다른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유럽여행은 배낭여행지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직장인들도 긴 연휴를 만들어 유럽을 한두 번 이상 찾고 있다.

그런데 스코틀랜드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정도만 있었다. 해리포터로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점점 알려지게 되었고 새로운 유럽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다. 스코틀랜드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유럽 도시이다. 여행 준비를 완벽히 도와줄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를 가지고 스코틀랜드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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