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차례 첫 번째 묶음 : 횡단보도에 멈추어 서면 두 번째 묶음 : 따뜻한 곡선이 그리울 때 세 번째 묶음 : 비에 젖듯 사랑에 젖고 싶을 때 네 번째 묶음 : 작은 시작이 만드는 큰 결과 다섯 번째 묶음 : 젊음이 줄 수 없는 맛과 멋 여섯 번째 묶음 :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열정 일곱 번째 묶움 : 당신의 삶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전업 작가의 길을 걸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로써 따뜻함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부진 꿈을 갖고 있습니다. 철학이 세상사는 데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에 쉽게 읽는 철학이나 세상에서 쓸모 있게 철학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 집필, 강연 등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소녀, 소년을 만나다》, 《아주 긴 하루》, 《비 오는 수요일에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