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프롤로그
▶ 1. 삶에 깊어지기 -터널이 지나면 -일주일 치를 위해 일하는 우리 -롤러코스터 멘탈리즘 -다들 흔들리면서 살아가요 -반복에 지치지 않는 힘 -핀잔 받으면 꺾이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추락하게 돼 있어요 -스스로를 내몰지 마세요 ▶ 2. 그대로 대면하기 -굴레에 갇히게 되는 거야 -사실 나에 대한 목마름이었던 거죠 -참깨를 참깨로만 봐선 안 돼 -타협이 아닌 꿈을 시도하는 삶으로 -습관, 좌절을 이기는 동력 -나무는 자기가 얼마나 클지 몰라요 -꿈 너머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뒤에 연결되는 삶이 진짜 ▶ 3. 다르게 생각하기 -행복이라는 이름의 신기루 -현실과 현상 -반만 믿어도 돼 -목표에 목적이 들어가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꿈이 직업인 건 30대까지 -대상이 아니라 방향으로 나아가는 -액셀을 밟으면 브레이크를 밟는 삶 -그 높이만큼 바닥으로 꼬꾸라진다 -존버가 필요한 때도 있어요 힘들더라도 -상처로 인해 삶이 더 따뜻해지는 비밀 -행복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배운 만큼, 실천한 만큼 -줄넘기를 못하는 즐거움의 긍정 ▶ 4. 온전히 나답게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날 때가 있잖아요 -껍질이 깨지는 시간 -테니스공을 찾아야 해요 -삶은 60 대 40 -꿈이 주는 기회는 딱 세 번 -내면의 침묵을 배우고 다스리는 공간 -내 영혼의 한 끼는 무엇 -신발 사는 날은 온통 신발만 보이잖아요 -한 우물만 파지 마세요 -언젠가 우연이라는 끈들이 모여 -내 생을 다해서 걸어야 하는 방향 -누가 뭐래도 우리는 가장 눈부시다 -꿈이 이루어지는 곳은 그 격렬함을 극복한 자리 -혹시 나도 교훈충? ▶ 에필로그 / 삶을 배우고 꿈을 보았습니다 ▶ Thank to 꿈그려 DREAM / 누구에게나 드라마가 있다 |
윤한득의 다른 상품
바이블박
|
버거운 일주일 버팀에도 눈부신 삶을 위해 순간순간을 채워내는 당신, 그 삶을 진심을 담아 응원한다.
--- p.25 흔들리는 삶 속에서도 오늘의 나를 꿈꾼다. --- p.38 언제까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개인의 노오력만으로 그 차이를 없앨 수 있다는 눈속임을 하는가. 노오력이 미덕인 시대는 갔다. --- p.63 인생의 선배들. 삶을 좀 더 멀리 보고 있는 심지 굳은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꼰대 여러분들의 츤데레 철학을 응원한다. --- p.103 |
|
꿈이 스펙이 되어버린 시대. 꿈은 사치라고 말하는 시대. 꿈꾸는 자를 현실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 그래서 “내 꿈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비웃음 한줌으로 주눅 들게 하는 시대.
꿈이 무언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도 잊은 채 그저 사회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등 떠밀리듯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당신도 꿈을 꿀 수 있다고. 꿈을 찾아 갈 자격이 충분하다고. 가장 나다운 ‘나’를 기억해내라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꿈을 이어가는 마흔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가 어디로 흘러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반짝이는 신호를 담담하게 전한다. |