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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젊은 부자
젊어서 돈 모으는 즐거움을 터득하라
박종기
청림출판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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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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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돈 버는 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진짜 부자다

1장_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순 없어!
내 집 마련에 50년이 걸린다고? | 부자는 아니어도 사람답게 살고 싶다 | 돈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 고 부장의 TIP_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2장_ 본전 인생 탈출하기
재테크에도 순서가 있는 법 | 얼마를 쓰고 얼마를 모아야 할까 |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라 | 부자되는 사다리가 사라지다 | 고 부장의 TIP_ 올바른 재테크 순서

3장_ 1단계: 쪼개지 말고 한곳에 모아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 | 5년 동안 1억 모으기 | 오로지 자기 자신을 위해 실력을 길러라 | 고 부장의 TIP_ 왜 한 통장에 모아야 할까?

4장_ 2단계: 두 번째 월급 만들기
보이는 재테크와 보이지 않는 재테크 | 불황 앞에 내 재산을 지키는 법 |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 자기계발 통장이 필요한 이유 | 고 부장의 TIP_ 내게 맞는 ‘보이지 않는 재테크’ 시작하기

5장_ 3단계: 어떤 집을 사야 할까
나만의 부자 지도를 그리다 | 우리 집 첫 번째 자산 고르기 | 고 부장의 TIP_ 청약통장 및 재형저축 활용법

6장_ 젊은 부자가 사는 법
내 집 마련 이후에는 은퇴 준비 | 돈 버는 즐거움, 부자되는 즐거움 | 젊은 부자의 탄생 | 고 부장의 TIP_ 재테크는 전략이 아니라 습관 문제

에필로그_ 돈이 아니라 시간에 투자하라
부록_ 직접 해보는 우리 집 재정 관리

저자 소개 1

실질적인 방법으로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주는 머니 트레이너. 수준 높은 경제 교육을 실현하는 ‘머니앤리치스’의 전 대표이자 ‘라온투자일임(주)’의 대표 이사이다.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업계에 몸담으면서 돈의 흐름과 돈 불리는 시스템을 터득한 저자는 주식 투자로 수천억대 자산가가 된 ‘지중해 부자’를 만나면서 올바른 투자 원칙에 눈을 뜨게 되었고, 안정적이고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자 일임사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이뤄낸 자산 증식 방법이 입소문을 타면서 2010년부터 강연을 시작한 후 세미나와 개인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방법으로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주는 머니 트레이너. 수준 높은 경제 교육을 실현하는 ‘머니앤리치스’의 전 대표이자 ‘라온투자일임(주)’의 대표 이사이다.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업계에 몸담으면서 돈의 흐름과 돈 불리는 시스템을 터득한 저자는 주식 투자로 수천억대 자산가가 된 ‘지중해 부자’를 만나면서 올바른 투자 원칙에 눈을 뜨게 되었고, 안정적이고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자 일임사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이뤄낸 자산 증식 방법이 입소문을 타면서 2010년부터 강연을 시작한 후 세미나와 개인 상담을 통해 수천 명의 삶에 재정적인 변화를 안겨주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삼성화재, KBS 등 주요 기업체와 관공서에서 연 200여 회 강연을 하고 있으며, 그의 강연을 들은 청중만 100만 명이 넘는다. 2011년부터는 하상 장애인 복지관, 여주 우리집 등 시각 장애인 및 복지관 아이들을 위한 무료 경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 통장》《부자탄생》《지중해 부자》《또봉이 통장》《투자 천재 또봉이》 등 1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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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74g | 153*214*20mm
ISBN13
9788935209613

책 속으로

“난 말이야, 재테크고 뭐고 어렵게 할 것 없이 은행 적금이 최고라고 생각해. 그저 아껴 쓰고 저축하는 게 남는 거지 주식한답시고 까먹고, 부동산 하다가 사기당하고…… 이렇게 속 썩으며 사느니 은행
에 갖다 맡기는 게 최고 아니겠어?” “은행 이자가 얼마 안 되니까 그렇죠. 저축해봐야 자산이 늘지를
않으니까요.” “그게 문제야. 꼭 저축도 별로 안 하는 놈들이 이자는 열심히 따지더라. 이자는 일단 몇 억을 모아둔 다음 따지라고 그래.”---pp.43∼45

