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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젠틀 위스퍼 그림 묵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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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20 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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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1분 1초도
· 새것이면 새것답게
· 실력이 없는 것도 은혜
· 분명 약속해 주셨는데
· 눈에 보이는 상황보다 더 크신
·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 내 힘으로 하라는 게 아니라
· 하나님이 된다고 하시면
· 하나님, 저도요!
· 무지한 제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 먼저 사랑해 주셔서
· 존재감 없다고 느끼는 나에게 정말 필요한 건
· 거짓말에 속지 않으려면
· 예수님과 늘 대화하길 원해요
· 기도는 통보가 아니라 대화
· 미루면 끝장인 겨
· 그렇게 바라보시면
· 저 좀 바꿔 주세요
· 예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 나를 사랑하는 훈련
· 난 도대체 무엇을 소망했던 걸까
· 사실은 하나님이 아니라 옆 사람을 봤어요
· 맞다 내 전부는
· 빈 그릇인 줄 알았는데
·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기를
· 너무 화가 나서 기도합니다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 분노하지 않으려면
· 가시가 사라지도록
· 사실 그건 내 모습이었다
· 죄 속에 허우적대는 나를
· 한 손에는 죄를, 한 손에는 예수님을
· 하나님이 일하시는지 돈이 일하는지
· 낮말도 하나님이 들으시고 밤말도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 바로 내 죄 때문인데
· 양다리
· 내 삶의 진짜 주인
· 예수님이 원하시면 하겠습니다!
· 되는 일이 없… 지 않지
· 버티고 견디게 하시네
· 진짜 평안!
· 하나님의 큰 그림
· 혼자가 낫다고 생각했다
· 속았다
· 어이쿠
· 하나님이 만드신 유일한
· 누구를 대하든 하나님 대하듯
· 절망할 때가 아니었다
· 줄 수 있는 게 이 기도밖에 없다
· 아 여기가 선교지였구나
·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 흘러
·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 하나님이 주시길 원하시는 것
·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 이미 하나님이 다 이기심
· 이미 하나님이 다 이기심 2

저자 소개 1

젠틀 위스퍼(최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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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목사님이 “세미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잘 듣고 있니?”라는 질문을 세미한테만 자주 물으셨다.그렇게 단지 이름이 세미라는 이유로 자주 듣던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God’ gentle whisper)’이라는 표현이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으로 만들어졌다. 젠틀 위스퍼 계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 있다. 대단하지도 않고,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보다 더 부족하고 못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남편과 함께 전문인 선교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이것이 진짜 사랑이란
어릴 적 목사님이 “세미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잘 듣고 있니?”라는 질문을 세미한테만 자주 물으셨다.그렇게 단지 이름이 세미라는 이유로 자주 듣던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God’ gentle whisper)’이라는 표현이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으로 만들어졌다. 젠틀 위스퍼 계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 있다. 대단하지도 않고,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보다 더 부족하고 못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남편과 함께 전문인 선교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이것이 진짜 사랑이란다』가 있다.

젠틀 위스퍼(최세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50g | 130*185*20mm
ISBN13
9791189620615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느끼는
일상 속 크나큰 위로


‘젠틀 위스퍼’의 그림 묵상은 생활 속 소소한 순간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깨달음을 잘 보여 준다. 마음이 미워하는 감정에 사로잡힐 때, 스스로를 믿지 못해 괴로울 때 그리고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사이 짧은 찰나에 그 깨달음은 불쑥 찾아와 우리를 일깨워 준다. 작가는 이런 순간들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예수님은 제 삶의 전부이십니다. 예수님이 주실 것들보다 예수님을 원합니다. 예수님 손에 있는 선물보다 예수님을 원합니다. 제 영혼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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