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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 흰 갈매기 가장 오래 날다 ■ 41개 업종 평균수명 한의원과 커피 전문점은 띠동갑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 안양 1번가, 자영업 1번지 ■ 월 총매출 상위 역세권 득세하는 변방 역세권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 지하철 1~8호선 일평균 승하차 인원 강남역, 3코스 떨어진 학여울역의 35배 ■ 입지, 동선, 상권 업종 얼마나 파느냐보다 얼마나 남기느냐 ■ 업종별 전국 평균 영업이익률 주유소, 남는 장사 아니다 ■ 순익은 어떻게 산출하나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 ■ 서울 8대 초광역 역세권 강 따라 네 곳, 강북에 네 곳 ■ 서울지역 주요상권 대표업종, 성장업종 강남에선 입는 장사, 신촌에선 먹는 장사 ■ 주요역세권 매출 증감율 종로에서 뺨 맞고 고개 숙인 인사동, 신사의 승격, 강남불패 ■ 강남역 유동인구의 시간대별 변화 유동인구의 움직임을 포착하라 ■ 2012년 3월 점포당 월평균매출 비교 ■ 2010~2012년 업종별 매출성장률 비교 ■ 청담역세권 vs 이대입구역세권 평균매출과 점포수 분식집 ■ 점포, 매출 비중 ■ 광역시도별 순위 - 광주식당의 힘 ■ 시군구별 순위 - 관악, 송파 ‘분식주의’ ■ 서울 구별 매출 증가율 - 성동 뜨고, 금천 지다 ■ 노량진은 화요일, 여의도는 금요일 ■ 서울 구별 매출 - 2010년보다 2011년에, 북쪽보다 남쪽에서 잘 됐다 치킨 전문점 ■ 광역시도별 순위 - 서울 월매출 2,000만원 기대, 대구·경북 900만원선 ‘하위’ ■ 시군구별 순위 - 서울 강남, 강원 화천 월평균매출 3,000만원 기대 ■ 동별 순위 - 전북 임실 ‘닭’크호스 ■ 서울 구별 매출 규모 - 전국의 닭들 일제히 날다 ■ 서울 구별 고객수 - 치킨은 아빠가 쏜다 ■ 서울 시간대별 매출 비중 - 치킨은 야식 피자 전문점 ■ 동별 순위 - 75% 서울, 경기 집중. 부산, 포항 5위권 ■ 상권유형별 점포수 - 40% 이상 상업지역에 밀집 패스트푸드 전문점 ■ 광역시도별 순위 - 군인들의 일용할 양식 ■ 패스트푸드의 신흥 강자, 목포 신흥동 ■ 상권유형별 월평균매출 - 학생은 더 이상 주고객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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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창업컨설턴트 1호
이형석 원장의 업종별 대예측 우리나라 자영업 종사자는 2012년 8월 현재 580만 명 정도로 전체 근로자 수의 23.34%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과 산업을 위한 정부의 수많은 지원정책이 있지만,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은 중소기업청의 상권분석, 신용보증재단의 자영업자 특별보증지원제도 등 손에 꼽을 정도로 미미하다. 자영업자 상당수가 거대 기업들의 등살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실업급여, 고용안전, 직업능력개발 등 공공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 이러한 시점에 출간된 《손에 잡히는 창업》시리즈는 공공이 해야 할 정책지원을 대신하는 복음이라 할 수 있다. 명예퇴직으로, 생계를 위해 자영업을 시작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막막해 하는 상권분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 같은 책이다. 커피 전문점, 제과점, 노래방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41개 업종을 다루고 있어 당장 창업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소매업이나 상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지식을 주는 교양서적으로도 훌륭한 책이다. 책 서두에 나오는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얼마나 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기느냐’,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은 상권과 창업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의 오랜 경륜과 경험에서 나오는 번뜩이는 예지가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