“이봐 허 대리, 그건 재테크가 아니야. 나도 처음엔 재테크 한답시고 그런 식으로 여러 상품에 가입해 엄청 신경 쓰고 그랬었지. 그런데 말이야,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별 소용이 없는 짓이더라고. 그런
것들에 가입했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재테크가 잘되는 것도 아니거든. 그냥 금융회사가 만들어낸 몇 가지 상품에 가입한 것에 불과할 뿐이지. (…) 그건 재테크가 아니라 남들이 하니까 그저 따라 하는 자기만족을 위한 행동이야. 남들 다 하는데 나만 안 하면 바보가 되는 것 같거든. 재테크를 하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 따라 하는 것이지.”---pp.47∼48

“우선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재테크는 모두 잊어버리세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해야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거든요.” “제가 알고 있는 재테크는 별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라 잊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건 재테크 공부를 다시 시작하라는 뜻인가요?” (…) “재테크는 배워서 되는 게 아니거든요. 다시 시작한다는 건 재테크를 순서에 맞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요. (…) 대부분 사람들은 재테크를 무작정 하거든요. 재테크에도 엄연히 순서가 있는데도 말이에요.”---p.61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는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얼마를 쓰고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생각해보니 그때까지 제 생활비는 들쑥날쑥했어요. 많이 쓴 달의 다음 달에는 반성하면서 아껴 썼지만 그다음 달에는 또다시 과소비를 하게 되고, 이런 식으로 일정하게 정해진 생활비가 없으니 얼마를 저축해야 할지 몰랐던 거예요. 결국 최소한의 금액만 저축하게 되고 몇 달 뒤 생활비가 늘면 어쩔 수 없이 적금을 해약해야 했고요.” (…) “지금 보여드린 가계부를 두 달 동안 썼더니 제게 적합한 생활비 규모를 알게 되었어요. (…) 일반 가계부는 금전출납부 정도의 기능을 하지만 이 가계부는 내게 어느 정도의 금액이 생활비로 가장 적합한지 알 수 있게 해줬어요.”---pp.66∼67

“한곳에 몰아서 저축을 하니 정말 효과가 있던가요?”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돈 모으는 맛’을 봤다고 할까요? (…) 돈을 쪼개서 저축하면 돈을 모으는 맛을 느낄 수 없지만 한곳으로 몰아서 하면 돈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거든요. 대리님이 매달 저축해왔던 100만 원을 한곳의 적금 통장에 넣었다고 상상해보세요. 1년이 지나면 1,250만 원이고 2년 후엔 2,500만 원이 모여요. 조금 더 모으면 5,000만 원이 될 것 같고, 조만간 1억 원도 모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팍팍 생길 거예요. 통장을 보는 것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되는 거죠. 그래서 통장 한곳에 모으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에요. 이것이 종잣돈을 모으는 첫 번째 원칙이에요.”---pp.103∼105

“나도 똑같은 고민을 했어. 추가 수입이 나올 만한 게 없었거든. 장사를 할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대리운전 같은 부업을 하려니 회사 일에 지장을 줄 것 같아 포기했지. 그렇게 추가 소득이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을 찾던 중 그분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 ‘파이프라인을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 자신에서 찾아라’고 말이야.” (…) “내 자신에게서 찾는 파이프라인이라면 결국 자기계발 같은 것이겠네요?” “그렇지, 나 자신에게 투자해 수입을 올리는 거지. 하지만 이것은 막연한 자기계발하고는 달라. 대부분 자기계발 한답시고 운동하고 책 읽고 영어 공부하지만 그런 것은 특별한 목적이 없다고 할 수 있어. 하지만 내가 말한 파이프라인은 목적이 분명해. 오로지 ‘추가 소득’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지. 추가 소득을 위한 자기계발이라고 볼 수 있어.”---pp.158∼159

“부동산을 보러 갈 땐 여자와 함께 다니는 게 좋아.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거든. (…) 여자와 함께 부동산을 보러 다니면 좋은 첫 번째 이유는 나만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을 줄일 수 있고 두 번째는 여자들 특유의 감각 때문이야. 여자들은 첫눈에 아니다 싶으면 뒤도 안 돌아보거든. 근데 그 판단이 제법 들어맞는다는 거야.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면 ‘나라면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집을 보면 한눈에 판단이 선다고 하더라고. 세입자의 경우, 대부분 살림을 하는 여자가 결정을 하기 때문에 여자의 눈으로 보는 게 더 유리한 거야. 그러니까 뜸들이지 말고 결혼부터 빨리 해.”

