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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_ 우리에게 남은 생이 3일뿐이라면? ? 4
습관 1_시간을 보내는 기분에 집중한다 감정에 휘둘려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 23 겁쟁이 감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연습 ? 31 바쁘다고 열심히 사는 것은 아니다 ? 36 정보에 휘둘리지 않는다 ? 41 물건에 휘둘리지 않는다 ? 46 더 기분 좋은 쪽을 선택한다 ? 51 습관 2_목적의식을 갖고 시간을 쓴다 늘 바쁜 사람들의 3가지 유형 ? 59 목적이 분명하면 길을 잃지 않는다 ? 64 시간에도 목적의식이 있다 ? 69 ‘이왕이면’이라는 마법의 단어 ? 75 시간의 주인이 되어 목적에 맞게 쓴다 ? 80 습관 3_나만의 철학으로 우선순위를 매긴다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 ? 89 철학이 없으면 시간을 컨트롤하지 못한다 ? 95 다른 사람이 내 삶을 흔들게 두지 마라 ? 100 인생의 나침반과 이정표는 마음속에 있다 ? 107 습관 4_지금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는다 ? 115 모든 것에 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 121 내일 할 일은 내일 한다는 말의 뜻 ? 126 스케줄은 중요한 일정부터 짠다 ? 131 습관 5_너무 깊은 생각은 행동으로 끊는다 불안이 발목을 잡고 있다면 ? 139 시간 낭비에 대해 우리가 오해한 것들 ? 144 매순간의 기분을 소중히 여기기 ? 150 습관 6_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관계에 집중한다 타인에게 행복을 주면 내 행복도 늘어난다 ? 159 누구를 위해 시간을 사용할 것인가 ? 164 어떤 일에 시간을 사용할 것인가 ? 169 모든 관계는 시간으로 맺어진다 ? 174 습관 7_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시간을 쌓는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시간을 쌓아간다 ? 183 열정과 장점에 포커싱해 시간을 쌓아간다 ? 188 앞날을 명확히 내다보고 시간을 쌓아간다 ? 193 자신을 믿는 시간을 쌓아간다 ? 198 습관 8_일상의 호사스러움을 놓치지 않는다 매일 반복되는 시간을 소중히 한다 ? 207 감동하는 시간을 소중히 한다 ? 212 경험하는 시간을 소중히 한다 ? 216 나가며 _ 자신을 위해 시간을 만들어내는 3가지 약속 ? 220 |
Mayumi Arikawa,ありかわ まゆみ,有川眞由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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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고 느끼게 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해야 하는 일’이 파도처럼 몰려들어서 그 일들을 쳐내기에 급급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적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없어지는 거죠. 바로 그런 상태일 때 우리는 ‘시간에 쫓긴다’고 말합니다. 늘 시간이 부족하고 시간에 끌려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그것이 진정한 ‘자신의 시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바쁜 것도 습관입니다.
--- p.8 ‘들어가며’ 중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감정으로 내 삶을 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감정으로 삶을 대하는 사람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삶을 대하는 사람은 인생의 질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의 질이란 매우 주관적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볼 때 어떤지, 혹은 사회적으로 어떻게 평가될지에 그다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가’입니다. 내 인생이고 내 시간이니, 자신이 느끼는 것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 p.24 ‘습관 1_시간을 보내는 기분에 집중한다’ 중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목적을 생각한다면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은 바뀔 것입니다. 목적의식을 묻는 이유는 그것이 이루어질 어떤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양질의 시간으로 만들어내는 데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발붙인 현재니까요. --- p.74 ‘습관 2_목적의식을 갖고 시간을 쓴다’ 중에서 회사원이라서 시간이 없다거나 일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오직 변명일 뿐입니다. 누구든 각자 소중히 여기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일반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을 버리고, 당신 자신의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그 사용법을 결정해주세요. --- p.94 ‘습관 3_나만의 철학으로 우선순위를 매긴다’ 중에서 저는 생명의 시간을 ‘남겨진 시간’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으로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다’가 아니라 ‘시간은 있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시시각각 시간을 잃어가는 것 같지만 애초에 시간은 소유할 수 없으니 잃을 것도 없습니다. 우리들에게는 기적적으로 주어진 시간이 있습니다. 당신은 주어진 시간을 무엇에 쓰겠습니까? --- p.119 ‘습관 4_지금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는다’ 중에서 실연과 실패는 일시적으로 보면 뭔가를 잃어버리는 것 같지만 그것이 꼭 손해이기만 한 건 아닙니다.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연애하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분명 얻는 것이 있습니다. 좋은 감정이든, 추억이든, 일하는 과정에서 배운 것이든. 그 경험들은 이후 나아갈 길을 깨닫는 밑거름이 되고 어떻게든 인생에 약이 됩니다. --- p.147 ‘습관 5_너무 깊은 생각은 행동으로 끊는다’ 중에서 누군가를 미워하며 화내는 동안 내 마음만 불쾌할 뿐 해결되거나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의 감정을 지배하게 내버려두지 마세요. 