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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하나님의 눈 · 뒷짐 지고 걸었네 · 바람 · 달빛 냄새나는 꽃 · 산다는 것 · 나의 거처 · 친구 소개 · 부실한 승부 · 길 · 오십 년 · 해 · 눈물이 나는 까닭 · 自問 · 시인에 진 빚 · 이승과 저승의 거리 · 봄처럼 · 숨 쉬는 나 · 미련 없도록 · 나의 白骨粉 · 나뭇잎배 타고 · 구원의 책임 · 금동의 봄 · 무서운 나 · 사랑의 절제 · 주섬주섬 옷 입고

2부
쉬는 일 · 칫솔 두 개 · 느리게 · 사진의 주인 · 나의 뿌리 · 과거에 묻다 · 나의 로렌스 · 백라일락 · 또 다른 부활 · 병아리 집 · 응시 · 다녀가신다 · 그런 거였구나 · 그의 그늘 · 꿈에서 · 나의 침상 · .,?! · 민들레꽃 제비꽃 · 친구에게 · 5월의 아침 · 목단 · 그의 수고 · 5월의 농사 · 고백 · 瞬間

3부
눈물 · 자연의 용도 · 양평에서 · 하나님의 바둑· 하나님의 일 · 이 아침은 · 소망 · 종교의 그릇 · 겨울딸기 · 침묵의 응답 · 아마도 나는 · 어린이날 새벽 · 진리의 모습 · 놔라 놔· 여름 분수대 앞에서 · 인간비평 · 얼굴 · 소리 · 비 · 생의 영원성 · 가을밤 · 나의 어머니 · 성찰 · 누군가 물으시면 · 생각의 길

4부
사랑 · 겨울에 서서 · 訃告文字 · 손 · 연못에서 · 꽃잎 걷다 · 참작약 · 도라지꽃 · 다짐 · 굳이 말하자면 · 나에게 · 追求 · 새들의 합창 · 지구 · 믿음의 친구에게 · 당신은 · 지구 교신 · 다가와 이끌다 · 밤송이 · 은밀한 갈망 · 이 길에는 · 역사와 하나님 · 서기 2019년 새해 · 지난밤의 꿈 · 이었으면

저자 소개 1

이창현과 채용심의 시절 인연에 물맛 달고 바람 시원한 해남 두륜산과 달마산 자락에서 나고 자랐다. 상고를 졸업하고 야경 주독 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빨랫감 많은 삶이었다. 도전과 실패를 담금질하며 다행히 비굴하지 않게 살고 있다. 몸에 의지해 살면 아무것도 못 된다는 사람 영혼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남은 생은 다부지게 살아보자 달리고 있다. 맑은 인생관 없이 더는 내몰리지를 말자 다짐하며 동서양 진리탐구 독서와 사유에 열중하고 있다. 현재가 진리의 현현이요, 그의 나라의 임장임을 각찰하고 순간을 영원같이 살아보려 애쓰고 있
이창현과 채용심의 시절 인연에 물맛 달고 바람 시원한 해남 두륜산과 달마산 자락에서 나고 자랐다. 상고를 졸업하고 야경 주독 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빨랫감 많은 삶이었다. 도전과 실패를 담금질하며 다행히 비굴하지 않게 살고 있다. 몸에 의지해 살면 아무것도 못 된다는 사람 영혼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남은 생은 다부지게 살아보자 달리고 있다. 맑은 인생관 없이 더는 내몰리지를 말자 다짐하며 동서양 진리탐구 독서와 사유에 열중하고 있다. 현재가 진리의 현현이요, 그의 나라의 임장임을 각찰하고 순간을 영원같이 살아보려 애쓰고 있다. 진리 가루를 삶에 반죽해 향기 나는 마음의 벽돌로 아담한 맛집 짓고 있다.

저서로 자전적 에세이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 7년 일상의 기록 「어느 그리스도인의 일기」, 독서에서 길어 올린 진리탐구 사유를 모은 「시공간 없는 우주의 바깥」, 그리고 개체적 자아의 유한성을 무한성에 잇댄 첫 시집 「하나님의 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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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292g | 142*217*10mm
ISBN13
9791165360306

출판사 리뷰

- 삶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는 시

이성만 시인이 좋은땅 출판사에서 시집『하나님의 눈』을 공동 출간했다. 이 시집에는 힘겨운 삶의 길에서 시적인 삶을 살고자 했던 그가 하나님과 나누었던 잔잔한 대화들이 담겨 있다. 어렵지 않은 일상의 언어로 쓰여져 잔잔한 감동과 생각을 전해 온다.

바삐 가시는 예수님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한사코 안 놓았더니
놔라

-본문 「놔라 놔」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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