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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리고, 사랑이 오다
EPUB
신영미디어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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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ontents :Chapter 1~12, Epilogue

저자 소개

저자 : 챈틀 쇼
저자 챈틀 쇼 (CHANTELLE SHAW)는 영국 런던에서 자란 챈틀은 어릴 적부터 이야기 짓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였다.
10대 때 만나 사랑에 빠진 남편과 스무 살에 결혼하여 첫 아들을 낳은 후, 켄트 주의 바닷가로 이사를 한 그녀는 해변을 산책하면서 소설을 구상한다고 한다.
여섯 아이의 어머니기도 한 챈틀의 취미는 정원 가꾸기와 하이킹이다.

*주요 발표 작품
『특별한 고백』
『그리고, 사랑이 오다』
『아르헨티나의 열정』
『공주님의 달콤한 하룻밤』
『당신과 함께 영원히』
『숨겨진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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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5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2쪽 ?
ISBN13
9788941330141

책 속으로

“내 입술이 닿는 게 징그럽소?”

하비에르의 황금빛 눈이 정열과 상처 입은 자존심으로 번뜩이자 그레이스는 자신이 그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희미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머리를 옆으로 흔들었다. 그 때 그녀의 비키니 톱이 흘러내려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렇게 당신을 애무하는 게 싫소?”

그가 그녀의 유두를 입술에 머금자 그녀가 짜릿한 신음 소리를 냈다.

“그럼 여기는?”

그리고 그녀의 다른 쪽 가슴을 입술로 쓰다듬자 그녀는 괴로운 한숨을 내쉬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당신 대답을 기다리고 있잖소.”

거친 그의 목소리에 그녀는 눈을 뜨고 그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당장이라도 그를 거부하고 저 오만한 미소를 박박 문질러 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달아올라 있었고 그의 능숙한 손길을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나는… 당신을 미워하지 않아요.”

--- 본문 중에서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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