---pp.210∼222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부자 통장》《부자 탄생》저자 박종기의 신작!
“부자는 돈 버는 시스템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자산 형성이 어려운 시대, 모으고 키우고 지키는 원칙


금융상품 몇 개 가입해놓고선 재테크를 잘하고 있다고? 천만에!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돈은 버는 것보다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더 어렵다. 보통 한 달 수입이 얼마인지 물으면 쉽게 답할 수 있지만 한 달 동안 얼마를 썼는지 물어보면 그 물음에 바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힘들게 벌어도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얼마만큼 모으고 있는지조차 모른다면, 아무리 많이 번다 해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
베스트셀러 《부자 통장》과 《부자 탄생》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한 푼 두 푼 모아 경제적 고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저자는 새 책 《젊은 부자》에서 무턱대고 남들 따라 하는 재테크에서 벗어나 올바른 순서에 맞춰 재테크를 다시 시작할 것을 주문한다. 재테크에도 순서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무작정 하는 재테크로는 돈도 불릴 수 없고, 조금 불려도 효과도 없다는 것이다.

경제 및 재정관리 교육 전문가로 10만 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돈을 다루고 관리하는 방법을 전수해온 저자는, 부자와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돈 버는 시스템을 갖고 있느냐에 있다면서 월급 외에 추가 수입을 창출해 진정한 부자가 되는 비결을 공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재테크 상식은 많이 알고 있지만 정작 실속 있는 재테크를 못 한다며, 돈의 규모보다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진짜 부자의 비결임을 밝히고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로 안내한다.
그렇다면 부모의 재력이나 운, 화려한 스펙 없이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혹시 금융회사 직원이나 재테크 전문가가 추천하는 몇 가지 상품에 가입해놓고서는 재테크를 잘하고 있다고 믿고 있지는 않은가? 저자는 재테크할 때 속기 쉬운 것들을 짚어주며, 사람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남들 따라 재테크 판에 뛰어들 때 정작 금융회사의 자산만 더 커져간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만 앞세울 것이 아니라 기본부터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먼저라는 의미다.

이 책은 버는데도 모이는 게 없고 아껴 써도 항상 쪼들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점을 고쳐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답을 제시한다. 마치 자신의 모습처럼 친근한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돈을 모으고 자산을 불릴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어떻게 하면 돈 버는 일로부터 자유로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꼭 집어 알려주는 보물 같은 책이다.

시대가 변해도 재테크의 순서는 변하지 않는다

결혼도 해야 하고, 번듯한 집도 있어야 하고, 남들처럼 좋은 차 굴리면서 노후 대비도 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물가는 치솟고 월급은 그대로이니 자산이 늘기는커녕 줄어들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는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까?
과거 경제가 성장하던 시대에 재테크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외환위기 이전의 재테크는 단순했다. 돈을 벌어서 저축하고 내 집을 마련하는 게 전부였다. 너도 나도 집을 사니 당연히 집값이 올랐고, 이때 생긴 시세 차익으로 집을 늘려가면서 재테크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펀드와 같은 투자 상품도 덩달아 생겨났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3퍼센트 수준에 머물고 있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재테크를 해봤자 얻을 수 있는 수익이 3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과거의 재테크에 희망을 건다. 과거처럼 몇 가지 금융상품에 가입해서 높은 수익률을 올리거나 기다리기만 하면 부동산 가격이 오르던 일은 이제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재테크를 하려면 우선 저축부터 해서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그 이후에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종잣돈 마련에는 왕도가 없다. 지출을 줄이고 저축금액을 늘려가야 한다. 시대에 따라 재테크의 구체적인 방법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재테크의 순서에는 변함이 없다. 가계부를 작성하고 지출을 관리하며, 어떻게 돈을 만들고 어떻게 저축을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

