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의 독자들에게 *아리카와 마유미
Prologue I Can 무리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낸다 Happy 쉽게 불행해지지 않는다 Sorry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Success 실패를 습관으로 만들지 않는다 Praise 상대방의 사소한 부분까지 칭찬해준다 Selling Point 어디서든 통하는 나만의 매력이 있다 Believe 스스로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Miracle 기적을 믿는다 Inspiration 메뉴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고른다 Jump 상대방의 기대를 1% 뛰어넘는다 Lie 거짓말을 인정한다 Difference 나와 다른 점을 좋아한다 Good Timing ‘딱이다’라고 되뇐다 Money 돈 버는 여자가 된다 Act 따라 하면서 배운다 Waiting 먼저 부탁하지 않는다 Well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한다 Hole 함정이 있으리란 걸 예상한다 Unclear 회색분자가 된다 Needs 수요는 내가 만든다 Free 뭐든 정해놓지 않는다 Kindness 보답할 줄 안다 Standard 자기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Continue ‘모든 게 잘 될 거야!’라고 생각한다 Choice 스스로 선택한다 Epilogue |
Mayumi Arikawa,ありかわ まゆみ,有川眞由美
아리카와 마유미의 다른 상품
|
그렇습니다. 우리는 같은 종류의 고민을 가진 ‘동지’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여성들은 이 넓은 세계 속에서도 많은 부분이 매우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잘하고 싶고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성, 사회와 자신의 불협화음으로 갈등하는 여성, 인간관계의 마찰로 인해서 상처받고 지치는 여성, 일을 택해야 할지 결혼을 택해야 할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살지 헤매고 있는 여성, 의욕도 있고 능력도 있는데도 어째서인지 이리저리 떠도는 여성들. 그런 여성 중의 한 명이 우연히 내 책을 손에 쥐게 되었고, 주변 친구들은 물론이고 더 많은 한국 여자 친구들에게 읽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며 움직여준 건 정말 엄청난 행운이었어요. 그녀와의 만남으로 큰 에너지가 생겼고, 그렇게 나는 한국과 순식간에 가까워졌습니다.---p.25 ㅣ 한국의 독자들에게 그리고 그때가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결국 회사는 하나의 ‘국가’입니다. 회사의 룰은 국법이라고 할 만큼 회사 안에서는 무게가 있습니다. 그 국가에 ‘나도 넣어줘’라며 들어간 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에요. 나 혼자만 야당이 되어 ‘그런 건 이상해’라고 소리쳐 봤자 어떤 것도 변하지 않습니다.---p. 57 ㅣ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모두들 자기 자신을 믿고 싶어 하죠. 하지만 마음 어딘가에서 의심이 솟기 마련입니다. ‘아니, 그렇게 말한대도…….’ ‘말처럼 그렇게 잘 풀릴 리 없어.’ ‘저 사람은 나랑은 다르니까.’ ‘나는 무리야.’ 이건 스스로 행동의 변화를 멈추게 하는 마음의 브레이크예요. 자신을 믿을 수 없는 채로 일을 진행하는 건 액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것과 같습니다. ---p.99 ㅣ 기적을 믿는다 세상은 계속 변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쓰는 돈은 스스로 버는 방법이 가장 안정적이죠. 그리고 그래야만 출산이나 요양 등으로 일하지 못할 때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어떤 시대가 오고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돈 벌 수 있는 사람, 스스로 먹고살 방법을 찾은 사람은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p.149 ㅣ 돈 버는 여자가 된다 잘나가는 여자는 그레이존gray zone이 많습니다. 백일까 흑일까 확실히 나눠버리면 가능성도 확실히 적어지거든요. ‘회색’은 하얀색도, 검은색도 아닌 애매한 색이에요. 그러니까 어느 쪽이든 될 수 있죠. 그걸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흰색’이 흐름이 될지도 모르지만, 결국은 ‘검정’이 이길지도 몰라요.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으면 무리하게 결정하지 말고 회색분자인 채로 가는 거예요. ---p.185 ㅣ 회색분자가 된다 잘나가는 여자는 니즈needs를 스스로 만듭니다. 하고 있는 일이 없어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 내 일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나를 원하는 곳’이 있다면 일은 성립됩니다. ---p.193 ㅣ 수요는 내가 만든다 |
|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을 위한 사회생활 지침서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녀와 나의 차이는 뭘까?"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들이다. 47개의 직업을 거쳐 마침내 38살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저자 아리카와 마유미는 다양한 직장과 직업을 통해 배운 생생한 여자 성공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나 잘 하고 있는 걸까?” 불안해하는 당신을 위해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우린 모두 같은 출발점에 서 있다. 하지만 스타트를 알리는 총성과 함께, 우리에게는 차이가 생긴다. 그리고 몇 년. 책임은 늘고,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 입사 수 년차. 앞에 있던 사람과의 차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뒤에서 힘겹게 따라오던 사람은 어느새 등 뒤에 바짝 붙어 있는 걸 느낄 때, 우리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쯤이면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나는 어디서부터 어긋나버린 걸까?”, “나 잘하고 있는 걸까? 지금 바른 길로 가고 있는 걸까?” 거쳐간 직업만 47개, 나는 ‘안 나가는 여자’였습니다. 저자도 그랬다. 아리카와 마유미는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했지만 그 어떤 직업도 3년 이상 버티지 못하고 슈퍼마켓 계산원,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카피라이터, 엔카 가수 매니저, 신문사 편집자 등 수많은 직업을 전전했다. 마흔이 다 되어갈 무렵에는 거쳐 간 직업이 47개에 달할 정도였다. 직업을 옮길 때마다 수없이 번민한 것은 물론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38세에 그렇게도 바라던 작가라는 꿈을 이뤘다. 그 후 낸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 그녀는 일본 직장여성들의 베스트 멘토로 선망을 받고 있다. 물론 그냥 된 것은 결코 아니다.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다. ‘안 되는’ 여자에서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여자가 된 이유.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조직, 그동안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멋진 여성들에게서 저자는 “결국에는 잘나가는 여자의 비밀”을 배웠다. 결코 거창한 것은 아니다. ‘내일 사무실에 나가서 바로 실행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 것들이다.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메뉴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고른다’, ‘상대방의 기대를 1% 뛰어넘는다’,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한다’ ……. 저자는 말한다. 지금 잘나가지 않는 것은 앞으로 잘나가기 위한 연습. 그러니 괜찮아요. 걱정할 것 없어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누구를 만나 무엇을 배우느냐다. 아리카와 마유미의 따뜻한 조언과 따끔한 충고는 곧 잘나가게 될 당신에게 든든한 선배 언니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