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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
자연이 속삭이는 하나님의 음성
최병성
새물결플러스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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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시작_ 용서의 날개로 비행하는 기러기처럼

어제의 상처에 매이지 않고 날아가는 오늘
하나님의 임재가 승리의 약속입니다
인간의 연약함에 쏟아져 들어오는 은총
새해 당신에게 기쁨이 될 단 한 말씀은?
따듯한 동행이 될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천국 눈밭에 하나님과 하나 된 발자국을 남기길
하나님과 더불어 기쁨을 누리는 유일한 방법
인생에서 하나님의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려면

봄_ 둘이 아닌 하나인 꽃과 나비처럼

희망의 봄을 만들어가는 복수초
잡초에게서 희망의 길을 찾는다
믿음과 사랑의 꽃씨를 뿌려보세요
우리 마음은 하나님과 함께 거니는 에덴동산입니다
남과 다를 수 있다는 행복

저자 소개 1

목사. 환경운동가, 생태교육가, 기자, 사진작가 등의 이름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저자 최병성은 ‘세상을 바꾸는 한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산 증인이다. 이 땅의 마지막 생태 보고인 강원도 영월 서강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쓰레기 매립장으로부터 서강의 맑음을 지켜내며 환경운동의 길에 들어선 그는 온갖 산업쓰레기로 시멘트가 만들어지는 실상을 파헤쳐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을 세상에 알렸다. 이 책은 진실을 감추려는 기업들로부터 수없이 협박과 고발을 당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지난 20여 년간 삶의 현장에서 찾아낸 ‘대한민국 쓰레
목사. 환경운동가, 생태교육가, 기자, 사진작가 등의 이름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저자 최병성은 ‘세상을 바꾸는 한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산 증인이다. 이 땅의 마지막 생태 보고인 강원도 영월 서강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쓰레기 매립장으로부터 서강의 맑음을 지켜내며 환경운동의 길에 들어선 그는 온갖 산업쓰레기로 시멘트가 만들어지는 실상을 파헤쳐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을 세상에 알렸다. 이 책은 진실을 감추려는 기업들로부터 수없이 협박과 고발을 당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지난 20여 년간 삶의 현장에서 찾아낸 ‘대한민국 쓰레기 문제의 해법’이다.

환경재단의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2007년과 2018년 2회 선정되었고, 2007년 미디어다음 블로거 기자상 대상, 2008년 교보생명환경문화상 환경운동부문 대상, 2011년 언론인권 특별공로상,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오마이뉴스 올해의 기자상, 2016년 한우물상, 2019년 환경시민상 등을 받았다. 2005년 새벽이슬사진전을 열었으며, 펴낸 책으로는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 《강은 살아있다》 《길 위의 십자가》 《복음에 안기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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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00g | 150*190*20mm
ISBN13
9788994752358

추천평

사계절의 영원을 깨닫게 하는 비책(秘策)이 나왔구나. 들꽃과 말씀과 삶의 일치에 대한 치열한 사유가 바투 담겨 있는 에세이구나. 혼자만 편히 살겠다는 자기만족이 아니라, 이웃과 생명과 절대자와 더불어 일체가 되어 살겠다는 온누리의 낮은 칸타타구나. 보고 또 보면서 사계절의 주름살을 체험하는 책이구나. 힐링이란 단어가 상업적인 마취의 의미로 이미 퇴색한 이때에, 통전적인 회복이 탐미(耽美)의 성찬과 함께 담겨 있으니 보기만 해도 그윽하구나.
김응교(시인, 문학평론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웠다니! 최병성 목사님이 10년간 담아낸 자연의 사진과 글들의 잔치인 『들꽃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을 보며 새삼 감탄하게 된다. '보시기에 좋았던' 그런 자연이다. 이 책과 함께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에도 에덴동산이 펼쳐진다. 마음이 맑아지고 밝아지는 책이다
조현('한겨례' 종교 전문 기자)
생태적 감수성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선택사양이 아닙니다. 창조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사 누리게 하시는 풍성한 삶(요 10:10)의 필수 조건입니다. 저는 보혈과 초록이 보색대비를 이루는 신앙이 온전한 신앙이라 믿습니다. 최병성 목사님의 『들꽃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은 진리의 하나님과 선함의 하나님에만 매몰된 우리를 미(美)의 하나님 품에 안기게 합니다. 그 품 안에서 초록에 물드는 은혜를 맛보게 합니다. 초록은 동색입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초록이게 하소서.
박총(전도사, 주부, 『욕쟁이 예수』의 저자, 대중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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