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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기동화 ‘베이비버스’ [좋은 생활습관 기르기] 시리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배워요. 기초 생활습관 및 바른 인성 교육. 1. 『치카치카 양치질이 좋아요』- 목욕, 양치 습관 첫 번째 이야기 : 목욕을 좋아해요 하루 종일 모래밭에서 놀고 돌아온 키키, 묘묘와 친구들. 너무 힘들어서 목욕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 때 등장한 뚜뚜가 알록달록한 비눗방울을 만들어 주는데요. 과연 친구들은 목욕을 하고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치카치카 양치질이 좋아요 잠에 들 기전 반짝반짝 이를 닦는 키키와 묘묘. 그런데 양치질은 제대로 하지 않은 피피는 이가 아프다고 합니다. 뚜뚜가 칫솔 군과 치약 양을 소개해주는데요. 과연 피피는 양치질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2. 『먹기 전에는 꼭 손을 씻어요』- 침대에서 먹지않기, 손 씻기 첫 번째 이야기 : 침대에서 음식을 먹지 않아요 침대위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키키. 그날 밤 잠에 든 키키는 갑자기 몸에 상처들이 생기고 온 몸이 간지럽고 따갑다고 합니다. 그 때 도와주러 등장하는 뚜뚜. 키키는 무엇을 잘 못 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먹기 전에는 꼭 손을 씻어요 유치원 에서 모래주머니를 던지며 논 키키 묘묘와 친구들. 점심을 먹기 전 친구들은 줄을 서서 손을 씻지만 키키는 손을 가슴에 대충 문지르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점심을 먹고 난 후 갑자기 키키는 배가 아프기 시작하는데요. 키키를 도와주러 등장한 뚜뚜. 뚜뚜는 키키에게 무엇을 알려주었을까요? 3. 『모르는 사람은 문 열어 주지 않아요』- 함부로 문 열어주지 않기, 미아가 되었을때 첫 번째 이야기 : 모르는 사람은 문 열어 주지 않아요 유치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키키, 묘묘와 친구들. 미미 선생님이 잠깐 자리를 비우게 되는데요. 그때 유치원 밖에서 호랑이가 문을 똑똑똑 두드리며 전기 요금을 받으러 왔다고 합니다. 친구들은 문을 열어 줘야 할까요? 두 번째 이야기 : 길을 잃어버렸어요 어쩌죠? 복돌이 아빠와 친구들이 마트에 왔어요. 알록달록한 캔 앞에 멈춰 선 복돌이는 통조림을 고르는데요. 주변을 둘러보니 아빠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아요. 마트에서 아빠와 친구들을 잃어버린 복돌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물 마시기, 일찍 잠들기 첫 번째 이야기 :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키키와 묘묘, 그리고 피피는 달리기 시합을 한 후 목이 말랐어요. 키키는 피피에게 물을 마시라고 하는데요. 피피는 물이 맛없다며 음료수를 마셨어요. 탁구가 끝나고도 음료수만 마시는 피피. 피피는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피피는 왜 갑자기 배가 아픈 걸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우리 모두 일찍자요 밤이 되었어요. 방 안의 불이 하나둘씩 꺼지고 키키와 묘묘는 벌써 꿈나라로 갔어요. 혼자 텔레비전을 보는 덴덴은 열한시가 되어서야 잠을 잤는데요. 다음날 덴덴 혼자만 왜 이렇게 기운이 없는 걸까요? 5.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정리 습관, 쓰레기 버리지 않기 첫 번째 이야기 : 깨끗하게 정리해요 유치원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친구들. 방을 어지럽히고 공놀이를 하러 나가는데요. 공놀이가 끝난 후 유치원으로 돌아온 친구들. 갑자기 모모가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모모는 어쩌다가 다치게 된 걸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술래잡기를 하고 있는 키키와 피피. 