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실비 지라르데, 클레르 메를로 퐁티, 네스토크 살라
실비 지라르데와 클레르 메를로 퐁티는 1975년 새싹 미술관을 건립하고 여러 가지 전시 기획을 하는 등 프랑스 문화계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스토르 살라는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역자 : 최윤정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94년에는 프랑스 정부에서, 1995년에는 유럽공동체에서 각각 번역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문학 평론가·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을 기획, 번역하고 있습니다.
역자 : 신동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