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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목사의 30일 아침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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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성서한국.통일한국.선교한국』(이상 두레시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한길사),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새벽을 깨우리로다』(홍성사)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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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1쪽 | 226g | 144*173*20mm
ISBN13
9788998552008

출판사 리뷰

아침에 묵상과 함께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고 구상을 하여야 한다. 매일 아침 10분간 일찍 일어나서 묵상을 하면 인생이, 운명이 달라진다.

이메일(E-mail)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학교, 직업, 꿈, 결혼, 사랑, 인간관계 등 다채로운 주제로 엮인 아침묵상 글과 해외각지의 풍경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이 만나 ‘30일 아침묵상집’으로 출간되었다.

연초를 맞아 여러 가지 결심을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빠쁜 일상 속에 책 한권을 읽으려면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다. 작은 것 부터 실천해 보자. 매일 아침묵상을 하며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 작지만 한달 동안 매일 반복해서 실천하다 보면 큰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아침묵상 후에는 독서메모를 쓸 수 있는 공간이 함께 있어 혼자 생각하는 일들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저자는 매일 아침 10분간 실시하는 아침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아침독서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구조 개혁, 즉 새로운 생활방식을 창출하려는 목표를 가진 운동입니다. 매일 세끼의 식사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매일 10분 독서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생활이 되게 하자는 운동입니다."

‘너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힐링을 주제로 한 책들이 만연한 요즘. 단순히 당신을 위로만하는데 그치는 책보다는, 30일동안 매일 아침, 인생의 지혜가 담긴 글이 있는 묵상집을 읽으며 하루하루 자신을 되돌아보자. 매일 묵상하다 보면 인생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현실에 대한 해답을 가져다 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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