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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장 잘 키우고 있는 걸까? :: 돌봄 노동의 시작 고양이가 아니라 개였다 수의사가 꾸는 개꿈 이건 반드시 해야 해 ? 배뇨, 배변 가리기 나는 어른일까 아닐까 똥 먹는 개 내 귀에 삑삑이 먹었구나 산책, 솔직히 귀찮지만 옛날의 개, 오늘의 개 2장 수의사의 개는 행복할까? :: 15년 차 수의사와 개 수의사의 개는 행복할까? 저 회사 다녀요 보호자 소개 - 고민 많은 15년 차 내과 수의사 파이 소개 - 시끄러운 작은 개 비비 소개 - 통통한 겁쟁이 첫 환자 짖는 개 개를 직장에 데려간다면 냄새로 알아가는 세상 처음부터 무는 개는 아니었는데 나는 안락사를 결정할 수 있을까? 죄책감과 작별하기 3장 내가 선택한 가족 :: 개와 함께 사는 일 고양이 책이 아니라 왜 개 책일까 개들 사이의 우정 내가 선택한 가족 3인 가족의 개 vs 1인 가구의 개 개의 수명 다시 키울 수 있을까? 개 없는 주말 첫사랑 개 주말의 가족 여행 보호자와 수의사 사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