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탐그루 1
칼과 마법 (제1부)
김상현
명상 1998.12.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영혼의 에뮬레이터 1
2. 별빛 주점의 두 소년
3. 성황청과 마칸의 강림
4. 성년의 신 마소드

저자 소개 1

작품 속 장르적인 세계관을 현대의 세계와 연결시키려는 시도를 지속해왔으며 안정적인 필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 자유로운 장르 선택으로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다.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소비에트 연방, 즉 소련이 붕괴될 때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중학생 때부터 꿈꾸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로 진학, 1998년에 12권짜리 장편 판타지를 써서 데뷔했다. 판타지 작가 모임 커그(www.fancug.com) 출신으로, 1998년 『탐그루』로 한국 판타지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 후 『네크로폴리스』, 『정약용 살인사건』, 『대무신왕기』 등 다양한 장
작품 속 장르적인 세계관을 현대의 세계와 연결시키려는 시도를 지속해왔으며 안정적인 필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 자유로운 장르 선택으로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다.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소비에트 연방, 즉 소련이 붕괴될 때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중학생 때부터 꿈꾸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로 진학, 1998년에 12권짜리 장편 판타지를 써서 데뷔했다. 판타지 작가 모임 커그(www.fancug.com) 출신으로, 1998년 『탐그루』로 한국 판타지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 후 『네크로폴리스』, 『정약용 살인사건』, 『대무신왕기』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을 출간했고, 최근에는 이완용 암살 사건을 다룬 팩션 『이완용을 쏴라』를 출간했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모교에서 장르문학 강의도 했다. 수업 열심히 듣는 학생보다 같이 놀아 주는 학생을 더 좋아하는 선생이었다.

김상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320425

책 속으로

해야 할 일이 먼저고,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은 그 다음이다.

부탁이라......나는 좋다고 말했다. 사형수도 마지막 소언은 들어 주는 법이라는데 까짓 부탁 하나 들어 주지 못할 게 뭐람. '소드 앤 매직 시리즈를 좋아한다고 하셨죠? 그럼, 제가 얘기를 하나 해 드릴게요. 만약 들어 뵈고 재미없다면 당장 절 지우셔도 좋아요. 그 다음에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세헤라자드는 이렇게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정말 애처로운 모습이었다. 현실이든 사이버든 내가 본 그 어떤 미소녀보다도 더.

'그래. 좋아. 한 번 시작해 봐. 하지만 그 눈물은 닦으라구. 난 그런 모습 보는 거 싫어.'

만질 수만 있다면 손수건을 전해 주고 싶은 심정을 내가 말했다. 내 말이 효과가 있었는지 세헤라자드는 눈물을 닦고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여기가 아닌 곳에서 , 지금이 아닌 시간에 있었던 일이에요.'

--- p.56

마법은 마법사의 의지가 그대로 투영되어 작용하지만,칼은 검사의 의지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대 마법사 아킨은 말한 바 있다.즉,마법은 사람이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 그 자체에 가깝지만 칼은 누군가를 죽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마법을 낳는 것과는 반대로 칼이 마음을 변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칼을 사용하는 것을 대 마법사 아킨은 반대하였던 것이다.

--- p.4-머리말 중에서..

나는 쥬크의 칼 빛을 보았다. 순간 나는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려 라이짐을 보았다. 라이짐만은 저 광경을 보지 않았으면 했다. 라이짐은 내 옆에서 두 눈을 부릅뜨고 그 장면을 보고 있었다. 절대로 저 광경을 잊지 않겠다는 듯이. 두 눈에 핏발이 선 채 꼼짝도 않고 그 광경을 보고 있었다. 나는 라이짐의 팔을 잡았다. 무슨 말인가 해야 할 것 같았다. 라이짐이 이대로 굳어 버릴 것 같았다.

--- p.263

리뷰/한줄평6

리뷰

6.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