그들을 미워하는 데 당신의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 p.167 ‘습관 6_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관계에 집중한다’ 중에서 열심히 살아온 시간을 쌓아서 손에 쥐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일, 생활, 인간관계, 우정, 부부의 사랑, 부모자식의 유대… 이 모든 것들도 쌓여온 시간을 통해 신뢰를 형성합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왔기에 결국 잘해내리라는 ‘자신에 대한 신뢰’ 말입니다. --- p.202 ‘습관 7_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시간을 쌓는다’ 중에서 진정한 호사스러움은 하루하루를 기분 좋게 공들여 보내는 데서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하는 식사도, 매일 나누는 가족과의 대화도, 매일 하는 가사와 육아도, 그 시간만큼은 특별합니다. 그 시간에는 반드시 끝이 있으며, 그 순간은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을 테니까요. --- p.211 ‘습관 8_일상의 호사스러움을 놓치지 않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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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는 일을 적게 하는 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일에 쓰는 것이다” 바빠야 열심히 사는 거라는 착각을 깨자 사람들은 바쁘다. 시간 낭비가 두렵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을 한다며 분초 단위로 시간을 쪼개 쓰고 휴식, 여행, 자기계발, SNS까지 모두 빈틈없이 해내려 한다. 이 책에 따르면 우리가 늘 바쁘다면 그건 바쁘게 지내지 않는 것에 대한 초조함과 죄책감, 다가올 고독감과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두려움을 회피하기 위해 중독적으로 바쁘게 지낼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바쁜 것은 습관이 된다. 물론 우리에게 할 일은 언제나 많고, 많은 일을 해냈을 때 성취감과 쾌감도 클 것이다. 문제는 우선순위다. 여기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이 있다고 해보자. 사람들은 대개 긴급한 일부터 처리하려 한다. 이를테면 휴가를 내고 여행을 하는 시간, 충분히 자는 시간, 소중한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 좋아하는 것을 배우는 시간 등은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기약도 없이 미룬다. 마치 여기저기 쓰고 남은 돈으로 저금을 하려면 좀처럼 돈이 모이지 않듯이, 급한 일부터 하면 시간은 결코 남지 않는다. 바로 이것이 언제나 바쁜 사람의 비결이다. 내게 중요한 일부터 확보하지 못하면 언제나 해야 할 일이 우리의 시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노예의 시간은 바쁘게 흐르고 주인의 시간은 여유롭게 흐른다” 최고의 자기계발 멘토가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현대인들은 커리어와 성장을 위해 자신들을 채찍질해왔다. 하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인생도 모두 끝이 있다. 주어진 시간이 무한하지 않다는 걸 실감할 때쯤이면 “이렇게 계속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부딪히게 된다. 그동안 커리어와 성장 전략을 제시해왔던 저자가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이유다. 이 책을 쓴 아리카와 마유미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분야에서 빛나는 이들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베스트셀러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로 한국과 일본, 대만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커리어의 중간쯤 왔을 때 누구라도 피할 수 없는 문제, ‘내게 남은 시간을 무엇에 써야 하는가’를 다룬다. 저자는 문제를 풀 도구로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위한 습관’ 여덟 가지를 제시한다. ‘습관 1 : 시간을 보내는 기분에 집중한다’, ‘습관 2 : 목적의식을 갖고 시간을 쓴다’, ‘습관 3 : 나만의 철학으로 우선순위를 매긴다’, ‘습관 4 :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는다’, ‘습관 5 : 너무 깊은 생각은 행동으로 끊는다’, ‘습관 6 :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관계에 집중한다’, ‘습관 7 :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시간을 쌓는다’, ‘습관 8 : 일상의 호사스러움을 놓치지 않는다’가 그것이다. 저자는 이 여덟 가지 도구로 각자가 시간을 대하는 태도를 점검하기를 제안한다. “매일 시간이 없다고 느끼는 건 마음이 시키는 일을 미뤘기 때문이다” 내가 세운 우선순위로 내 시간을 지키는 법 우리는 회사와 가정에서 늘 새로운 상황과 마주친다. 그러다 보면 계획이나 예상과 달리 상황에 휩쓸리기 쉽다. 저자에 따르면 이런 경향은 그동안 나보다 주변의 상황이나 주변 사람들을 우선시하고 정작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하고 싶은가?’를 생각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내가 결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상황에 끌려다니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자신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를 위한 시간과 나의 행복을 스스로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하루 중 가족과 지내는 시간을 우선으로 확보한다’, ‘일주일 중에서 연인과 만나거나 공부하는 시간을 먼저 확보한다’, ‘일 년 중 장기 여행할 시간을 맨 먼저 확보한다’와 같이 나에게 중요한 시간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자 분투하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의 주도권을 되돌려주고자 쓰였다. 인생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강박에 시간을 쪼개고 일을 늘려왔던 사람들에게 할 일을 줄이고도 남은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