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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핑의 이론적 배경
테이핑의 활용 테이핑의 원리 및 효과 테이핑의 종류와 형태 / 주의사항 근육해부도 근육별(상지부) PART1.목(Neck) 근육 흉쇄유돌근(목빗근ㆍSternocleidomastoid) 전사각근(앞목갈비근ㆍAnterior Scaleneus) 후사각근(뒷목갈비근ㆍPosterior Scaleneus) 두판상근(머리널판근ㆍSplenius Capitis) 견갑거근(어깨올림근ㆍLevator Scapula) 상승모근(등세모근ㆍUpper-Trapezius) 중승모근(등세모근ㆍMiddle-Trapezius) 하승모근(등세모근ㆍLower-Trapezius) PART2.어깨(Shoulder) 근육 삼각근(세모근ㆍDeltoid) 극상근(가시위근ㆍSupraspinatus) 극하근(가시아래근ㆍInfraspinatus) 견갑하근(어깨밑근ㆍSubscapularis) 대흉근(큰가슴근ㆍPectoralis Major) 소흉근(작은가슴근ㆍPectoralis Minor) 대원근(큰원근ㆍTeres Major) 능형근(마름근ㆍRhomboid) 광배근(넓은등근ㆍLatissimus Dorsi) 전거근(앞톱니근ㆍSerratus Anterior) PART3.팔(Arm) 근육 상완이두근(위팔두갈래근ㆍBiceps Brachii) 상완삼두근(위팔세갈래근ㆍTriceps Brachii) 상완요골근(위팔노근ㆍBrachioradialis) 원회내근(원엎침근ㆍPronator Teres) 회외근(손뒤침근ㆍSupinator)68 방형회내근(네모엎침근ㆍPronator Quadratus) 근육별(하지부) PART4.허리 및 엉덩이(Low back & Hip)근육 척추기립근(척주세움근ㆍErector Spinae) 요방형근(허리네모근ㆍQuadratus Lumborum) 장요근(엉덩허리근ㆍIliopsoas) 외복사근(배바깥빗근ㆍExternal Abdominis Oblique) 내복사근(배속빗근ㆍInternal Abdominis Oblique) 중둔근(중간볼기근ㆍGluteus Medius) 대둔근(큰볼기근ㆍ Gluteus Maximus) 이상근(궁둥구멍근ㆍPiriformis) PART5.다리(Leg) 근육 대퇴사두근(넙다리네갈래근ㆍQuadriceps Femoris) 대퇴근막장근(넙다리근막긴장근ㆍTensor Fasciae Latae) 봉공근(넙다리빗근ㆍSartorius) 박근(두덩정강근ㆍGracilis) 대내전근(큰모음근ㆍAdductor Magnus) 슬괵근(뒤넓적다리근ㆍHamstrings) 전경골근(앞정강근ㆍTibialis Anterior) 후경골근(뒤정강근ㆍTibialis Posterior) 비골근(긴종아리근ㆍPeroneus) 가자미근(넙치근ㆍSoleus) 비복근(장딴지근ㆍGastrocnemius) 증상별(상지부) PART1.목(Neck) 증상 경추염좌 경추추간판탈출증 흉곽출구증후군 만성 목 부위의 통증 견갑거근 점액낭염 경흉추간 점액낭염 PART2.어깨(Shoulder) 증상 오십견 어깨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PART3.팔(Arm) 증상 상완이두근건염 주두점액낭염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우 수근관 증후군(손목터널 증후군) 건초염 데코반스 병 증상별(하지부) PART4.허리 및 엉덩이(Low back & Hip) 증상 요추염좌 허리 디스크(요추추간판 탈출증) 요추협착증 천장관절 증후군 이상근 증후군 PART5.다리(Leg) 증상 퇴행성 고관절염 대퇴신경통 퇴행성 슬관절염(무릎관절염) 슬개골 건염 거위발 건염(무릎 안쪽의 통증) 오랫동안 서 있어서 장딴지가 부었을 때(하지 정맥류) 다리 경련 발목염좌(발목이 삐었을 때) 아킬레스건염 족저근막염 (발뒤꿈치의 통증) 무지외반증 증상별(기타) PART6.기타증상별 늑골골절 변비 발바닥 물집예방 평발 손발의 차가움 생리통 코막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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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별테이핑&증상별테이핑 총82가지의 테이핑방법이 수록
이 책은 “당신의 신체적 이상이나 고통을 제거하여 몸을 재조정하거나 이를 예방하기 위한 검증된 치료방식”을 보여준다. 어떠한 통증이 발생되면 통증을 감소시키고자 무의식적으로 자세를 바꾸어 주고 신체의 일부를 신장시켜주기 위한 스트레칭 등 다양한 대체 의학적(보완대체요법) 지식을 적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동작들이 통증을 악화시키거나 관절이나 근육을 약하게 하고, 인대가 과도하게 늘어나 치유하는 과정을 지연시키기도 한다. 문제는 이러한 방법들이 「무엇으로 통증이 유발되었는가」보다는 오직 통증을 느끼는 신체 부위에만 역점을 두고 있는데 있다. 즉, 통증이 발생되는 원인인 발통점(Trigger Point)을 찾아냄으로써(특정한 근육의 증상은 동·서양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유사하게 나타난다) 근육의 증상을 잘 인지한 다음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과 비교하여 검사해 나가는 한편 근골격계의 가동범위(Range Of Motion; ROM)나 통증의 행동 양상(Pain Behavior)을 적용해 보면 대부분 쉽게 문제가 되는 근육을 찾아낼 수가 있다. 따라서 적절한 치료 후 그러한 통증의 감소나 소실 정도로 효과를 판단할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근육의 통증은 증상이 비슷하여 진단 시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으며 또한, 치료 후 제대로 대상 근육이 치료가 되었는지에 대한 평가도 내릴 수 있다. 더불어 원인요법은 증상적으로 약한 부위를 넘어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내기에 더 좋은 대안이 될 수있으며, 회복을 위해 온몸의 기지를 집중시키기도 한다. 통증부위를 테스트하여 그 원인(통증유발점)을 찾아내고 근육을 정형화하여 근 주변에 단계적으로 테이핑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쉽게 테이핑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두번째는 증상별 테이핑 방법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설명과 테이핑을 적용하고 난 후 근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운동을 통해 원인을 해소하고 근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인데, 키네시오테이핑요법(Kinesio Taping Therapy)을 창시한 카세겐죠(加瀨健造)선생님이 추구하고자 하신 기본적인 원리를 벗어나지 않음으로써 이 책을 통해 테이핑요법에 입문하는 학생, 일반인 그리고 전문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의 테이핑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