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김기창, 바보 그림의 화가
개정판, 양장
최병식이상규 그림
길벗어린이 2010.12.15.
가격
9,000
5 8,550
YES포인트?
1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개정판)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서 철학박사이며 미술평론, 박물관 및 미술관 예술 경영 분야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사립박물관협회. 한국사립미술관협회 등의 자문위원이며, 한국박물관협회 자문위원장, 박물관협회 복권기금 지원 평가단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해외 국립박물관 실태, 국립박물관 무료화, 사립박물관 실태조사 및 진흥방안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하였다. 10여년간 500여 개의 국내외 뮤지엄 현장을 조사, 연구하였으며 「오픈 에어 뮤지엄, 에코 뮤지엄의 지역유산 활용과 지역사회 연계 사례」「한국의 미술관,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주요 외국 박물관교육 사례를 통해 본 한국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서 철학박사이며 미술평론, 박물관 및 미술관 예술 경영 분야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사립박물관협회. 한국사립미술관협회 등의 자문위원이며, 한국박물관협회 자문위원장, 박물관협회 복권기금 지원 평가단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해외 국립박물관 실태, 국립박물관 무료화, 사립박물관 실태조사 및 진흥방안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하였다. 10여년간 500여 개의 국내외 뮤지엄 현장을 조사, 연구하였으며 「오픈 에어 뮤지엄, 에코 뮤지엄의 지역유산 활용과 지역사회 연계 사례」「한국의 미술관,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주요 외국 박물관교육 사례를 통해 본 한국 사립박물관 교육의 개선방안」 등의 논문과 20여회의 세미나 발표를 바롯하여,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미술관 협력망, 박물관 공공성 등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주요 저서로 『뉴 뮤지엄의 탄생』『박물관 경영과 전략』『뮤지엄을 만드는 사람들』『문화전략과 순수예술』『미술시장과 아트딜러』『동야회화미학』외 20여권이 있다.

최병식의 다른 상품

그림이상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신한은행 새싹 만화 공모전에 입상하며 만화가가 되었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비롯해『네버랜드 미아』, 『숲자연학교에 가자!』, 『큰 그림으로 보는 우리 역사』, 『두근두근 상담실』, 『제키의 지구 여행』, 『열 살이에요』, 『새를 보면 나도 날고 싶어』, 『행복해져라 너구리』 등에 삽화를 그렸다.

이상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쪽 | 438g | 232*280*15mm
ISBN13
9788955821291

출판사 리뷰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는 명화를 가지고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요모조모 비교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며 신나게 놀아보는 책입니다.

▣ 아이들에게 명화로 놀이를 즐기게 하자.
아이들은 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아주 잘 그려진' 명화를 가지고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명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의 기초가 되고, 그림에서 오는 느낌은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전 10권)는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입니다.

▣ 명화를 가지고 어떻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샤갈』을 펼치면 샤갈의 「자화상」 속 샤갈의 눈을 찾아보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그림 속 모양이나 물체를 찾아보거나, 사용된 색깔도 찾을 수 있고, 베껴 그린 그림 들 중에 진품 명화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피카소가 여자 친구를 그린 「너쉬 엘뤼아르의 초상화」에서는 그녀의 옆얼굴을 찾아보는 놀이를 합니다. 앞모습 같기도 하고 옆모습 같기도 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앞얼굴과 옆얼굴을 한눈에 다 볼 수 있게 되지요.
그림 속의 인물이나 물체의 그림자 찾기도 재밌습니다. 레오나르도가 그린 그림 속 주인공의 다양한 미소 짓는 입술을 찾아 연결해 볼 수도 있지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그림 속 무늬를 찾아보거나 그림에 어울릴 만한 이야기를 주어진 낱말로 지어보는 것도 재미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천재 화가 김홍도의 「씨름」을 보고 그린 그림에서는, 빠뜨리거나 다르게 그린 네 군데를 찾는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다룬 명화를 이용해 먼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로 미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스스로 그림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울러 책 후반부에는 예술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질문에 알맞은 그림을 고르다 보면 예술가가 살았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바보 그림의 화가, 김기창
운보(雲甫) 김기창은 청각장애인이었지만 피나는 노력을 한 끝에, 붓만 들면 세상 어떤 것이라도 쓱싹 그려내는 화가가 되었습니다. 가깝고 먼 거리나 정해진 생김새를 무시하고 마음 가는 대로 그린 '바보그림', '바보산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마치 덜 그린 것 같기도 하고, 장난치듯 그린 것 같은 「오수」, 「호랑이」, 「봉래산장생도」 등의 그림을 통해, 천진함과 자유분방함으로 표현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2003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냅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