돈에서 자유로운 부자 되기 첫걸음

사실 사람들은 대부분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다만 자신과는 먼 이야기라고 치부해버리거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수입보다 적게 쓰는 것이 첫걸음이다. 그렇게 하려면 지출부터 관리해야 한다. 얼마나 버는지는 알아도 얼마를 쓰는지, 얼마를 모아야 할지 모른다면 돈을 모을 수 없다. 이때 무조건 줄일 것이 아니라 낭비되는 지출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생활비 규모를 정한 다음 저축액을 늘려야 한다.
그다음은 잘못 알고 있었던 재테크 상식을 버리는 단계다. 얼마 되지도 않는 돈으로 통장을 쪼개고, 여기저기에 분산 투자할 것이 아니라 은행 적금과 예금을 통해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종잣돈을 모을 때에는 금리에 연연하며 은행을 옮기지 말고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은행에서 통장 하나에 몰아서 돈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종잣돈을 모으는 단계에서는 원금 자체가 크지 않으므로 금리의 차이가 큰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금리를 높게 주는 곳은 안정성이 낮은 제2금융권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통장에 몰아서 저축하는 경우 돈이 쌓여가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저축액도 빨리 불어나므로 돈 모으는 맛을 알게 되고 목표 의식이 생겨 저축을 더 잘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있다.
종잣돈을 모을 때에는 은행의 적금과 예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어디에 투자되는지도 정확히 모른 채 매달 수익률을 확인하며 속을 태우는 주식이나 펀드, 어느 정도 자산과 전문 지식이 없다면 시작하기도 쉽지 않은 부동산이나 경매와 같은 재테크는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보이지 않는 재테크로 추가 수입을 만들어라

종잣돈을 마련한 이후에는 어떻게 투자하고 자산을 불려가야 할까? 이제부터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재테크를 시작하는 단계이다. 월급을 모아 집을 사고, 집값이 오르면 그 시세 차익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던 시대는 끝났다. 월급만으로 자산을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산을 불려야 할까? 부자들은 어떻게 자산을 불릴 수 있었을까?
부자들은 자산을 불릴 때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눈에 보이는 재테크’에만 매달리지 않는다. 여기에 추가 소득이라는 ‘보이지 않는 재테크’까지 더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고, 계속해서 자산을 지키면서 부를 늘려갈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부자들만이 가진 자산이 자산을 키우는 시스템이다.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보이는 재테크의 목적이 시세 차익이라면 보이지 않는 재테크의 목적은 바로 ‘추가 소득’에 있다. 추가 소득을 만드는 것만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불려나가는 재테크의 지름길이다.
그렇다면 추가 소득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은 부업이나 투잡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 이런 방법은 소득을 약간 늘려줄 뿐 보이지 않는 재테크로서는 한계가 있다. 진정한 의미의 추가 소득은 지금의 월 소득 이상의 수입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돈이 돈을 벌게 할 수 있다

부자는 자산이 새로운 수입을 창출하고 그 수입이 모여 다른 자산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갖춘 사람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 수입 이상의 추가 수입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평범한 직장인이 연봉을 조금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어떻게 연봉 이상의 추가 수입을 만들 수 있을까?
해답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 자신에게 투자해서 수입이 쏟아지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이때 자신에게 투자해 수입을 올린다는 것은 막연한 자기계발과는 차이가 있다.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고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은 추가 수입과는 무관한 자기계발이다. 재테크를 위한 자기계발이란 추가 수입이 나올 수 있는 원천을 찾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재테크란 오직 추가 수입이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한 자기계발에 달려 있다. 이를 위해선 매달 수입의 10퍼센트를 추가 수입을 위한 자기계발에 써야 한다. 추가 수입을 올리기 위한 공부를 계속하다 보면 자신도 몰랐던 관심사와 강점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추가 수입으로 연결해갈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수입이 많고 적고를 떠나 일정한 수입만 있다면 누구나 돈을 모으고 자산을 불려갈 수 있다. 여기에 더하여 추가 수입을 만들어낸다면 돈 버는 일에서 자유로워지는 진정한 의미의 부자가 될 수 있다.
재테크 초보자는 물론 좀처럼 자산이 늘지 않아 미래가 걱정스러운 사람이라면 반드시 추가 수입 확보에 힘써야 한다. 어느 정도 자산을 갖춘 사람이라고 해도 더 이상 불리지 못하고 있다면 현재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버리고 있는 것이다. 부자들의 보이지 않는 재테크 시스템을 활용해 추가 소득 파이프라인을 만든다면 누구나 ‘젊은 부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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