술래인 피피를 쫓아 피피는 달렸어요. 뒤 따라 달려오는 키키를 방해하기 위해 길 위에 쓰레기를 버리는 피피. 피피는 무엇을 잘 못 하고 있을까요? 6. 『유치원에 가고 싶어요』- 유치원 가기, 친구들과 나누기 첫 번째 이야기 : 유치원에 가고 싶어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모모를 위해 키키와 묘묘는 모모 집에 찾아왔는데요. 모모는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눈물을 흘렸어요. 모모를 위해 등장한 뚜뚜. 뚜뚜와 함께 모모는 유치원에 갈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나누면 더욱 즐거워요 새로 나온 그림책을 보고 있는 피피. 키키도 읽어보고 싶어 피피에게 바꾸어 보자고 하는데요. 혼자만 그림책을 보겠다는 피피. 피피는 무엇을 잘 못 하고 있는 걸까요? 7. 『주사가 무섭지 않아요』- 주사 맞기, 약 먹기 첫 번째 이야기 : 주사가 무섭지 않아요 유치원에서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하는 친구들. 다들 무서워서 깜짝 놀라는데요. 무사가 무서워 숨어버린 모모. 과연 모모는 주사를 맞을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약도 잘 먹어요 모모의 코에서 콧물이 흐르네요. 약이 먹기 싫은 모모는 친구들에게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아픈 모모를 위해 등장한 뚜뚜. 과연 모모는 약을 먹을 수 있을까요? 8. 『편식하지 않아요』- 음식 남기지 않기, 편식 안하기 첫 번째 이야기 : 소중한 음식을 남기지 않아요 식사 시간이에요. 키키는 맛있는 음식을 모두 집어 밥그릇에 덜었어요. 덴덴도 빠르게 음식을 덜고 또 덜었지요. 음식을 너무 많이 덜어간 키키와 덴덴은 음식을 결국 남기는 데요. 키키와 덴덴은 무엇을 잘 못 한 걸까요? 두 번째 이야기 : 편식하지 않아요 친구들이 다 같이 소풍을 왔어요. 점심시간이 되어 묘묘는 도시락을 꺼내 점심을 준비하는데요. 당근이랑 피망이 싫다고 하는 복돌이. 생선 튀김만 먹고 채소에는 손도 대지 않네요. 편식이 심한 복돌이를 아무래도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복돌이는 과연 채소를 먹게 될까요? 9. 『혼자서도 잘해요』- 밥 먹기, 옷 입기 첫 번째 이야기 : 혼자서도 잘 먹어요 식사 시간이에요. 복돌이와 피피는 한 번도 혼자서 밥을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모모와 덴덴은 점심을 다 먹고 나갈 준비를 했어요. 피피와 복돌이는 아직도 밥을 먹지 않았네요. 뚜뚜가 등장해서 스스로 먹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어요. 과연 피피와 복돌이는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혼자서도 잘 입어요 유치원에서 무도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옷을 입어야 하는 복돌이는 계속해서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하는데요. 그때 복돌이를 도와주기 위해 뚜뚜가 등장합니다. 과연 복돌이는 혼자 옷을 입을 수 있을까요? 10. 『혼자서도 화장실에 갈 수 있어요』- 혼자 화장실 가기, 자기 전 화장실 가기 첫 번째 이야기 : 혼자서도 화장실에 갈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 무도회가 열렸어요! 친구들은 다들 신나게 노래하고 춤을 추네요. 그때 화장실이 급한 복돌이. 혼자 화장실에 가기 싫은 복돌이는 자꾸만 음식과 장난감을 들고 간다고 합니다. 뚜뚜가 나와서 복돌이에게 화장실에 가는 법을 가르쳐주는데요. 복돌이는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자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와요 어느 날 저녁, 키키와 묘묘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큰 수박을 잘라 맛있게 먹었어요. 이제 밤 아홉시가 되어 모두 자야 할 시간이에요. 그런데 키키는 자기 전에 물을 또 한 컵 마시네요. 잠자기 전 화장실에 갈까 말까 망설이는 키키. 고민하다가 잠이 들고 말았어요. 키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